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스승
나의 GOAT
대 익 종
퇴사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필기는 일주일하고 진행하여 1트 1합 하였고,
실기는 한달 + 1주일 정도 진행하여 3트 1합 하였습니다.
4.24에 발사한 1차 발사는 엑셀 마무리하고, 엑셀 토막 + 엑세스 개념 시작 4일만에 응시하여, 어떤 느낌인지 확인하러 가는 의미가 컸습니다.
생각보다,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엑셀의 계산 문제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시험 응시 이후 계산와 신유형 위주로 봤습니다. 엑세스는 강의 1회독하면서, 하루 정도 날 잡고 타 사이트 쿼리 100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4.30에 발사한 2차 발사는 정익종 기출을 제외한 모든 파트는 1회독 이상 진행 후 응시하였으나, 쿼리 부분에서 원본을 레코드 한개를 수정하여 멘탈이 나가서 쿼리 3개 정도를 못하고 나왔습니다. 이 때 집에가서 정익종 기출과 2026년 4월 기준 업데이트한 엑세스 토막을 보니 똑같이 나왔었습니다. 그 때 살짝 느꼈습니다. 대 익 종 이라는 것을..
5.1 3차 발사는 자신있게 했습니다. 들어가서 엑셀 파트에서 계산 문제 이외 다 풀고, 계산에 들어가자마자 미소를 지었습니다.
대익종의 기출에서 본 문제 그~대~로 나와서 손쉽게 풀고, 모든 문제 풀고 10분 정도 남아서, 놀면서 검토하면서 쉬었습니다.
엑세스 파트도 무난하게 풀고, 이벤트 프로시저 제외하고 모두 풀고나니 엑셀과 비슷하게 8분 정도 남아서, 다른 건 검토 안하고, 쿼리, 테이블 제목 오타 있는지, 오타 위주로 검수진행하였습니다.
3차 응시 후 이건 무조건 붙었다는 확인이 있어서 이후에는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꿀팁을 드리자면, 중복해서 반복하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1을 공부하고, 다음날은 1,2 그 다음날은 1,2,3 이런 식으로 누적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면 개념만 그렇게 돌려도 자연스럽게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
마무리는 다시 한번
대 익 종
첫댓글 컴활 최종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댓글로 마켓팅 활용에 동의 하신다는 댓글을 달아주셔야 최종적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월에 2분 추첨하는 '합격 인증 이미지' 이벤트와 달리
매주 추첨(인원 제한 없음)하는 '합격수기 이벤트' 진행중이오니 혜택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
관련 링크 남겨드립니다.
https://cafe.daum.net/Compcafe/5XZ7/318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