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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윤동재의 시와산문 윤동재 시 <뒤뜰>꽃씨는 할머니 깊은 손금의 강을 건너
푸른솔 추천 1 조회 76 26.05.07 12: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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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20:16

    첫댓글 꽃씨의 생명은 어디 있다 나오나?

  • 26.05.08 16:54

    할머니의 험한 손은 산천이다.
    초목이 자라고 강물이 흐른다.
    할아버지의 주름진 얼굴은 역사이다.
    혁명 승패 구비치며 절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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