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충남 보령이 고향이신
이웃에게 맛 본 늙은호박김치찌개
고향의 맛 이라고 자랑하셨던
그 맛이 문득 생각 나서 담아봤어요
늙은 호박은 특히 골진 맷돌호박은 손질하기 넘 힘들어 잡는다는 표현이
맞아요
잡은 호박 색이 단호박 보다 더 고와요
쪼금 도톰하게 설어 소금 솔솔
2시간 정도 절임 후
깍두기 양념하듯 새우젓도 첨가
김치엔 새우젓 사용 않는데
호박지에는 꼭 넣어야 익으면
시원하다 길래 맛을 기댸하며
짭잘하게 간을 하여 숙성되연
찌개에 활용할려고 합니다
사실 호박죽 끓이고 냉동 직행이였는데
노선이 변경된 늙은 호박김치를
담아 봤습니다
첫댓글 첨보는 늙은호박김치
좀 달달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들어요.
찌개로 변신?
다양한 요리 방법이네요
나여니님!
늘 수고 많으셔요
전혀 달지 않아요
김치 양념이 들어 가서
약간 가미한 깍두기 맛
무우보다 부드럽고
식감은 더 좋아요
호박김치 엄니 계실때 담아서 둘이만 엄청 먹었어요.
시엄니 안계시니 혼자 먹자고 안하게 됩니다.
김치찌개처럼 끓이면 참말 맛 있어요
저도 산골지기님의 그 맛을 기대하며
맛나게 익길 기대합니다.
노선이 변경된 늙은 호박김치 환영합니다.^^
양솔방울님,
호박 빛깔 넘 좋고
양념도 맛깔나게 보여요.
김치로 맛나게 드시고
찌개 해서 또 선보여주세요^^
네~맛있게 있으면
찌개끓여 공유해볼께요.
늘 수고 해주심 감사드려요.
늙은 호박 김치로
찌게 해 놓음 그게 그렇게 맛나다 하시던데
귀한 레시피 제대로 업어 갑니당~
추천요~
저도 그렇게 맛난 맛을 기대해보며
첨 담아 봤습니다.
해마다 담아서
여기저기 나누었는데
올해 손이 아퍼서
못담았어요.
꽂게도 많아서
호박지 담으면
좋으련만
방울님 제몪 까지
맛나게 드세요.
맞아요.
호박 잡기가 성한 손도 힘든데
무리하시면 안 되시죠
주로 바닷가 사시는 분들이
해물요리로 많이 즐기시더라구요.
냉동실 들어가는것 보다 호박 김치가 좋겠습니다 나도
두덩이 있는데 호박 김치 해볼께요 ㅎㅎ
사실 전 냉동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 몰라요.
요리쟁이 모모님이 하시면
무궁무진한 변신의
맛이 탄생되죠
늙은 호박이 없어
따라 하지도 못하고 맛은 궁금해요
저도 첨 담아서 익으먼
찌개에 활용 기대해봅니다
시골에선 흔한 늙은이 한 덩이 드릴가요?
생소한 호박김치~
이북 사람들이 호박김치를 해먹는다구 전에 이웃에 사시던 분이 담는거 봤는데 저두 늙은 호박이 4덩이 있는데 양송방울님 따라쟁이 해봐야겠네요
장세리님!
반갑습니다.
저도 김치찌개로 한 번 맛보고
첨 담아 봤습니다.
익으면 각 종 찌개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약간의단맛과늙은호박의.
특유의향이. 있는호박김치
오래전에. 먹어 보았어요
양솔방울님의
특별난 김치. 먹음직스러워요
맛나게 드시고
이 겨울 건강하세요
네~ 공주님 저도 공주님이
느끼신 그 맛을 기대하며
첨 담아 봤습니다.
양솔방울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요리마당 이벤트에
우수상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글 참고해주세요
아이고요!
부끄럽습니다
요리랄 것두 아닌데요
또 어쩌다 참여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