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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생활습관으로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물 자주 마셔 수분보충, 안구운동, 습도 높이기 등 간단
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습도가 내려가면서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거나, 침침함, 시력저하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안과전문의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때문에 생긴 일시적인 증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좋은사람들성모안과 박성진원장에게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예방법을 들어보았다.
인공눈물안약을 넣는 방법 외에 안구건조증에 도움되는 다른 생활예방법이 있다면.
“ △물을 자주 마셔서 몸 속의 수분을 보충해라, △컴퓨터나 책을 볼 때는 40~50분 후 눈을 쉬게 해면서 안구운동을 해주고 5m이상 떨어진 물체를 주시해라, △스마트폰 같이 작은 글씨를 보면 눈의 피로가 더 심해지므로 장시간 사용을 중지해라, △사무실이나 집안의 습도를 높여주어라, △인공눈물안약은 가끔씩 점안해 주어라”,
덧붙여 박원장은 “이러한 방법으로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안과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하며, 안과검사도 같이 진행하면 좋다”고 했다.
또한 성공적인 수술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게 레이저 장비의 성능으로 요즘 그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고 있던데.
“맞는 얘기다. 레이저 장비의 성능이 수술 정확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수술시간이 단축될수록 부작용을 최소화 시켜준다. 예를 들면 ‘뉴 아마리스레이저 750S’는 750Hz의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하여 기존 엑시머레이저보다 2배이상 빠른 10초 내외로 수술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높여준다. 우리 안과에서도 그러한 점을 위해 최근 ’뉴 아마리스레이저 750S’를 2012년식으로 다시 업그레이드했다”
인터넷뉴스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