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 선문대 윤영호 부총장의 자택과 사무실 긴급 압수수색 (2024-12-28) 2024-12-27 천정궁으로부터 검찰에서 선문대 윤영호 부총장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긴급 압수수색을 하였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검찰에서 윤영호 부총장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였다는 것은 윤석렬 대통령의 탄핵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 부총장이 타깃이 된 사건으로 본인이 배임 횡령 등으로 고발한 사건은 현재 경찰에서 수사중에 있으며, 통일교에서 서현욱 부장을 횡령 등으로 고소한 사건은 검찰에서 경찰에 재수사명령을 내린 상태로 경찰에서 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윤영호 부총장이 대통령선거에서 윤석렬 후보에게 100억을 지원하였다는 것을 통일교 권력층만 아니라 주요 공직자에게도 자랑하였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2023-05-08 유튜브 더탐사에서 이를 처음 보도하였고, 다음날인 2023-05-09 윤영호 본부장은 해임되었다. 더탐사에서 허위 보도를 하였다면 통일교에서 이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하였을 것인데 그동안 법적으로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다. 본인은 더탐사 보도와 관련한 내용들에 대하여 2023-10-21 카페에 [천정궁에서 나간 대선 자금 100억원은 정원주의 치마속으로] 라는 게시물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16 (복원됨)
검찰에서는 윤석렬의 탄핵에 맞추어 보관하고 있던 케비넷을 연 것으로 보인다. 윤영호 부총장은 압수수색을 당한 후 자신이 혼자 당할 일이 아니라며 독생녀TM과 정원주 부원장을 압박하고 있다고 한다. 통일교에서 책임을 지라는 의미이다. 앞으로 윤영호 부총장만이 아니라 독생녀TM과 정원주 부원장에 대하여 검찰에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지에 따라 검찰에 의하여 통일교의 명운도 좌우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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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26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