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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
저번주 1/8~1/12
엄마는 첫 해외여행, 나는 두번째 패키지 해외여행으로 다낭에 다녀왔음
여행 순서 그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구구절절 사진+후기 적어볼게
웬만한 사담은 스킵해도 좋음 너무 투머치토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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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낭패키지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여행초보, 엄마의 첫 해외여행, TV에서 다낭이 자주 나와서 엄마가 가고싶어하셨음
게다가 여행난이도 최하라고 하길래 다낭+패키지여행을 고름
여행사는 인터파크투어
엄마랑 가는거라서 국적기,노쇼핑,알찬일정을 키워드로 여행상품을 찾아봤음
노뤵풍선,뭐두투어,하놔투어,췜좋은여행 등 웬만한 다낭패키지 상품 엄청 검색했음
비싸도 노팁,노쇼핑,노옵션,국적기인 상품 위주로 검색했는데 다 만족하는 상품이 없었고
특히 노옵션인 경우는 엄마가 가고싶어하는 바나힐,바구니배,호이안 이 세개가 같이 있는게 별로 없더라고
있어도 국적기가 아니거나 일정이 알차지않거나
그래서 선택관광 옵션으로 나머지 다 충족하는 인터파크상품을 예약함
결제짤
3박 5일로
수요일 저녁 인천출발, 밤 다낭도착
토요일 밤 다낭출발, 일요일 아침 인천도착
상품페이지에 있던 간략 일정 코스인데
전부 다 바꿔서 일정이 진행됐음
*바뀐일정
1일차 : 인천-다낭
2일차 : 오전 자유시간(한시장)-미케비치-해변앞전동카
-린응사원-바나산국립공원-마사지
3일차 : 마사지-마블마운틴-바구니배-투본강투어
-호이안구시가지관광
4일차 : 체크아웃-핑크성당,까오다이교-마사지-차밍쇼(안보고 마트감)
-한강유람선-다낭공항-인천
그리고 패키지라서 최소 10명이상일줄 알았는데
엄마랑 나 한 팀
엄마아빠딸아들 넷 한 팀
총 6명이 다였음
소규모라서 가이드가 더 꼼꼼히 챙겨주고 일정도 수월하게 수정하면서 잘 놀았음
본격적으로 구구절절 해볼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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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우선 여행사창구로 가서 e티켓 받고 간단한 설명 들음
대한항공 이용 시 외투보관 5일 무료라서 점퍼 맡김
인터파크투어 직원에게 받은 여러가지
여권케이스,택,일정표,계약서 등등을 줌
국적기 처음 타봐서 좌석에 모니터 있는거 너무 신기했음
그리고 대한항공 좌석은 뒷통수 부분을 기댈수있게 꺾을수가 있더라고?
그래서 목베개 가져갔는데 1도 필요 없었음
그냥 그거 나한테 맞게 꺾어서 기대 자면 됨
생애 첫 기내식
나는 닭고기 고름 걍 찜닭맛
엄마는 해산물
오징어,새우,뭔 생선 살코기,매쉬포테이토 있음
스파게티 맛이 나서 엄마 안드시길래 내가 다먹음ㅎ
여행전에 검색해보니까 따로 요청하면 이거 준다길래
두개 받았음 ㅎㅎㅎ
다낭에서 유용하게 씀
미리 유심 사갔음
근데 다낭도 여기저기 와이파이 잘 돼있고 데이터보다 와이파이가 더 잘 터졌음
데이터 너무 느려
암튼 도착
도착하니까 습하면서 더웠음
출입국수속하면서 경기도 다낭시를 체감함
캐리어 찾을때까지 별로 오래 안걸린듯
공항 안으로는 현지인 가이드만 들어올수가 있어서
현지인 가이드 피켓 찾아서 16인승 승합차에 탔음
4인가족도 만나서 인사했음
한국인 가이드는 호텔 가는 도중에 합승
딱 이렇게 생긴 차
(사진 구글에서 퍼옴)
현지인 운전사, 한국인 가이드, 현지인 가이드
4인가족, 엄마랑 나
이렇게 한 팀이 돼서 계속 같이 움직였음
숙소는 골든베이 호텔
호텔 로비에서 대충 패키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다시 로비로 모이기로 함
(참고로 여기 수영장 뷰가 예뻐서 많이들 이용하는데
나는 올라가보지도 않음..한번 보고라도 와볼걸)
첫 조식
참고로 엄마랑 나는 향신료 1도 못먹음..
엄마는 과일, 나는 마늘 왕창 넣은 쌀국수, 계란후라이, 밥만 먹음
아 근데 진짜 호텔도 한국인이 90%
엘리베이터 문 열리면
자연스럽게
"이거 올라가요?"
"네 타세요"
의 대화 가능
조식 먹고 호텔 1층에 있는 K마트에서
생수,젤리 샀음
띠용 영수증도 한글
10시까지 집합이라
조식 먹고 호텔에서 불러준 택시 타고 한시장에 갔음
8시 30분쯤 도착해서 바로 2층ㄱㄱ
그제서야 다들 문 열고 있더라고 그래서 걍 처음으로 호객행위 한 집에서 아오자이 맞춤
시간 없어서 호텔로 배달해달라 함
신발, 가방 사고 바로 택시 타고 호텔ㄱㄱ
첫 일정부터 변경돼서 미케비치로 감
코코넛쥬스 줬음
비타민워터맛..
노맛
그리고 선택옵션에 대해서 설명해줬음
바나산,마사지1,한강유람선,투본강투어는 기존 포함돼있는거
웬만하면 다 하기로 생각했음
마사지도 1일 1 마사지로 두번 더 추가
대신 차밍쇼는 내가 별로 안보고싶었음
왜냐면 공연장 바로 앞에 마트가 있다길래 그 시간에 마트구경이나 더 하고싶었기때문
설명 듣고 해변 구경
무슨 5대 해변이라고 하던데
아니 예쁘긴한데 다섯손가락에 뽑힐정도 까진.....
걍 우리나라 해변 보는듯했음
아 대신 모래가 진짜진짜 고움
한 10분 구경+사진
선택관광 중에 전동카는 안 할 생각이었는데
그 다음으로 정말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전동카를 타게 됨
띠용
무슨 골프카 같은걸 타고 해변가 왔다갔다 2~30분 탐
이게 30불이라니
다시 차로 갈아타고
엄청 큰 해수관음상이 있는 린응사로 갔음
엄청 큼
근데 이런 관광지는 한국인 가이드가 같이 동행 못한다고 했는데
한국인 가이드도 같이 들어왔음
많은 설명 바라지도 않았지만 진짜 너무 대충 설명해줘서 기억이 하나도 안남
그냥 보고 사진 찍고 쓱 보고 끝임
왼쪽에 아이스크림 봉다리 들고 있는 분이 한국인 가이드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먹을까 했는데 딱! 망고하드 사주심
여기선 아예 가이드가
설명 안해줘도 괜찮죠? 라고 하셔서 ㅇㅋ했음
덥기도 덥고 별로 안궁금한게 사실ㅜ
대충 구경 끝내고 점심 먹으러 감
메뉴는 제육볶음
엄마 입맛에 아주 쏙!
30분정도 차 타고 바나힐 도착
이때부터 날씨가 흐려지기 시작
이 입구에서 케이블카 타는 곳 까지 좀 걸어가야하는데
중간중간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음
근데 현지인가이드 걸음이 너무 빨라서 따라가는데 바빴음
힝입니다
케이블카가 멈춰 서는 일이 많다던데 하필 걸림
막 선이 멈추고 출~렁~하는데 그 때 너무 무서웠음
참고로 나시+린넨가디건+냉장고바지 입었는데 케이블카에서만 좀 추웠지
바나힐에선 딱 괜찮았음
그래도 추위 잘 타는 사람은 외투 하나 챙기는게 좋을듯
다낭 바나힐의 상징 골든브릿지
ㅜ
구름 잔뜩 껴서 아무것도 안보임
이렇게 흐린날이 대부분이라던데 그래도 아쉽
골든브릿지에서 좀 더 위에 있는 테마파크 같은 곳에서 자유시간 한시간 줌
입장권 사면 놀이기구 다 무료
알파인코스터 타고싶었는데 날이 흐려서 운행 안했음
한국인 많아서 걍 에버랜드 같음
실내 놀이기구 회전그네 탔음
참고로 한국인가이드가 이거 타지말라고
회전그네 타고 케이블카 타면 무조건 토한다고 타지말랬는데
나는 토했다는 후기는 한번도 못봤는걸요 ㅠ 걍 엄마랑 둘이 탔음
짱재밌음 토 안함
바깥 구경 더 하고 망고쉐이크 사먹음
존맛탱
날이 흐리더니 결국 비가 좀 왔음
스타벅스에서 비 피함
다시 내려가는 케이블카 탑승
정말 신기하게도 줄 서는곳에 선풍기가 아닌 열풍기가 있음
띠용
스톤마사지 두시간 받고 불고기 먹으러 옴
베트남 고추 짱매움
일정 다 끝나고 호텔 도착
로비에 아침에 주문했던 아오자이 와있음
지운건 내 이름, 룸넘버
근데 맞춘대로 안왔음
엄마랑 나 공통적으로 바지는 검정, 상의는 셔츠처럼 짧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나는 빨간바지, 엄마는 원래 아오자이처럼 긴 상의로 옴
띠용했지만 둘 다 옷이 예뻐서 화는 안났음 ㅋㅋㅋㅋ
아오자이 진짜 짱짱 편하고 사진 찍으면 짱짱 예쁨
둘째날 조식
쌀국수에 마늘,고추 왕창
한국에서 가져온 고추장에 밥,계란 넣고 비벼먹음
오늘도 조식먹고 K마트 갔음
아오자이 입으니까 머리 땋고싶어서 머리고무줄 사러 ㅇㅇ
근데 특이한게 머리고무줄이 우리나라에 있는것보다 한 3배 두꺼움
그렇게 머리 땋고 아오자이 입고 출발
둘째날은 첫 일정이 마사지였음
두시간 받고 분짜 먹으러
한국에서 먹던 분짜맛
근데 저 모닝글로리는 원래 베트남에서도 저렇게 마늘을 왕창 넣어 먹는지?,,
한국의 맛 낭낭 걍 시금치 먹는듯함
다음으로 마블마운틴 도착
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손오공이 갇혀있던 웅앵 그런거 볼 줄 알았는데
가이드는 그거 볼려면 등산 한시간은 해야한다고..천국지옥 동물만 볼거라고,,,,,,,,
거짓말 ㅜ 그냥 원래 일정이 그것뿐인거면서 ㅜ
동굴 입구
엄마랑 아오자이 입은 나
빨간바지 시강
동굴 좀 들어오면 이렇게 천국행 지옥행 갈라져있는 광장..같은 동굴 안이 있음
참고로 동굴이 밖보다 더 더움
후기에서 둘 다 볼거 없다는걸 봐서 난 안가고 이 광장 같은데서 기다림
나 빼고 다들 다녀왔는데
다들 후회했음 힘들고 덥기만 하대
동굴 나오니까 가이드분이 커피랑 패션후르츠에이드 사줌
차에서 맛있게 먹으면서 바구니배 타러 감
여기는 걍 한국인 300%
두명씩 한 바구니에에 타고 만남의 광장으로 ㄱㄱ
함소원 빠지는거 본 여시들은 알겠지만 수심이 엄청 얕음
종아리까지밖에 안옴
한 5분 정도 앞으로 더 가면 다양한 회사의 바구니배들이 모여있음
재질 걍 나이트클럽임 신나는 한국 노래 틀어서 춤 추고 노래부르고 팁 받아감
나는 애매하게 뒤쪽에 있어서 팁 (안)못줬음
한 이삼십분 타고 나오니까 두명당 망고 한팩씩 줬음
졸라 달고 왕맛있다!
다음은 호이안
차 타고 40분정도 가서 도착
도자기마을이던가
암튼 띠에 맞는 동물 모양의 찰흙..? 도자기 오카리나를 줌
ㅠㅠ 별로 기념되지않은것같아서 한국엔 안가지고 왔슴다 죄삼다
그리고 이제 이 보트를 타고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감!
이제 이 다음 호이안 올드타운 부터 마지막까지는
2탄으로 돌아올것
문제시 칼수정
2탄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269479
첫댓글 다낭 좋았는데ㅋㅋㅋㅋ나도 여시말대로 더워서 다귀찮음ㅠㅠㅠ막엄청설명해주는데 머리에안들어왘ㅋㅋ
이야 다낭 여행생각중인데 참고할게 고마웡
ㅋㅋㅋㅋ크크 패키지 잼써 ㅎㅎ 부모님이랑 갈 때 딱 좋은듯!!!!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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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기내식 받을때 바로 말하면 될듯! 필터는 vsco에서 사진마다 맞는거 찾아서 필터 씌웠어 사진마다 밝기나 채도도 따로 만져쥼
여시 진자 좋았겠다 ㅠㅠ 패키지인데 6명 패키지라니!!! 소규모에 완전 알차게 돌아다녔네 여시같은 여행 ㅠㅠ 워너비여행
진짜 패키지 느낌 팍팍 나는 후깈ㅋㅋㅋㅋㅋㅋㅋ재밌당
아오자이 산 거 어땠는지 다음에 사진 보여주라 궁금햐
아오자이 사진은 창피해서 다 가렸음 흑흑 근데 진짜 아오자이! 보기와 다르게 엄~청 편하고 엄~청 예뻐!!!!
여시 사진 알차게 잘 찍어왔다잉 ㅋㅋㅋㅋ 재밌엉 2탄 기다릴게,,,,♥
여시야 재미따 ㅋㅋㅋㅋ아오자이 얼마나해 가격? 아오자이도 보고싶다 ㅠㅠ
보통 25~30만동 한다던데 나는 흥정을 잘 못해서,,,배송비 포함 엄마랑 나 합쳐서 80만동에 맞췄음 ㅠㅠ 비싸게 주고 한거
엄빠 데리고 다낭 갈려고하는데... 역시 패키지가 편할까 엄마가 홈쇼핑에 패키지 괜찮은거 많다길래 보니까 쇼핑이 최소 3번이여.. 그런게 너무 싫어서 자유여행에 하루씩 투어 끼울려고했는데 인터넷에 노쇼핑패키지도 있구만.... 고민된다.. 역시 패키지가 편하긴 할켄데..... 여시 글 보고 엄청 고민중ㅋㅋㅋ 다음편도 기대할게 여시 글 보고 결정해야거따..!!! ㅎㅎ
진짜 패키지 중 제일 괜찮은 후기 같다!!!!! 나도 작년에 다낭 갔다왔는데 넘 좋아서 엄마랑 같이 갈까 생각중이거든! 고마우~ 그리고 괜찮다면 사진 뭐로 찍었는지 알 수 있을까? 청량하니 넘 이뻐!
사진은 다 아이폰 기본카메라로 찍고 vsco랑 푸디로 보정했어
@세상에이딴일이 고마워 사진 너무이뻐~~
오 구성 좋다 ㅋㅋㅋㅋ알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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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텔 5일 무제한 9900원 짜리 샀는데 용량 진짜 별로 안썼엉 더 적은걸로도 충분할듯
@히이디라오 기존 일정만으로도 지쳐서 호텔 오면 그냥 씻고 쉬었음 ㅜㅜ 그리고 일정도 다 아홉시 반 넘어서 호텔 도착해서 또 따로 야시장 나가는건 쪼끔 빡셀것같음 ㅠㅠ 차라리 자유일정 있는 패키지 어땨..ㅑ.!
@히이디라오 최대한 가이드한테 요구사항 잘 말해봐 일정 충분히 변경될수있고 선택관광 여시만 한번쯤 빠져서 그 주변 구경할수있고 사먹을 수 있을거야! 가이드한테 최대한 조정하거나 편의 쫌만 봐달라고 하면 될지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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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엄청 잘 타는거 아니면 경량패딩 필요없어! 걍 우리나라 초여름~늦여름 날씨라 생각하면됨 추위 잘타면 걍 얇은 후드집업이나 남방 정도면 될듯! 난 걍 상관없이 한여름 옷으로 여행 다님
밥이 진짜 한식이라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 딱 좋았겠다!!!
우왕 글 너무 재밌당 ㅋㅋㅋㅋ 다낭 두번 가봤는데 처음보는데도 있네
혹시 가이드 늙은 한남이야?우리랑 일정비슷하고 미케비치가서 음료수주는거도 비슷한대 우린진짜 거지같앗거든 가이드가ㅠ
나는 젊은 여자분! 다낭 온지 6개월정도 되셨대 초보? 느낌 많이 났는데 되게 꼼꼼하고 오히려 우리한테 물어보면서 맞춰주고 하셨음
@세상에이딴일이 우와ㅠㅠ여성분.. 너무좋앗겟다..
와 나랑 똑같아 코스 거의 비슷 ㅋㅋㅋㅋㅋㅋㅋ 나 갔을 때 가이드분도 좋았거든 ㅠㅠ 그때 생각난다 여시도 알차게 다녀왔넹 부모님이랑 가면 패키지가 제일 좋은 것 같아 ㅠ 아침에 일어나는 것만 빼면 아주아주 만족 글 잘 봤어 여샤 !! ㅎㅎ
ㅋㅋㅋㅋ나도 부모님이랑 다낭 패키지 다녀왔는데 젤 좋아보인다!!! 2탄 기다릴게!!
헐 띠에맞는 동물 오카리나 저거 보고 와아아아아앙 여시 기념품중에 제일 갖고싶다ㅠㅠ헀는데 두고왔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역시 사람은 다르구나 아 나는 패키지여행은 안 가서 넘 재밌어 여시후기!!!! 패키지도 엄마랑 가면 재밌겠다ㅠㅠ고마워 여샤!!
나는 하나투어로 다녀왔는데 일정 비슷하다!! 어쩌다가 특가로 33만원에 갔는데 5명이 한 팀이어가지고 ㅋㅋㅋ 첫 패키지여행이었는데 핵 만족!!
혹시 무슨패키지였는지 알 수 있을까? 혼자도 갈 수잇을까ㅠㅠ
상품정보는 글내용에 다 있음!
혼자도 예약할수는 있는데 숙박이 2인 기준이라 1인만 이용하려면 1박당 추가요금 붙더라고! 그 외에 일정 다닐 때는 혼자여도 충분히 괜춘
헉 여시야 아오자이는 언제 맞춘거야?? 패키지인데 맞추러 갈 곳이나 시간이 있었어??
둘째날! 그니까 본격적인 다낭 여행 첫째날은 집합시간 10시였는데 그 때 따로 아침에 여덟시반쯤 한시장 가서 바로 맞추고 호텔로 배송해달라했어! 짧게 한시간정도 한시장 구경하고 바로 택시타고 호텔 옴! 배송은 좀 늦어수 그 날 당장은 못 입고 저녁에 받으니까 그 담날에 입고 돌아댕김
@세상에이딴일이 헉 대박 완전 부지런하다!!!!! 여시 글 보고 혹해서 지금 같은 패키지할까 고민중이야ㅠㅋㅋㅋㅋㅋ 가면 나도 아오자이 맞춰야짛ㅎ글써줘서 고마워!
아아 글에 써잇구나ㅠㅠㅠㅠㅠ댓글로 다시 알려줘서 고마워!
다낭은 대체로 패키지로 많이 가나..?!! 자유여행은 힘든 곳인가??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은데 부모님이 패키지 따라갈 체력은 안되셔서 ㅠㅠ
자유여행 쌉가능!!!!!!! 어딜가나 상인들 다 한국인 할 줄 알고, 한국말 써있고, 물가 싸서 모르면 걍 택시 타면되구!!! 루트도 비슷비슷해서 좀만 검색하면 자유여행 쉬울것같아
@세상에이딴일이 오오 글쿠나!! 고마워!!!
여시야 말투 넘 귀여워 직접 여행사 상호 언급안하려고 "노뤵풍선,뭐두투어,하놔투어,췜좋은여행" 이 부분 보고 넘 귀여워서 웃었어 ㅎㅎㅎ
여샤 연어왔는데 엄마랑 2인으로 해서 패키지가 200정도였던 거지? 그럼 200에 거기 가서 쓸 돈 100정도 잡아서 총 300정도 쓴 거야 둘이??
응 맞아 패키지 상품이 1인당 100해서 둘 200에 100만원으로 선택관광이랑 쇼핑하고 개인경비 쓴거
오호 답댓 고마오!!
여시 후기가 넘 귀엽고 어머니랑 다녀와서 좋은 추억 됐을것같아~~ 잘 읽구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10.23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