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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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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Kang 추천 0 조회 84 24.12.09 08:0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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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9 11:55

    첫댓글 시드니 강 선배님! 좋은 글 감명깊게 잘읽었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고향 양평 옥천 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지난 겨울에 옥천을 지키시던 형님도 돌아가시고 고향을 방문할 이유도 줄어들었습니다. 언제가면 살아있는 분들 만나고 산천을 둘러보리라는 기대를 안고 살아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4.12.11 11:05

    아우님! 반갑습니다.
    가끔씩 고향 소식이 궁금할때마다 이방에 들리겠습니다.
    이젠 글 타이핑에도 오타가 생기네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형님의 명복을 빌면서~~

  • 24.12.11 14:47

    강선배님 감사합니다. 온가족의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 24.12.12 07:07

    시드니 강 님의 글에 공감을 하며 한때는 나 자신을 잃어버렸던 때가 있었담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당연 한국 사람인데 그렇지도 못하고 그러면 현재 살고 있는 이곳 사람도 아닌것이 분명한것이 여깃 사람들이 날 보는 눈은 60년대 한국에 주둔했던 미군 양키들로 보이는것 같으니 나는 어느나라 사람일까? 침묵 속에 큰 의문이었던 때에 옥천 초교에 죽마고우 켑틴문이 구슬샘 이야기 주인장이어서 연결되는 빛을 발하는 업적의 순간 이군요

    한해를 보내며 타국에서 느끼는 동질의 글에 감사함니다.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브라질 조

  • 작성자 24.12.17 13:52

    커피향과 함께 날라온 오랜만의 후배님의 안부 정말 반갑습니다.
    브라질과 시드니에서 불꽃 카페를 통해 서로 인사를 주고 받은지가 언제였는지 모를 만큼 시간이 많이도 지나갔네요.

    언젠가 카페에 올려진 바베큐 파티 사진을 본적이 있네요.

    늘 건강과 함께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 24.12.20 08:13

    감사함니다 !

  • 작성자 24.12.20 08:29

    일찍 떠난 동생, 조카들 그리고 방앗간 목사님! 모두들 정겨웠던 모습들!
    격세지감 입니다.
    해가지면 다시 뜬다는 진리, 우리들의 삶도 순리에 맡기고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브라질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미쪽은 아직 가본적이 없네요!! 인연이 되면 뜻밖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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