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미나리 한단사서 찜해먹고, 골뱅이 무침에도 넣어 먹고 했는데도 조금 남더라고요-
그래서 상큼하게 새콤한 초고추장 양념에 버무려 밥반찬으로 먹어줬어요^^
별다른 과정없이 재료 손질하고 양념장에 버무려주면 완성이라 편하고
미나리 특유의 향이 아주 향긋해서 봄느낌 물씬 나는 반찬이지요.
[재료]
미나리 2줌, 배 1/4개,양념장: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반스푼, 식초 2스푼, 물엿 1스푼, 진간장 반스푼, 다진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깨 1스푼
우선 배 1/4쪽을 너무 얇지 않게 채썰어 주세요.
미나리도 잎쪽 손질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분량의 양념을 만들어주고~
양념장에 썰어둔 배와 미나리를 넣고
잘 버무려두면 완성.
예전에는 늘 한번씩 끓는 물에 데쳐서 무쳐먹었었는데
이렇게 생으로 무쳐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 좋네요~
새콤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식초를 조금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배가 없다면 사과를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미나리는 해독작용이 있어 몸 속 독소와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봄철 건강식으로 한번 챙겨드셔보세요~^^
물론 맛도 아주 좋아요-
예쁜 주방용품은 아베끄차차에서~
www.a-chacha.com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아베끄차차
첫댓글 자주 해 먹자고 해 보겠습니다정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첫댓글 자주 해 먹자고 해 보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