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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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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하말넘많 강연] 페미니즘에 관심없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무관심이 답일까요?
ㄱㅇㅇㅠ 추천 0 조회 2,745 20.04.19 02:1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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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19 02:15

    첫댓글 그래 내 입만 아프지

  • 20.04.19 02:16

    내 에너지를 아끼자
    최근에 이런 일들로 혼자 진빠진 적 있는데 나도 무시한다가 아니라 기다린다로 생각을 바꿔봐야지

  • 20.04.19 02:20

    페미하면서 내속에 불지옥이 생겼어요.. 안에 너무 화가많아져.. 에효 ㅜㅜㅜ 제에너지 잘 관리해야겠죠

  • 20.04.19 02:22

    저런 사람이 내 직장 상사일 때... 너무 괴롭다... 화장 하라고 하지 마세요 짜증나니까... ^^ ㅠ

  • 20.04.19 02:28

    맞는 말이야. 내가 아무리 말해도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고 변화해야 하고 그건 오롯이 그 사람의 몫이니까

  • 안 들을 사람들은 숟가락으로 떠먹여줘도 안 듣더라 그냥 얘기가 안 통해... 살면서 느끼는 바가 있으면 생각 바뀌겠지 뭐 이제 지쳐서

  • 구원은 셀프

  • 20.04.19 04:13

    기다릴게 친구야 넌 이제 무관심쓰

  • 20.04.19 04:31

    그래 그래서 나도 친구들한테 탈코하라고 강요 안한다..처음엔 좀 했는데 지쳤어 어차피 안바뀌더라고 ㅋㅋ 다같이 바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뭐 탈코가 페미의 전부는 아닌데 그렇다고 딱히 뭐 다른걸 하는 것도 아니어서 나만 화 쌓여 그냥 나와 저들의 관심사가 다르겠거니 생각하기로함
    이랬다가도 시바 그럼 여성이 여성인권에 관심 안가지고 뭐함? 생각 들 때도 있는데 그들이 그런걸 어쩌랴..

  • 20.04.19 07:57

    맞아, 무슨 종교처럼 전도하려 하는것 처럼 느껴지는듯.. 친한 사람한테 그냥 내가 채식을 하는 이유만 얘기했는데도 뭔가 자기가 나쁜사람 된것 같다고 기분 나빠 하더라고.. 진짜 천천히 왜 패미니즘이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하면 다들 조심스럽게 다가오더라.

  • 20.04.19 08:13

    기다린다

  • 20.04.23 05:43

    ㅇㄱㄹㅇ.. 답답해하면 끝도 없다.. 그리고 나도 스스로 생각해보면 흉자였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여자들이 그러는거 어느정도 이해도됨.. 남자들이 여자가 그렇게 살도록 몇백년동안 사회틀을 만들었으니까.. 흉자친구들보면서 속답답하고 인간관계 다시 생각하던 시절 있었는데 이젠 그냥 남자만 패고싶어.. 걔들보면 그냥 그렇구나 함ㅎㅎ페미니스트 욕하고 까지만 않으면 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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