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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영화 아저씨를 보고 든 생각 (스포 없슴)
도로리 추천 0 조회 237 10.08.14 12:1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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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14 13:18

    첫댓글 영화의 악당들은 분명 천하의 xx놈들이지만, 영화에선 아주 악랄한 그들 덕택에 수십명의 숨통을 자유자재로 끊어놓는 원빈이 아주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다들 원빈한테 뻑 넘어가시더라능. TOP녀석 +_+ 날 초라하게 만들다니!!

  • 작성자 10.08.14 14:00

    원빈 마지막의 단검씬은.쩔었슴니다ㅋㅋ

  • 10.08.14 15:08

    '오지마......피묻어....'

    ...우우우우...이런 이기적인 원간지

  • 10.08.14 21:39

    단건씨 기억에 남네요...푹푹푹푹푹...-ㅅ-;;;; 영화보고 과연 저런 범죄가 한국에도 있을까? 생각이 들면서도, 앞으론 밤길 조심하자 생각뿐....덜덜

  • 10.08.14 18:31

    박통, 전통때는 막 때려잡았나요; 아저씨 보러가야하나;

  • 10.08.15 10:54

    두들켜 패죽이거나 삼청교육대가서 죽을때까지 거품물거나 ㅋㅋ

  • 10.08.15 05:51

    영화를 보고 현실을 오인하시면 안된다는.....박통 전통때도 인신매매 쩔었어요....물론 조폭도 거물급들은 안잡혀 가서 범죄와의 전쟁 끝나자마자 다시 기승 ㅋ

  • 작성자 10.08.15 06:53

    ㅎㅎ 근현대사교과서에 이정재,임화수의 '저는 깡패입니다' 현수막과 삼청교육대가 기억에 남아서 이미지가 그렇게 잡혀버렸네요

  • 10.08.15 09:38

    때려잡는건 때려잡는건데 엄한 사람들이 그 몽둥이에 맞아 죽는경우가 넘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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