삑삑이와 대식이보려고 인스타 가입해서 이쁜 아가삑삑이 성장하는 모습 보고또보고 했었는데..대식이 입양가기전 아가와 만나 구르밍해주던 모습이 생각나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ㅠㅠ 앙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지켜만 봤던 제 마음이 이정도 아플때 집사님은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요...집사님께서 많이 아파하시면 삑삑이가 미안할거예요...조금만 아파하지고 좋은곳에 가기를 그곳에서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같이 기도드려요.. 고양이별에서 아프지말고 할미 잊지말고 행복하게 살거라...
꼬물투야 잘가렴 대식이 양아버지랑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려봤는데 이젠 볼수없겠구나 냥이별에선 아프지말고 열심히 뛰어놀아라 앙이랑 같이있는모습보고 이젠 잘 크겠다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앙뚜아네님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삑삑이 사람의 정을 느꼈을테니까요 날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첫댓글 ㅠㅠ 삑삑아...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한 고양이 별로갔을거에요..저도 눈물이 나는데 앙님은 얼마나 아프실까 ㅠ
이쁜 삑삑아 .......
아니왜? 무슨일이...아펐구나 바빠서 인스타 못밨는데.... 삑삑아 짧은생 그래도 사랑받고 살았단다
너무 미련두지말고 그곳에서 더 행복하거라
마음 힘든 앙뚜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천사 삑삑이 안녕
삑삑이와 대식이보려고 인스타 가입해서 이쁜 아가삑삑이 성장하는 모습 보고또보고 했었는데..대식이 입양가기전 아가와 만나 구르밍해주던 모습이 생각나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ㅠㅠ 앙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지켜만 봤던 제 마음이 이정도 아플때 집사님은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요...집사님께서 많이 아파하시면 삑삑이가 미안할거예요...조금만 아파하지고 좋은곳에 가기를 그곳에서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같이 기도드려요.. 고양이별에서 아프지말고 할미 잊지말고 행복하게 살거라...
아가야 고양이별에가서 아픔없이 행복해라 ㅜㅜ
아니..이게 무슨일인지요.
삑삑이 잘 크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앙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위로를 어찌 드려야할지.
사랑 담뿍 받고간 고양이별에서 삑삑이 잘 지낼거라 생각합니다.
꼬물투야 잘가렴 대식이 양아버지랑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려봤는데 이젠 볼수없겠구나 냥이별에선 아프지말고 열심히 뛰어놀아라 앙이랑 같이있는모습보고 이젠 잘 크겠다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앙뚜아네님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삑삑이 사람의 정을 느꼈을테니까요 날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기분입니다
짠해서 너무 이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기도했는데..짧게나마 많은 사랑받다 자기별로 돌아간 삑삑이가 엄니 고마워요 할거 같아요ㅠ
아기가 짧은 여행이었지만 대식이 아제와 사랑 듬뿍 주신 할미를 만나 행복했을 것입니다. 정이 드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리기 바랍니다.
찰라같은 생을 살다 갔네요 삑삑이가...
다음생에서는 무병장수하는 건강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모든기쁨 다 누리는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너무 어려 잘 찾아갈지....삑삑아 밝은빛만 따라 천천히 가렴..
앙님 따스한 품에 삑삑이 사랑 많이 받고 갔을거예요.
그러게요,너무 어려서...또 우유도 못먹었다하니..자꾸 새봄이 생각에 눈물이 더나네요...동물들의 각각의 별이 따로있지않다면 우리 새봄이 만나 등에 꼭붙어 다니라고 기도하고싶네요...
아이고....삑삑아..잘 크더니...대식이가 그래도 너 사랑 듬뿍 받으라고 데려와서 사랑 듬뿍받고 떠났구나..아가..거기선 아프지말고 막 뛰어놀아..
세상에..가슴이 먹먹합니다
머물다간 시간이 너무 짧아 더 안타깝네요
아이고 삑삑아 좋은곳으로 가렴.
앙뚜아님 너무 아파하지마세요.
충분히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별이되어 떠난 삑삑아, 대식이랑 앙님 만나서 사랑받으며 지냈던 좋은 시간만 기억하렴...
아.......ㅜㅜ
코물이들 보고싶어 마음졸이며 다음카페 들어오는데 ....속상해서 어쨰 ㅠㅠ
다음생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서 장수하길 ,,,
앙투아님 무슨 위로을 드려야할지,,,,
아가...
앙뚜님 고생하셨어요 아가는 고양이별에서 훨훨 날아다니겠죠
빽빽아 고양이별에서 건강하렴~ 앙님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예쁘게 잘 크는줄 알았는데 ㅠㅠ 아가 삑삑아 잘 가거라 가는길에 대식이아저씨한테 살짝 인사도 하고 냥이천사들이 이끄는데로 산책도 하고 구경도하면서 냥이별에 잘 도착하기를...
그래도 많은 사랑받고 가는걸 위안을 삼아야할지... 앙님 마음 아프셔서 ... 힘내시길..
에효
위로를 드립니다.
제목보고ᆢ가슴이 쿵ᆢ ㅠㅠ
대식이가 물고 와 사랑 많으신 님의
따스한 손길 느끼고 짧은 여행 떠났구나...;;
고양이 별에서 이제 편히 쉬거라!
앙님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아침이슬처럼 홀연히 떠나간 삑삑아~~ 널 보며 행복했어. 다음생애는 건강하게 좋은곳에 귀하게 태어나서 사랑받으며 살길바래. 앙뚜님 토닥토닥 힘내세요
여린 아이가 잘 견뎌줘 대견하다 했는데 결국 떠나고 말았구나.
버티느라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아가...
앙님, 위로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삑삑이 그동안 잘견디고 해서 다행이나 했는데 집사님 보람도 없이 고양이별로 갔구나 솜털같이 하얀 모습의 너를 못잊을거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라 집사님 고생하셨어요
아.. 애쓰셨는데요. 삑삑이 좋은곳으로 갔길 바랍니다.
누구를 탓할까....물고 온 대식이를 탓할까....아가 놓친 어미를 탓할까....잘가라 빽빽아.
앙뚜님 마음에 별 하나 더 생겼네요 ~~ 위로 드립니다
아가~
냥이별에서 편히쉬렴...
애쓰신 덕에 용케 살아낸다고 기특하다 기쁘다 했었는데... 삑삑이가 행복하고 편안한 새 삶을 얻길 기도합니다. 앙뚜아네님도 몸, 마음 추스르시길...
아주 잛은 냥이의 생을 살고갔지만...따듯한 품에 안겨서,,,많은 사랑 받고 갔네요...소풍가고 있는길 외롭지 않을꺼에요..앙뚜아네님도 힘내세요
앙뚜아네님 우째요 ㅠㅠㅠ 또 한아이 가슴에 묻었네요 삑삑이 엄마옆에서 짧지만 행복했을겁니다 아가 삑삑아 냥이별에 조심해서 가거라ㅠㅠ
앙님 힘내세요 ㅠㅠ
고생하셧어요...삑삑이도 잘가렴~
불쌍해서 우째요.ㅠ ㅠ
아..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추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