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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삑삑이가떠났습니다
앙뚜아네 추천 10 조회 1,265 19.08.07 10:38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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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8.07 10:42

    첫댓글 ㅠㅠ 삑삑아...

  • 19.08.07 10:46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한 고양이 별로갔을거에요..저도 눈물이 나는데 앙님은 얼마나 아프실까 ㅠ

  • 19.08.07 10:47

    이쁜 삑삑아 .......

  • 19.08.07 10:49

    아니왜? 무슨일이...아펐구나 바빠서 인스타 못밨는데.... 삑삑아 짧은생 그래도 사랑받고 살았단다
    너무 미련두지말고 그곳에서 더 행복하거라

    마음 힘든 앙뚜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천사 삑삑이 안녕

  • 19.08.07 10:58

    삑삑이와 대식이보려고 인스타 가입해서 이쁜 아가삑삑이 성장하는 모습 보고또보고 했었는데..대식이 입양가기전 아가와 만나 구르밍해주던 모습이 생각나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ㅠㅠ 앙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지켜만 봤던 제 마음이 이정도 아플때 집사님은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요...집사님께서 많이 아파하시면 삑삑이가 미안할거예요...조금만 아파하지고 좋은곳에 가기를 그곳에서는 더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같이 기도드려요.. 고양이별에서 아프지말고 할미 잊지말고 행복하게 살거라...

  • 19.08.07 10:59

    아가야 고양이별에가서 아픔없이 행복해라 ㅜㅜ

  • 19.08.07 11:02

    아니..이게 무슨일인지요.
    삑삑이 잘 크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앙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위로를 어찌 드려야할지.
    사랑 담뿍 받고간 고양이별에서 삑삑이 잘 지낼거라 생각합니다.

  • 19.08.07 11:05

    꼬물투야 잘가렴 대식이 양아버지랑 함께 있는 모습을 그려봤는데 이젠 볼수없겠구나 냥이별에선 아프지말고 열심히 뛰어놀아라 앙이랑 같이있는모습보고 이젠 잘 크겠다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앙뚜아네님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삑삑이 사람의 정을 느꼈을테니까요 날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19.08.07 11:08

    심장이 쿵"하고 내려 앉는 기분입니다
    짠해서 너무 이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기도했는데..짧게나마 많은 사랑받다 자기별로 돌아간 삑삑이가 엄니 고마워요 할거 같아요ㅠ

  • 19.08.07 11:27

    아기가 짧은 여행이었지만 대식이 아제와 사랑 듬뿍 주신 할미를 만나 행복했을 것입니다. 정이 드셨을 텐데 마음 잘 추스리기 바랍니다.

  • 19.08.07 11:34

    찰라같은 생을 살다 갔네요 삑삑이가...
    다음생에서는 무병장수하는 건강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모든기쁨 다 누리는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너무 어려 잘 찾아갈지....삑삑아 밝은빛만 따라 천천히 가렴..
    앙님 따스한 품에 삑삑이 사랑 많이 받고 갔을거예요.

  • 19.08.07 11:41

    그러게요,너무 어려서...또 우유도 못먹었다하니..자꾸 새봄이 생각에 눈물이 더나네요...동물들의 각각의 별이 따로있지않다면 우리 새봄이 만나 등에 꼭붙어 다니라고 기도하고싶네요...

  • 19.08.07 11:35

    아이고....삑삑아..잘 크더니...대식이가 그래도 너 사랑 듬뿍 받으라고 데려와서 사랑 듬뿍받고 떠났구나..아가..거기선 아프지말고 막 뛰어놀아..

  • 19.08.07 11:36

    세상에..가슴이 먹먹합니다

  • 19.08.07 11:39


    머물다간 시간이 너무 짧아 더 안타깝네요

  • 19.08.07 12:09

    아이고 삑삑아 좋은곳으로 가렴.
    앙뚜아님 너무 아파하지마세요.
    충분히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 19.08.07 12:12

    별이되어 떠난 삑삑아, 대식이랑 앙님 만나서 사랑받으며 지냈던 좋은 시간만 기억하렴...

  • 19.08.07 12:19

    아.......ㅜㅜ

  • 19.08.07 12:23

    코물이들 보고싶어 마음졸이며 다음카페 들어오는데 ....속상해서 어쨰 ㅠㅠ
    다음생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서 장수하길 ,,,
    앙투아님 무슨 위로을 드려야할지,,,,

  • 19.08.07 12:36

    아가...

  • 19.08.07 12:40

    앙뚜님 고생하셨어요 아가는 고양이별에서 훨훨 날아다니겠죠

  • 19.08.07 13:23

    빽빽아 고양이별에서 건강하렴~ 앙님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19.08.07 13:30

    예쁘게 잘 크는줄 알았는데 ㅠㅠ 아가 삑삑아 잘 가거라 가는길에 대식이아저씨한테 살짝 인사도 하고 냥이천사들이 이끄는데로 산책도 하고 구경도하면서 냥이별에 잘 도착하기를...
    그래도 많은 사랑받고 가는걸 위안을 삼아야할지... 앙님 마음 아프셔서 ... 힘내시길..

  • 19.08.07 13:40

    에효
    위로를 드립니다.

  • 19.08.07 13:44

    제목보고ᆢ가슴이 쿵ᆢ ㅠㅠ
    대식이가 물고 와 사랑 많으신 님의
    따스한 손길 느끼고 짧은 여행 떠났구나...;;
    고양이 별에서 이제 편히 쉬거라!

    앙님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 19.08.07 14:09

    아침이슬처럼 홀연히 떠나간 삑삑아~~ 널 보며 행복했어. 다음생애는 건강하게 좋은곳에 귀하게 태어나서 사랑받으며 살길바래. 앙뚜님 토닥토닥 힘내세요

  • 19.08.07 15:25

    여린 아이가 잘 견뎌줘 대견하다 했는데 결국 떠나고 말았구나.
    버티느라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아가...

  • 19.08.07 16:03

    앙님, 위로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 19.08.07 16:21

    삑삑이 그동안 잘견디고 해서 다행이나 했는데 집사님 보람도 없이 고양이별로 갔구나 솜털같이 하얀 모습의 너를 못잊을거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잘지내라 집사님 고생하셨어요

  • 19.08.07 17:16

    아.. 애쓰셨는데요. 삑삑이 좋은곳으로 갔길 바랍니다.

  • 19.08.07 17:28

    누구를 탓할까....물고 온 대식이를 탓할까....아가 놓친 어미를 탓할까....잘가라 빽빽아.
    앙뚜님 마음에 별 하나 더 생겼네요 ~~ 위로 드립니다

  • 19.08.07 18:05

    아가~
    냥이별에서 편히쉬렴...

  • 19.08.07 18:45

    애쓰신 덕에 용케 살아낸다고 기특하다 기쁘다 했었는데... 삑삑이가 행복하고 편안한 새 삶을 얻길 기도합니다. 앙뚜아네님도 몸, 마음 추스르시길...

  • 19.08.07 19:23

    아주 잛은 냥이의 생을 살고갔지만...따듯한 품에 안겨서,,,많은 사랑 받고 갔네요...소풍가고 있는길 외롭지 않을꺼에요..앙뚜아네님도 힘내세요

  • 19.08.07 19:29

    앙뚜아네님 우째요 ㅠㅠㅠ 또 한아이 가슴에 묻었네요 삑삑이 엄마옆에서 짧지만 행복했을겁니다 아가 삑삑아 냥이별에 조심해서 가거라ㅠㅠ
    앙님 힘내세요 ㅠㅠ

  • 19.08.07 21:09

    고생하셧어요...삑삑이도 잘가렴~

  • 19.08.07 21:27

    불쌍해서 우째요.ㅠ ㅠ

  • 19.08.08 16:54

    아..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추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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