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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김치장류발효식품 늙은 맷돌호박김치
양솔방울 추천 2 조회 262 25.12.09 13:5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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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9 14:03

    첫댓글 첨보는 늙은호박김치
    좀 달달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들어요.
    찌개로 변신?
    다양한 요리 방법이네요

  • 작성자 25.12.09 14:07

    나여니님!
    늘 수고 많으셔요

    전혀 달지 않아요
    김치 양념이 들어 가서
    약간 가미한 깍두기 맛
    무우보다 부드럽고
    식감은 더 좋아요

  • 25.12.09 14:14

    호박김치 엄니 계실때 담아서 둘이만 엄청 먹었어요.
    시엄니 안계시니 혼자 먹자고 안하게 됩니다.
    김치찌개처럼 끓이면 참말 맛 있어요

  • 작성자 25.12.10 05:18

    저도 산골지기님의 그 맛을 기대하며
    맛나게 익길 기대합니다.

  • 25.12.09 14:17

    노선이 변경된 늙은 호박김치 환영합니다.^^
    양솔방울님,
    호박 빛깔 넘 좋고
    양념도 맛깔나게 보여요.
    김치로 맛나게 드시고
    찌개 해서 또 선보여주세요^^

  • 작성자 25.12.10 05:20

    네~맛있게 있으면
    찌개끓여 공유해볼께요.

    늘 수고 해주심 감사드려요.

  • 25.12.09 16:04

    늙은 호박 김치로
    찌게 해 놓음 그게 그렇게 맛나다 하시던데
    귀한 레시피 제대로 업어 갑니당~
    추천요~

  • 작성자 25.12.10 05:20

    저도 그렇게 맛난 맛을 기대해보며
    첨 담아 봤습니다.

  • 25.12.09 16:31

    해마다 담아서
    여기저기 나누었는데
    올해 손이 아퍼서
    못담았어요.

    꽂게도 많아서
    호박지 담으면
    좋으련만
    방울님 제몪 까지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25.12.10 05:22

    맞아요.
    호박 잡기가 성한 손도 힘든데
    무리하시면 안 되시죠

    주로 바닷가 사시는 분들이
    해물요리로 많이 즐기시더라구요.

  • 25.12.09 17:14

    냉동실 들어가는것 보다 호박 김치가 좋겠습니다 나도
    두덩이 있는데 호박 김치 해볼께요 ㅎㅎ

  • 작성자 25.12.10 05:23

    사실 전 냉동 들어가면
    언제 나올지 몰라요.

    요리쟁이 모모님이 하시면
    무궁무진한 변신의
    맛이 탄생되죠

  • 25.12.09 20:10

    늙은 호박이 없어
    따라 하지도 못하고 맛은 궁금해요

  • 작성자 25.12.10 07:55

    저도 첨 담아서 익으먼
    찌개에 활용 기대해봅니다

    시골에선 흔한 늙은이 한 덩이 드릴가요?

  • 25.12.09 21:24

    생소한 호박김치~
    이북 사람들이 호박김치를 해먹는다구 전에 이웃에 사시던 분이 담는거 봤는데 저두 늙은 호박이 4덩이 있는데 양송방울님 따라쟁이 해봐야겠네요

  • 작성자 25.12.10 05:26

    장세리님!
    반갑습니다.

    저도 김치찌개로 한 번 맛보고
    첨 담아 봤습니다.
    익으면 각 종 찌개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 25.12.09 22:26

    약간의단맛과늙은호박의.
    특유의향이. 있는호박김치
    오래전에. 먹어 보았어요
    양솔방울님의
    특별난 김치. 먹음직스러워요
    맛나게 드시고
    이 겨울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12.10 05:28

    네~ 공주님 저도 공주님이
    느끼신 그 맛을 기대하며
    첨 담아 봤습니다.

  • 26.01.01 08:53

    양솔방울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요리마당 이벤트에
    우수상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글 참고해주세요

  • 작성자 26.01.01 13:04

    아이고요!
    부끄럽습니다
    요리랄 것두 아닌데요
    또 어쩌다 참여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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