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TRA 국제사회운동 커뮤니케이션부장 발레리아 스미안(Valeria Smian)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재건 정상회의(Ukraine Reconstruction Summit)”에서 훌륭한 인사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행사가 현재 우크라이나에 매우 중요한 시점에 개최되었으며, 참가자들이 보여준 우크라이나 발전을 향한 지원과 헌신이 큰 영감을 주었다고 밝혔다. ALLATRA 국제사회운동은 미국 해군 대령 게리 타바크(Gary Tabach)로부터 조직의 활동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군(軍) 코인을 전달받았다. ALLATRA 국제사회운동은 이 선물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중요한 목적을 위해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음은 큰 영광이자 기쁨이라고 밝혔다. 또한 게리 대령은 자신의 군 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에도 비치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제스처에 개인적인 의미를 더했다.
ALLATRA 국제사회운동은 또한 미 육군 중령 헌터 리플리 “RIP” 롤링스 4세(Hunter Ripley “RIP” Rawlings IV)를 만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여겼다. 롤링스 중령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기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왔으며, ALLATRA 국제사회운동의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자신의 저서와 군 코인을 전달했다. 대표단은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제스처는 큰 영예라고 밝혔다.
ALLATRA 국제사회운동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해 회의에서 이루어진 중요한 논의들을 조명할 수 있었던 것을 특권으로 여겼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혁신, 영향력 있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워싱턴 D.C.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강력한 지지가 확인되었다. ALLATRA 국제사회운동은 끝으로,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모든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