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대전.충남.전국에 시랑공 후손들에게 큰 기쁨 입니다**
장구한 역사를 간직한 우리 김문은 시조 보윤공 할아버지로 부터
계대을 이으면서 현달한 이들이 끊이지 않아 세상에서 명문거족
이라 칭합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천으로 인해 선조님들께서 남기신 공적들이
후손들에게 다소 전해지지 못한 아쉬운 점이 있기에 금년 봄부터
선조님들의 자취가 전해지는 곳을 직접 찿아가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였습니다
고령신씨 영의정 신숙주의 증손부인 숙인 상산김씨 묘소를 탕방한
것입니다
숙인 상산김씨는 시랑공파14세 예조참판 휘(지)선조님의 증손녀이고 15세 가선대부 휘(삼외)선조님의 손녀이며 16세 광주목사 휘
(효공)선조님의 따님 입니다
장성하여 좌통례 신탁에게 시집 갔습니다 신탁은 영의정 신숙주의
증손이고 공조판서 소안공 신준의 손자이며 정국일등공신 참의
신복순의 아들 입니다
숙인 상산김씨는 슬하에 외아들 신석치를 두었습니다
1541년(중조36)에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외아들과 함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매화리에서 살았습니다
묘소는 옥천군 이원동 원동 묘좌의 언덕에 있는데 남편의 묘소
뒤에 자리 합니다
얼마전에 시랑공파의 자료가 발견되어 2019년6월16일 일요일에
서울에 거주하는 낙성군파 김형원종친과 내원령파 김범수종친이
고령신씨 세거지인 매화리를 탐문해서 숙인 상산김씨 후손인
신태호 사무관님의 안내를 받아 숙인 상산김씨의묘비석의 기록과
고령신씨 족보에 등재된 친정가계 그리고 관련된 일들을 살펴
시랑공파의 혼맥과 가계를 명확히 고증해 냈습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우리가문의 소중한 역사이니 종친들 께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길이 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상산김씨 대종회 회장: 김 동 진
상산김씨 시랑공파 대표: 김 현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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