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Eastern Sierra (Bishop)
Camping: Table Mountain Group Camp
When: 8월 30(토) 세째 날
Hiking: Piute Pass 11,400ft. 왕복 10마일
참석자 / 17명
전날에는 고산증으로 중도에 포기했는데
오늘은 엄마와 딸이 정상에 올랐답니다. 딸의 용기와 도전에 박수 보내요~
열일곱 분 전원 정상에 오르셨습니다.
홧팅!!
영박 님께서 드론을 공중에 띄어서 촬영합니다.~
8월 31일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MLS 경기에
출전하는 손흥민을 응원하기위해 캠핑장에 스크린을 설치했어요.
비록 패했지만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큽니다.
이를 위해 애써주신 영박 님께 감사드려요.~
첫댓글 공기좋고
물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서 좋은분들과
함께 보낸시간들이 너무 예쁜 추억으로
간직 할수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비숍에서 행복을 만끽했답니다.
박 회장님께서 솔선수범하셔서 영향력을 끼친 덕분입니다.~
나에게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추래일.. 옛적에 백패킹 하던때가 생각나네요.
4박 5일이였나? 마지막 날 무슨 힘이 생겼는지 노스레익으로 신나게 내려오던 생각이 나더군요. ~ㅎ
와우!!!!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Bishop 에서
우리들만의 장소 옆에는 시냇물이 엄청 세게 흐르는 table mountain group campground 에 오직 칼산회원들만이 그 높고 제일멋지다는 bishop lake 와 piute pass 두군데 씩이나 산행하고 맛있는 요리해먹고 드론띄워 사진찍고 캠프화이어하고 노래하고 춤도추고 축구중계도 보고.....
맑은공기는 Base 깔고....
오래토록 남을 추억이 돼었네요.
Bishop 하면 이때가 생각날거에요.......
너무 좋으셔서 늘 싱글벙글하셨지요? ㅎㅎ
직접 엘에이에서 공수해 온 큰 펌킨을 가져오셔서 그 자리에서 칼로 다듬고 채칼로 밀고 양념해서 노룻느룻, 바싹바싹하게 부침개를 만들어주신 권 선배님의 큰마음에 진하게 감동 받았습니다. ~~
마지막 저녁식때에 권장로님이 준비하신 호박전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언제 꼭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우리는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인데 손쉽게 쓱쓱 해내신 분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