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공식이란것도 있었나요 ㅡㅡ? 점화식말씀하시는건가..... 그냥 차근차근 하시면 되는데;;;
제가 속해카페 하나 하고 자료올리고 있는데 공개하면 들러보세요^^ 아직은 비공개중
등차수열의 공차는 직선의 기울기라는 것 외우시고요
수열 중 군수열 형태가 제일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뭐... 방법이야...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밖에... 수학의 어려운 부분일수록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뾰쪽한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니죠. 보다 더 깊이 생각해보고 고민하는게 최선의 해결책이겠죠.
그리고 군수열 형태의 문제는 주로 몇 개의 그룹으로 묶은 이후에 첫번째 항을 위주로 살펴보면 되죠. 가령 1 1 2 1 2 3 1 2 3 4 1 2 3 4 5 ... 인 수열에서 100번째 항을 구하여라라는 경우, (1) (1 2 ) ( 1 2 3) (1 2 3 4) 이렇게 묶고 묶음 단위의 첫번째 항이 전체 수열의 몇 번째항이 되는가를 구해서 해결하면 되죠.
첫댓글 공식이란것도 있었나요 ㅡㅡ? 점화식말씀하시는건가..... 그냥 차근차근 하시면 되는데;;;
제가 속해카페 하나 하고 자료올리고 있는데 공개하면 들러보세요^^ 아직은 비공개중
등차수열의 공차는 직선의 기울기라는 것 외우시고요
수열 중 군수열 형태가 제일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뭐... 방법이야...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밖에... 수학의 어려운 부분일수록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뾰쪽한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니죠. 보다 더 깊이 생각해보고 고민하는게 최선의 해결책이겠죠.
그리고 군수열 형태의 문제는 주로 몇 개의 그룹으로 묶은 이후에 첫번째 항을 위주로 살펴보면 되죠. 가령 1 1 2 1 2 3 1 2 3 4 1 2 3 4 5 ... 인 수열에서 100번째 항을 구하여라라는 경우, (1) (1 2 ) ( 1 2 3) (1 2 3 4) 이렇게 묶고 묶음 단위의 첫번째 항이 전체 수열의 몇 번째항이 되는가를 구해서 해결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