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왜 라이브 음원이 거의 없나요?? 도쿄라이브 부틀렉 하나밖에 못 본거 같네요
도쿄라이브 들어보면 라브리에가 후렴구 따라불러라 하는데 정적만이 흐름 ㅋㅋ
3집에서 이곡이 전 제일 좋은 것 같던데 별로 좋아하시는 분들이 없으신거 같군요 인기곡도 아닌거 같구요
이곡 악보도 찾기 힘드네요 mysongbook도 안되고 악보 있으신분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95년이래로 2006년까지 10년간 연주가 안?었죠.. 아마 라브리에의 컨디션 문제가 아니었나생각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투어그래피에서 검색해보면 저곡이 Awake Tour 초반 5공연에서 연주됐는데요. 셋리스트에 변동이 있던것도 아닌데 뒷공연에선 저곡만 안했습니다. 아마 라브리에가 저곡을 원만하게 부르지 못해서 셋리스트에서 뺀것 같이요.. 그후 짧은 스케쥴의 비교적 부담없는 일본투어에서 불렀지만, 이후 2006년이 될때까지 불러진적이 없더군요..
Innocence Faded 중간부분(2분10초쯤)에 Wearing apathetic displays~ Sharing flesh like envy in cages~ Condescending~ Not intending to end~~~~ 이부분이 Awake 앨범 통틀어 젤 높지 않나요? 제가 보컬쪽과 거리가 멀어서 잘은 모르지만 옛날에 첨 이곡듣고 온몸에 소름돋고 오줌지릴뻔했던 기억이 워낙 생생해서 아직도 그렇게 믿고있음..;;
첫댓글 뒷부분의 오픈코드를 아주 예술같이 만든곡..ㅎㅎ뷁뚫훓치는 머리가 넘 좋아요
PDF로 된 기타악보는 널려있습니다. 앨범 통째로 채보되어있죠.. 쉽게 접할수 있는 P2P사이트에도 금방 나옵니다.ㅎ
어디선가 본듯한데 이 곡에선 기타가 2대가 쓰여서 라이브로 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요번 결성 20주년 기념 뉴욕 공연 라이브 앨범에서 이곡을 연주했다고 하니 기대해보도록 하죠.
1995년이래로 2006년까지 10년간 연주가 안?었죠.. 아마 라브리에의 컨디션 문제가 아니었나생각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투어그래피에서 검색해보면 저곡이 Awake Tour 초반 5공연에서 연주됐는데요. 셋리스트에 변동이 있던것도 아닌데 뒷공연에선 저곡만 안했습니다. 아마 라브리에가 저곡을 원만하게 부르지 못해서 셋리스트에서 뺀것 같이요.. 그후 짧은 스케쥴의 비교적 부담없는 일본투어에서 불렀지만, 이후 2006년이 될때까지 불러진적이 없더군요..
이번에 나오는 라이브 앨범에 innocence faded 가 있더군요. ㅋㅋㅋㅋ 라부리에 회춘기념인듯
Innocence Faded 중간부분(2분10초쯤)에 Wearing apathetic displays~ Sharing flesh like envy in cages~ Condescending~ Not intending to end~~~~ 이부분이 Awake 앨범 통틀어 젤 높지 않나요? 제가 보컬쪽과 거리가 멀어서 잘은 모르지만 옛날에 첨 이곡듣고 온몸에 소름돋고 오줌지릴뻔했던 기억이 워낙 생생해서 아직도 그렇게 믿고있음..;;
PORtNOy 님 글 보니까 정말 그런것 같아요. 예전에 따라부르다가 그 부분에서 기절할 뻔 했던 기억이... -_-);;
지금 라브리에는 초고음 쫙쫙 계속 치는 노래는 소화하기 힘들죠 ㅎ
간단하게 너무 어려운 노래라서 그런게 아닐런지요;; 진짜 듣는입장에서야 소름끼치게 좋은곡이지만..;; 보컬 느무느무 빡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