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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雜篇 第26篇 外物 目次 장자 잡편 제26편 外物 목차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1. <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 잡히지 마라 > (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4568207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2. < 모든 일은 때와 境遇경우에 알맞아야 한다 > (2/11)-학철부어(涸轍鮒魚)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5118338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3. < 뜻이 크지 못하면 큰 일을 하지 못한다 > (3/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6014114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4. < 知識지식을 利用이용해서 더 巧妙교묘하게 나쁜 짓을 行행한다 > (4/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6288614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5. < 傲慢오만한 行動행동은 後世후세에까지 患亂환란의 原因원인이 된다 > (5/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6778507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6. < 사람의 能力능력과 知慧지혜는 믿을 것이 못 된다 > (6/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6903362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7.< 쓸모없는 것이 있어서 쓸모가 있는 것이 있다 > (7/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7279632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8. < 얽매이지 말고 어울리되 本性본성을 잃지 마라 > (8/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7802053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9. < 막히는 일 없이 自然자연에 順應순응해야 한다 > (9/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8276493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10. < 일의 成果성과는 條件조건이 알맞을 때 나타난다 > (10/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8939513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11. < 外形외형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 (11/11)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9707615 |
| [장자(잡편)]第27篇 寓言(우언) - 1. < 친아버지는 아들의 중매를 설 수가 없다 >(1/6)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41114682 |
=====第04章↓
| 莊子 雜篇 第26篇 外物 第04章 장자 잡편 제26편 외물 제04장 | ||
| 4. < 知識지식을 利用이용해서 더 巧妙교묘하게 나쁜 짓을 行행한다 > (4/11)(1/1) | ||
| 儒以 詩 | 유이 시 | 儒者유자들이 ≪詩시≫와 |
| 禮 發冢 | 예 발총 | ≪禮예≫를 行爲행위의 基準기준으로 삼아 他人타인의 무덤을 盜掘도굴하고 있었는데 |
| 大儒臚傳曰 | 대유려전왈 | 大儒대유가 무덤 위에서 무덤 아래에 있는 小儒소유에게 |
| 東方作矣 | 동방작의 | “東方동방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
| 事之何若 | 사지하약 | 作業작업이 어느 程度정도 進陟진척되고 있는가?”하고 물으니 |
| 小儒曰 | 소유왈 | 小儒소유가 말하기를 |
| 未解裙襦 | 미해군유 | “아직 송장의 치마와 저고리를 다 벗기지 못하였고 |
| 口中有珠 | 구중유주 | 입안에 珠玉주옥을 그대로 물고 있습니다. |
| 詩 固有之曰 | 시 고유지왈 | ≪詩經시경≫에도 本본디 이런 詩시가 있지 않습니까? |
| 青青之麥 | 청청지맥 | ‘푸르고 푸른 보리가 |
| 生於陵陂 | 생어릉피 | 비탈진 墓道묘도에 茂盛무성하게 자랐구나. |
| 生不布施 | 생불포시 | 살아서 남에게 베풀어 준 일이 없었는데 |
| 死何含珠為 | 사하함주위 | 죽어서 어찌하여 입에 구슬을 물고 있는가?’라고 하였습니다.” |
| 接其鬢 | 접기빈 | 그리고는 송장의 귀밑털을 잡고 |
| 壓其顪 | 압기훼 | 턱-鬚髥수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
| 儒以金椎控其頤 | 유이금추공기이 | 다른 儒者유자가 쇠망치로 송장의 턱을 쳐서 |
| 徐別其頰 | 서별기협 | 천천히 그 뺨을 열어서 |
| 無傷口中珠 | 무상구중주 | 입안의 구슬을 損傷손상하지 않고 꺼냈다! 1 |
| * 儒以詩禮發冢(유이시례발총) : 儒者유자들이 ≪詩시≫와 ≪禮예≫를 行爲행위의 基準기준으로 삼아 他人타인의 무덤을 盜掘도굴함. 冢총은 무덤. 發冢발총은 掘冢굴총과 같은 意味의미로 무덤을 盜掘도굴하는 行爲행위를 말한다. ≪論語논어≫ 〈述而술이〉篇편에서 “孔子공자가 늘 말한 것은 詩시와 書서, 그리고 禮예를 執行집행하는 것이었다. 모두 늘 말했다[子所雅言자소아언 詩書執禮시서집례 皆雅言也개아언야].”라고 한 內容내용과 〈泰伯태백〉篇편에서 “詩시에서 興起흥기하고 禮예에 서고 樂악에서 이룬다[興於詩흥어시 立於禮입어례 成於樂성어악].” 한 것처럼 儒者유자들의 代表的대표적인 文獻문헌이자 行爲規範행위규범인 ≪詩시≫와 ≪禮예≫를 風刺풍자하는 內容내용이다. * 大儒臚傳曰(대유여전왈) 東方作矣(동방작의) 事之何若(사지하약) : 大儒대유가 무덤 위에서 무덤 아래에 있는 小儒소유에게 “東方동방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作業작업이 어느 정도 進陟진척되고 있는가?” 하고 물음. 臚여는 ‘말할 려’. ‘東方作矣동방작의’는 해가 떠오름을 말한다. 司馬彪사마표는 “日出일출을 말함이다[謂日出也위일출야].”라고 풀이했다. * 詩固有之曰(시고유지왈) 靑靑之麥(청청지맥) 生於陵陂(생어릉피) 生不布施(생불포시) 死何含珠爲(사하함주위) : ≪詩經시경≫에도 本본디 이런 詩시가 있지 않습니까? ‘푸르고 푸른 보리가 비탈진 墓道묘도에 茂盛무성하게 자랐구나. 살아서 남에게 베풀어 준 일이 없었는데 죽어서 어찌하여 입에 구슬을 물고 있는가.’ 이 詩시의 句末押韻구말압운은 各各각각 麥맥, 陂피, 施시, 爲위이다. 布施포시는 나중에 佛敎불교 用語용어 ‘보시’로 쓰인다. 司馬彪사마표는 “이는 散逸산일된 詩시이다. 죽은 이를 風刺풍자한 시이다[此逸詩차일시 刺死人也자사인야].”라고 했고, 成玄英성현영은 “이는 散逸산일된 詩시이다. 歲月세월이 흘러 刪削산삭 當당한 것이다. 무릇 貴人귀인을 葬葬장사 지낼 때에는 입에 구슬을 물게 하는 境遇경우가 많기 때문에 靑靑청청으로 始作시작하는 詩시로 風刺풍자한 것이다[此是逸詩차시일시 久遭刪削구조산삭 凡貴人葬者범귀인장자 口多含珠구다함주 故誦靑靑之詩刺之고송청청지시자지].”라고 했는데, 唐詩당시의 ≪詩經시경≫에 이미 보이지 않기 때문에 逸詩일시로 推定추정한 듯하지만, 이 詩시 自體자체가 이 篇편을 지은 作者작자의 創作창작일 可能性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逸詩일시로 보는 것은 그다지 說得力설득력이 없다. * 接其鬢(접기빈) 壓其顪(압기훼) 儒以金椎控其頤(유이금추공기이) 徐別其頰(서별기협) 無傷口中珠(무상구중주) : 귀밑털을 잡고 턱-鬚髥수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다른 儒者유자가 쇠망치로 송장의 턱을 쳐서 천천히 그 뺨을 열어서 입안의 구슬을 損傷손상하지 않고 꺼냄. 接접은 붙잡는다는 뜻. 鬢빈은 귀밑털, 여기서는 머리칼 程度정도의 뜻. 壓압은 누를 압, 손가락으로 누르다[指按지안]는 意味의미. 顪훼는 턱수염 훼. 控공은 침. 成玄英성현영은 ‘打타’로 풀이했다. 別별은 열어젖힘. 陳景元진경원은 ‘分開분개’라고 풀이했다. 儒以金椎유이금추의 儒유에 對대해서는 몇 가지 異說이설이 있다. 于先우선 ‘또 다른 儒者유자’로 보는 見解견해인데 이 冊책에서는 이 見解견해를 따른다. 儒유를 ‘而이’字자의 잘못으로 보고 二人稱이인칭으로 보는 見解견해가 있다. 王念孫왕념손은 儒유는 ‘而이’字자로 보는 것이 옳다. 而이는 ‘너’이다[儒作而유작이 是也시야 而이 汝也여야].”라고 풀이했다. ‘너’로 보면 接其鬢접기빈 以下이하 無傷口中珠무상구중주까지를 大儒대유의 말로 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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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雜篇 -> 外物 |
| 儒以《詩》、《禮》發冢。大儒臚傳曰:「東方作矣,事之何若?」小儒曰:「未解裙襦,口中有珠。《詩》固有之曰:『青青之麥,生於陵陂。生不布施,死何含珠為?』接其鬢,壓其顪,儒以金椎控其頤,徐別其頰,無傷口中珠!」 |
| 儒以《詩》、《禮》發冢。大儒臚傳曰:「東方作矣,事之何若?」小儒曰:「未解裙襦,口中有珠。《詩》固有之曰:『青青之麥,生於陵陂。生不布施,死何含珠為?』接其鬢,壓其顪,儒以金椎控其頤,徐別其頰,無傷口中珠!」 1 |
| 儒者유자들이 ≪詩시≫와 ≪禮예≫를 行爲행위의 基準기준으로 삼아 他人타인의 무덤을 盜掘도굴하고 있었는데 大儒대유가 무덤 위에서 무덤 아래에 있는 小儒소유에게 “東方동방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作業작업이 어느 程度정도 進陟진척되고 있는가?”하고 물으니 小儒소유가 말하기를 “아직 송장의 치마와 저고리를 다 벗기지 못하였고 입안에 珠玉주옥을 그대로 물고 있습니다. ≪詩經시경≫에도 本본디 이런 詩시가 있지 않습니까? ‘푸르고 푸른 보리가 비탈진 墓道묘도에 茂盛무성하게 자랐구나. 살아서 남에게 베풀어 준 일이 없었는데 죽어서 어찌하여 입에 구슬을 물고 있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송장의 귀밑털을 잡고 턱-鬚髥수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다른 儒者유자가 쇠망치로 송장의 턱을 쳐서 천천히 그 뺨을 열어서 입안의 구슬을 損傷손상하지 않고 꺼냈다! 1 |
| 儒以《詩》、《禮》發冢。大儒臚傳曰:「東方作矣,事之何若?」小儒曰:「未解裙襦,口中有珠。《詩》固有之曰:『青青之麥,生於陵陂。生不布施,死何含珠為?』接其鬢,壓其顪,儒以金椎控其頤,徐別其頰,無傷口中珠!」 1 |
| [儒以詩유이시] [禮發冢예발총]하더니 [大儒臚傳曰대유려전왈] [東方동방]이 [作矣작의]어니 [事之何若사지하약]고 [小儒曰소유왈] [未解裙襦미해군유]오 [口中구중]에 有珠유주]로다 [詩固有之시고유지]하니 [曰왈] [靑靑之麥청청지맥]이 [生於陵陂생어릉피]로다 [生不布施생불포시]어늘 [死何含珠爲사하함주위]리오하고 [接其鬢접기빈]하며 [擪其顪압기훼]하고 [儒以金椎유이금추]로 [控其頤공기이]하야 [徐別其頰서별기협]하야 [無傷口中珠무상구중주]하니라 |
| [儒以詩유이시] [禮發冢예발총]하더니 [大儒臚傳曰대유려전왈] [東方동방]이 [作矣작의]어니 儒者유자들이 ≪詩시≫와 ≪禮예≫를 行爲행위의 基準기준으로 삼아 他人타인의 무덤을 盜掘도굴하고 있었는데 大儒대유가 무덤 위에서 무덤 아래에 있는 小儒소유에게 “東方동방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事之何若사지하약]고 [小儒曰소유왈] [未解裙襦미해군유]오 [口中구중]에 有珠유주]로다 作業작업이 어느 程度정도 進涉진척되고 있는가?”하고 물으니 小儒소유가 말하기를 “아직 송장의 치마와 저고리를 다 벗기지 못하였고 입안에 珠玉주옥을 그대로 물고 있습니다. 詩固有之시고유지]하니 [曰왈] [靑靑之麥청청지맥]이 [生於陵陂생어릉피]로다 ≪詩經시경≫에도 本본디 이런 詩시가 있지 않습니까? ‘푸르고 푸른 보리가 비탈진 墓道묘도에 茂盛무성하게 자랐구나. [生不布施생불포시]어늘 [死何含珠爲사하함주위]리오하고 [接其鬢접기빈]하며 [擪其顪압기훼]하고 살아서 남에게 베풀어 준 일이 없었는데 죽어서 어찌하여 입에 구슬을 물고 있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송장의 귀밑털을 잡고 턱-鬢髲수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儒以金椎유이금추]로 [控其頤공기이]하야 [徐別其頰서별기협]하야 [無傷口中珠무상구중주]하니라 다른 儒者유자가 쇠망치로 송장의 턱을 쳐서 천천히 그 뺨을 열어서 입안의 구슬을 損傷손상하지 않고 꺼냈다! |
| 儒者유자들이 ≪詩시≫와 ≪禮예≫를 行爲행위의 基準기준으로 삼아 他人타인의 무덤을 盜掘도굴하고 있었는데 大儒대유가 무덤 위에서 무덤 아래에 있는 小儒소유에게 “東方동방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作業작업이 어느 程度정도 進陟진척되고 있는가?”하고 물으니 小儒소유가 말하기를 “아직 송장의 치마와 저고리를 다 벗기지 못하였고 입안에 珠玉주옥을 그대로 물고 있습니다. ≪詩經시경≫에도 本본디 이런 詩시가 있지 않습니까? ‘푸르고 푸른 보리가 비탈진 墓道묘도에 茂盛무성하게 자랐구나. 살아서 남에게 베풀어 준 일이 없었는데 죽어서 어찌하여 입에 구슬을 물고 있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송장의 귀밑털을 잡고 턱-鬚髥수염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다른 儒者유자가 쇠망치로 송장의 턱을 쳐서 천천히 그 뺨을 열어서 입안의 구슬을 損傷손상하지 않고 꺼냈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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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4章↑
*****(2026.08.07)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이란, 미국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법 추진…트럼프는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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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트럼프, 자폐증 연구 행정명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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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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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 일하는 시대…'세금 어디서 걷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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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전자 편집 치료 임상시험 도중 두 번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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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가 불안하다…30% 추락했던 금선물, 이번 주 4.8%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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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건드리면 안 돼?…‘대나무 매미’ 밈에 갈라진 중국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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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마르자 물류비부터 올랐다…라인강 배들, 짐 3분의 2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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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재정적자 메우려 부유층 수십년 전 해외 탈세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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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합장’ 다카이치에 “꼭 북한 같다”… 싸늘해진 日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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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요구에 FSD 안전 자료 감춘 유럽… “안전보다 영업비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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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곧 끝난다" 트럼프 장담...이번엔 진짜일까?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807150718209
[Why] 구글의 21조원 인도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시험대에 오른 이유는
https://v.daum.net/v/20260807145537730
우크라 '40일 작전', 물류·연료·민심 흔들었지만 종전은 요원
https://v.daum.net/v/20260807145455716
판결만 남은 파라마운트의 워너브라더스 인수…대표이사 '친트럼프' 논란 지속
https://v.daum.net/v/20260807145349676
'미군 무기 고갈' 보도에 격노한 트럼프…기밀유출자 색출 지시
https://v.daum.net/v/20260807144844486
깊이 10㎝…말라가는 유럽의 젖줄, 다뉴브강이 던진 경고[구정은의 수상한 GPS](35)
https://v.daum.net/v/20260807144009206
"명품? 안 사요" 관광객 5000만명 왔는데 지출은 44% '뚝'…쇼핑천국의 몰락
https://v.daum.net/v/20260807153750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