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1억 다되가는 돈이있습니다
현재도 열심히 모으고있고요
월급쟁이는 큰 부자가 될수없다는걸 깨닫고 크게크게 벌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던도중
어느날 tv 를 보는데
vj특공대나 생생정보통 등등
프로그램보면 맛집이 나옵니다
월 몇천만원 몇백 버는 맛집요
제가 생각한건데
일을 관두고 제가 그 가게를 찾아서 사정사정 빌어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해 밑에서부터 일을시작합니다
길게는 5년 짧게는 3년 그 가게 밑에서 일하다가 비법을 터득해
제가 가게를 내서 사장이되어 돈을버는겁니다
이런 생각을 저만 하는건가요? 시도해 본사람들있겠죠 분명?궁금하네요
ps 뭐 목돈을 벌어 뭘 하겠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일상이 지루해 생각한번 해봤네요
첫댓글 아~~부럽네요....난 저 나이때 뭐했나??ㅠㅠㅠ 올해 난 34인데 참 나이 말하기도 참 거시기 하네요...ㅎㅎ 23살에 1억이라...제가 만약 그상황이라면 한번 질러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젊을때 한번 휘청거릴지언정 다시 금방 일어설수 있는 젊은나이인지라.. 하지만 대기업에 근무하고 계신다면 성실하게 돈열심히 모아서 결혼하고 생각하셔도 늦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모르겠네용~~아무튼 대단하시네요..^^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 다만 가정이있거나 자본금이 딸리거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망설이는 거죠.
와나 23에 일억이면 열심히사셧네..ㅋ 천천히해요 아직시간도많으시네
그러게요~~저나이때 일억이면 보통돈이 아닌데~~~ 대단함
난 은행잔고 오십만원 땡 난 머했냐 혼자 살아야 하는 막막함이 돈도 없고 여자두 없구 쩝
남들 놀때 열심히 모으셨네요.. 나이드신 어른들이 말씀들 하시죠.. 돈을 벌 기회는 인생에 몇번 안온다고.. 나이도 어리시니 관리잘하시고 성공하시길...
나이제 비해서 돈을 많이 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