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은 구약 성도들의 중생(거듭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제 생각은 빼고 책에 나온대로 옮겨드립니다.
....................
옛 계약의 사역하에서는 성령의 중생역사가 없었다고 예레미야가 말하고 있다고
추측해야 할까? 다시 새로워진 마음이 계약 당사자들의 소유가 된 것은
새 계약 하에서 뿐인가?
칼빈은 이런 어려운 질문에 가장 명확한 답을 제공하였다.
"이 질문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즉 이전에 중생한 교부들(Fathers)은 그리스도를 통해 이 은혜를 얻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이 다른 근원으로부터 그들에게 이전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침투할 수 있는 능력은 율법 안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복음으로부터 율법으로 이전된 은혜였다"(칼빈주석 예레미야 & 애가, p.131)
(계약신학과 그리스도, 팔머 로벗슨, p.298-299)
팔머 로벗슨 박사는 칼빈의 견해에 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옛 계약하에서는 죄인을 하나님과 화해시키는데 실제적으로 필요한 효능은 없었다.
오직 그리스도가 완성한 과업을 기대할 때만이 옛 계약의 규정하에서
<마음을 중생시키는 사역이> 이루어진다"(계약신학과 그리스도, 팔머 로벗슨, p.298-299)
구약성도들에게 중생이 없었다는 것이 개혁주의자들의 신학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반대로 칼빈이 구약성도들의 중생(거듭남)을 인정했다고 그것이 다 맞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개혁주의자들이 구약성도들의 중생(거듭남)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중생을 말하면 이단이다 혹은 처음듣는 이야기다 말하는 것은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주장은 하되,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첫댓글
이런 문제로 서로 싸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으로 끝냈으면 합니다.
못 본 사람들은 못본대로, 본 사람은 본 대로
각자의 글을 썼으면 합니다.
엉뚱하게 개혁주의자들은 이랬다저랬다 하는 식으로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정죄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니 삼가했으면 합니다.
사망의 왕노릇 아래에 있는 것을 중생이라 하질 않습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죄의 문제가 언제 해결이 되었는지 솔직하게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때에 사망의 왕노릇 아래에서 벗어나게 되었을까요?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계 13:8, 킹흠정)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 누구입니까?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구약사람들? 신약사람들? 환란기 사람들? 신구약 모든 사람들?
님들이 이것을 이해를 하면 죄가 언제 해결이 되었는지와 같은 질문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님은 참...ㅎㅎㅎ
성경를 그렇게 엉터리로 보면 됩니까?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창세로부터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이 말씀이죠~!^^
어린 양이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했다는 것이 아니고요,
창세로부터 어린 양의 생명 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다 죽은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땅에 거하는 자들이고
영영한 지옥불에 들어갈 자들 이구요....
예수님이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해요???
에구구.... 참....
@crystal sea 님 글도 이해를 못해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
왜 이런 표현을 사용하였을까요?
창3:15절의 의미를 님은 이해하고 계신가요?
님은 약속어음의 개념을 알고 계시지요?
창3:15절의 선언은 자신을 죄인을 위한 담보물이 되셨음을 선언한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자신을 담보물로 잡히고 약속어음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자신이 죄인을 대신하여 담보물이 되시고 약속어음을 발행하는 것과 같아요 즉 대신 죽기로 선언한 것입니다. (외상)
십자가는 죄인을 대신하여 죽는 즉 빚을 갚는 것입니다.
아들이 예수님 이름으로 가게에서 물건을 외상으로 사고 아버지가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으로 빚을 갚은 것
@사랑은 율법의 완성 틀렸습니다.
소설쓰지 마시구요~!^^
계13:8을 올바르게 번역한 개역한글 성경으로 제시해 드리죠!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계13:8 개역한글)."
생명책이 죽임을 당한 어린 양 예수의 생명책이라는 뜻이구요,
창세 이 후로 거기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다 짐승을 경배하더라는 뜻입니다.
욕심이 앞서니 말씀이 바르게 보이질 않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장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한복음16:7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2-13
구약사람들은 율법도 지켜야했고 성령의 견인도 따라야했으며,
성령의 내주가 있었는데 성막은 사라지지 않았다
성전도 두개,법도 두개.(물론 율법과 성령의 법이 상충하지는 않지만)
@@
이게 맞다고 생각하다니..
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whdghk 00:07 new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님이 인용한 구절은 이렇습니다.
1.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 - 오순절에 오실 예수의 영(구약의 하나님의 성령)
2.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므로 없었다 - 공생애 기간에 예수의 영은 없었습니다.
간단한 것을 가지고 다른 것을 증명하려 하지 마십시요
@오은환 하나님의 성령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
성령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실 때 불리는 이름이 성령..
구약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공생애 기간에 예수의 영이 없어요.. ?
복음서 나타난 성령은 성령이 아닙니까? (예수의 영. 즉 예수님의 이름)
이름을 마음데로 바꾸지 마세요.
1.구약의 하나님의 성령이 아니고 구약의 하나님의 영 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성경의 대상을 함부로 빼지 마세요
2. 공생애 기간에 성령이 저희에게 계시지 않았다 입니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나그네1004
내가 웬만하면 무식하단 소리 안하는데,
당신 정말 무식하고 비인격적입니다.
대화하고 싶지 않으니 멀리 가세요,
내가 나쁜 말 안쓰려고 애쓰니
님의 글이나 쓰고 oooo처럼
뒤따라 다니지 마세요,
님 때문에 글쓰고 싶은 마음이
싹 없어져 가닌까 저리 가요
@오은환 무슨 소리 하시나요?
그럼 내주하시던 성령께서 구약 어느시점엔가에서 부터 가셨다가
예수님이 공생애기간 안계시고
예수님이 다시 가시면서 오셨다?
이런 밑도 끝도 없는 말은 도대체 성경 어디에 나와있더란 말입니까?
대체 어느시점부터 구약에 계시던 성령께서 안계셨는데요??
@오은환 그럼 내주하시던 성령께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있으셨다가 언제 없으셨고 또 언제 오셨나요?
성령께서 바쁘시겠습니다
왔다리갔다리~
또한 왔다리 갔다리 하시니 우리에게 임하신 성령께서도 또 떠나실수 있다는 가정이 됩니다
이게 님이 주장하시고 싶은건가요?
내주임재하신 성령께서 떠나시지 않습니다
아시죠? 성경에 나와있으니..모르신다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오은환 오순절에만 성령이 오셨나보군요?
오순절은 성령께서 오신 첫 사건이었습니다
님이 주장하시는것 같이 구약에도 성령이 내주임재 하셨으면
언제 떠나셨다가 다시 내주 임재하시려고 오순절날 오셨나요?
성경어디에 떠나셨다고 나오나요?
@오은환 쭉 ~ 믿는자들에게만 성령께서 내주임재하신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이렇게 말하시면 말이라도 일관되죠~~~~
그것도 아니고 떠나셨다가 오셨다가 이게 뭔 소리입니까?
@whdghk
혼자서 온갖 생각을 다하시네요
@오은환 제 생각은 단순했습니다
님이 온갖 생각을 다하게 하시네요..ㅎㅎ
그럼 제 댓글에 오해가 있으면 오해가 있다고 하셔야지요
비웃듯이 무시하듯이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요~~~~!
@오은환 댓글에 대한 답변을 다셔야지요..본글을 쓰신 분으로써,또한 제 댓글에 답을 다신 분으로써
의견을 말씀하셔야지요
제 상태는 님이 진단안해주셔도 됩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whdghk
나그네씨에게 한 말을
님이 오해한 것 같습니다.
제 스토커입니다.
늘 아저씨라고 비웃는 자입니다.
다시 자세하게 보십시요.
처음 본 님에게 무슨 막말을 하겠습니까?
@오은환 오해한것 아닌데요....
혼자서 온갖 생각을 다 하신다는 말이 저에게 하신 말 맞는데요...
그건 됐구요..
인간적인 관계도 중요하지만..
제 댓글에 대한 답변을 전 더 듣고 싶습니다^^
@오은환 칼빈은 논하고 박사의 글을 논하면 유식한 것인가요??
성경을 논하세요..
넘이 논한 것을 인용하는 것은 누군들 못하겠습니까??
자신는 남의 글 비판하면서.
자기 글을 비판하면. 무식하고 비인격적이라.. ㅋㅋㅋ
늘 말하지만..
목회자라면...
성경 말씀을 가지고 논하세요..
@나그네1004
비판은 마음대로 해라고 했는데???
왜 O, OO만도 못한 비속어를 계속 사용하냐고...
그래서 비인격적인자라 했소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남이 주장하지 않는 것을 말하면 변태?
가당치 않는 말로 물을 흐리는 자
성경을 인용하세요..
이상한 책. 몇 페이지 하지 마시고..
우리는 칼빈주의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에 기록 된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성경
요한복음 3장 10절부터 거듭남이 언제 부터 인지 예수님이 설명하니깐..
성경을 보세요..
그리고 칼빈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이 피로 죄사함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이 거듭남인데..
그 거듭남을 알지 못하고
다른 거듭남을 주장하는 것은 당연히 이단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없이 구원도 받고 거듭남도 있다는 주장은 정확한 이단입니다.
이단의 시비는..
영생이냐 영벌이냐를 놓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지식을 자랑질이 아니고요..
칼빈은 사람많이 죽인 백정인데
주후 2000년 동안
카토릭 마귀를 제하고
그많은
신학자들중
인간 백정은 칼빈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구약시대에는 중생의 예표(증거)만 있었다!!!
그 예표의 성취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로서 대속의 피를 흘려 주신 것!!! 끝!!!
예수님의 물질적 피가 예표에서 어떻게 실제적 성취된 것입니까
물질적 피가 무슨 효럭이 있으며 또 모든 사람에게 어떻게 실제적 적용이 되나요
@sudo2000 예수님의 피의 가치는 눈으로 보이는것이 아니지요
예수님의 보혈의 가치를 논하시는 겁니까?
그 보혈의 가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실만큼의 충분한 댓가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거룩하게 하신 아들의 보혈.
@sudo2000 물질적 피의 가치가 없을 것이면 뭐하러 십자가의 그 고난과 역경과 질고를 다 겪고 피를 흘리셔야 했을까요?
뭐하러 희생 동물의 목줄을 따서 피를 쏟게 했을까요?
정신이 없으시군요~!
맨붕와서 힘들어 하는 몇 분 보이는군요...
자기가 맞다면 힘들어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맞다고 생각한대로 가세요.
뼛속까지 칼빈주의자였네 하던 분도 계시는데
사실은 짝퉁이었지요???
이젠 자기 길을 가십시다.
다른 사람 비방하는 것 좀 그치고
옳다고 하는 길을 걸으시기 바랍니다.
오목사님! 솔직하게 대답을 해 보시죠!
중생하여 거듭난 자가 사망의 왕 노릇 아래 있을 수 있나요?
멘붕이 왔지요
어떻게 목사라는 자들이 이것이 이단사설인줄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없이 주절대고 있냐는말입니다!!!
평신도들이야 성경을 배운지식이 부족하겠거니하고 넘어가도 목사들은 심판이 중할겁니다...
안타깝지만....
성령의 계시와 조명이 아니고는 누구도 성경을 믿음을 제대로 받지못하고 자라지못한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제 저도 님에 대해서는 손을 놓을때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별로 주님께 영광도 되지못하는 이런일에 이제 의분이라도 내려놓아야될때인것같네요
부디 인격이 그리 나쁘신것도 아닌분같으니 ..참되시길 바랍니다
어떤의인도 그의로 구원받진 못합니다..
@whdghk
님과 대화를 거의 안했는데
왜 지치신가요?
칼빈을 비롯하여 개혁주의자들의 주장이
어느 평신도만도 못해서 그런가요???
@오은환 전 칼빈을 살인자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칼빈의 신앙따위는 관심도 없습니다
개혁주의자들은 자신들의 믿음과 부족한자들을 도울수는 있겠지만 그들의 의견을 모른다고 구원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전 성경과 성경적인 의견을 사람과 상관없이 듣고 교제할뿐입니다
@whdghk
님 소견대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