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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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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짜증이 오는 시간 / 정희연
정희연 추천 0 조회 57 26.05.11 00:5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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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0:43

    첫댓글 일이 다 끝났나요? 고생 많았습니다. 대신 우리는 배를 타지 않고도 바다를 보면서 예쁜 다리를 건널 수 있게 되네요.

  • 작성자 26.05.11 11:55

    위 글은 장흥 정남진대교를 마무리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여기(여수)로 와서는 습관처럼 처음부터 하는 일이 그것을 준비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였는지 울산에서는 짜증 없이 어렵지 않게 잘 끝냈습니다.

  • 26.05.11 13:26

    이상하다 했어요. 아직 개도까지 다리가 개통되었다는 소식은 못 들어서요. 정남진대교 이야기라니까 안심이 됩니다. 우리도 오늘부터 사흘동안 감사입니다. 선생님은 그리 철저히 준비해 두셨으니 별일없이 넘어갔지요?

  • 작성자 26.05.12 07:27

    개미들이 먹이를 옮기는 듯한 모습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그대로 인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이 조금씩 변하는 걸 봅니다.
    앞으로 3년 가까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2 11:20

    다리 공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네요. 고생도 많고 보람도 크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 작성자 26.05.12 16:08

    현장의 끝자락에서 권한보다는 책임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지만, 맡은 바 소임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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