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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소리주의 폭스바겐 대폭망.. 벌금 21조 위기
OverTheHill 추천 0 조회 3,805 15.09.21 09:06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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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21 15:02

    @레이 ALLEN 근데 더 나빠보이진 않으세요? 이건 알면서도 기만하고 속인건데. 겉으론 규제준수하고 준법적인 브랜드로 보이면서 뒤로는 속임수와 기만을 행한건데.

  • 15.09.21 17:13

    @Dr. ms 괘씸하고 나쁜건 맞죠.
    저의 의견은 운전자에게 피해가 가는것 보다 않좋은건 없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위에 사건에 대해서는 높은 벌금이 부과되고 이미지 하락하는것은 당연한벌이죠.

  • 15.09.21 17:23

    @레이 ALLEN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자동차에 안전보다 우선하는 기본덕목은 없다는 걸 동감합니다.

  • 15.09.21 13:12

    예전 차가 인피니티였는데 보증기간동안 정말 단 한번의 문제도 없어서 일본차가 역시 내구성이 좋구나~~~하고 있었는데 보증기간 끝나고 일주일만에 엔진이 말 그대로 퍼졌습니다...센터에서는 엔진내부로 뭐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뭐 원인도 하나도 모르고...보증기간 끝나서 이건 뭐 한푼 수리비 혜택도 못 받고...폐차하자니 참~~~결국 외부업체에서 엔진 갈아타고 한 몇년 더 탔네요..ㅠㅠ 거의 천 깨졌습니다...ㅜㅜ 그 이전 서비스때도 몇 번 느꼈지만 잘 아는 자동차 전문가분이 센터 직원들 실력 정말 형편없다 그러더군요..ㅜ

  • 15.09.21 13:41

    이게 저도 차에 관심이 많아서 고치는것도 보고 그랬는데(원래는 고치는 장소에 들어가 보는건 매너가 아니긴 하지만) 엔진오일 갈때도 차밑에 커버 열고 볼트 같은거 풀때도 기술자의 특성도 탑니다. 그 기술자가 볼트를 에어건으로 드르륵 할때 정밀도를 가지지 않고 풀거나 조이면 나사의 이가 심하게 손상될수도 있고 엔진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때도 개스킷에 실리콘을 정밀하게 Sealed 를 해야지 안그러면 엔진쪽으로 들어가서 찌꺼기로 존재할수도 있고, 싼맛에 애프터마켓 걸로 엔진 실린더 같은걸 바꿔치기 했다가 제대로 잘보지 않으면 매케닉 조차도 실린더 내부의 벽에 미세하게 긁힌거라든지 스크랫치로 줄거진거 잘 못볼수 있습니다

  • 15.09.21 13:33

    @xkonergy 일반적으로 브랜드 센터쪽의 매캐닉들 중에 특히 젋은친구들이 좀 세밀하지 못한면이 있는거 같고, 수리하는 장소도 좀 어두운 면이 있어서 특히나 엔진,미션같은거 손볼때는 플래쉬 같은걸로 비추어서 점검하기도 하는데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주 세밀한 작업에 있어서는 마이너스적인 요소일수도 있는거 같더군요. 밤이 아닌 대낮에도 매캐닉 챔버안은 어딜가도 어두운 편이라......그래서 위와같은 볼트의 이가 손상되거나 엔진이나 미션쪽의 조립상태 와꾸가 좀 심하게 안맞는걸 판단하려면 여러군데의 공업사 보다는 한곳을 지정해서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그 공업사의 어떤 사람이 손을 댔는지도 체크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 15.09.21 13:34

    @xkonergy 그렇다고 무조건 적으로 매캐닉들을 몰아세우면 안되겠죠. 그들도 사람인지라 완벽할수는 없기에....
    결국은 자기차는 자기스스로가 챙기고 제때제때 수리내역을 기록해서 잘 기억하는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바쁜 도시인들에게는 현실적으로 무리일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 15.09.21 13:41

    @xkonergy 저도 오늘 갑자기 차에서 연기가 나서 체크해보니 냉각수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물을 거의 2리터 집어넣었습니다. 불과 1주전에 엔진오일 갈았는데 그후에 다 새버린건지....갑갑하네요.

  • 15.09.21 13:45

    @둠키 어디 새는거 아닐까요? 공업사 가서 체크해 보시는것이 좋을듯요, 그리고 물을 넣지 마시고 쿨런트를 넣는걸 권장합니다. 물보다는 쿨런트가 확실히 엔진 식히는데는 효과적인거 같아서요.
    냉각수가 자주 없어지는걸 어쩔때는 엔진이 자꾸 잡아 먹는다라는 표현도 쓰더라구요. 이게 눈으로 확연하게 차 밑으로 액체가 떨어지는게 안보이더라도 종국에는 다 사라지게 할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15.09.21 13:47

    @xkonergy 아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공업사주차장에 놔두고 왔어요.내일 아침 가봐야죠.

  • 15.09.21 13:48

    @xkonergy 이야~구구절절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첨언하자면,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있어 차문제생기면 거의 회사 서비스센터드갑니다. 몇푼 아끼려다 차값 똥값되는 꼴을 하도 많이봐서, 이젠 귀찮고 돈좀들어도 센터갑니다. 특히 엔진쪽문제 생기면 무조건 센터가 답입니다. 사설정비소는 절대 신뢰해선 안됩니다.

  • 15.09.21 13:50

    @밥은잘먹고다녀요 센터가 워런티는 보장이 되죠......사설도 서로 잘 알고 신뢰가 쌓이면 좋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있지말아야 할건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댓가없이 잘해주는 관계는 거의 없죠.

  • 15.09.21 14:36

    아, 그리고 센터쪽 직원들 실력이 좀 딸린다에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게 그들 중에서 특히나 젋은 기술자들의 이직의 부침이 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미국도 경제사정이 나빠지고 업무의 강도가 높아지는 추세라...그래서 몇십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이 아니고서는 좋은 서비스를 받는게 쉽지많은 않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베테랑들 보다는 신참내기들이 더 많은것이 현실이라 스페셜리스트한테 자기차를 서비스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거 같아요.

  • 15.09.21 15:05

    @둠키 어디가 깨진 것 같은데요. 실금만가도 금방 새버리니까 냉각수 이동부위는 다보셔야 할 거에요. 물은 안넣으시는게 좋아요. 겨울철에 부동액 첨가하실거 아니면 그냥 물은 안넣으시는게 좋아요. 특히 무기질이 포함된 물은 냉각계통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 15.09.21 15:08

    @Dr. ms 조언 감사드립니다. 마침 비가와서 차밑으로 오일류가 새는것도 보이더라구요. 겁나서 얼른 공업사에 주차하고 왔어요. 마즈다 mvp 2003년식이라 걱정이 되네요.

  • 15.09.21 15:16

    @둠키 처형되시는 분이 마쯔다 RX-7을 아직도 운행하고 계신데 오일새는걸 잡지못해서 그냥 정기적으로 주입하고 타시더라구요. 캐나다나 북미쪽에는 마쯔다 차량이 꽤있어서 손을 잘 보는걸로 알고있는데 한국은 만질 줄 아시는 분도 적고 까다로운 로터리엔진이다보니 더 골때리더라구요. 모쪼록 탈없이 잘 수리받으실 수 있으시길~

  • 15.09.21 15:18

    @Dr. ms 예 고마워요. 시험보는 기분으로 내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 15.09.21 13:39

    저도 독일차 15년정도 직접경험했지만 좋은점도 있지만, 잔고장이 많아 유지비가 너무 나가더라구요. 최근엔 부품도 기계식보단 전자식들이라 고장도 빈번하고 가격도 비싸죠ㅠ서비스센터는 또 한번가면 최소 하루,이틀 그냥 잡아먹고... 여튼 독일차사게되면 이것저것 신경쓸게 너무 많은건 사실이네요ㅠ

  • 15.09.21 13:48

    미국에서도 독일차는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가격대비 퍼포먼스도 일본차 보다 좀 못한걸로 인식이 되죠. 중고로 팔때도 가치감가가 심하고요. 특히나 센터가서 고치려면 가격이......

  • 15.09.21 15:38

    수입차 AS센터가면 스캐너 물려서 에러 있음 부품 갈고 없음 차주는 이상하다고 해도 문제없다고 하고..-_-; 기술은 떨어지고 공임과 부품은 비싸고 예약은 힘들고....

  • 15.09.21 16:41

    현대차 에어백 문제는 빈번할 수 밖에요 시장점유율이 70%라고 하지만 누적 점유율은 어떨까요? 많이 팔린 만큼 불량도 많이 보일 수 박에요. 외국브랜드 차량도 다카타 에어백 리콜로 시끄럽습니다 에어백 미전개 사고차량 사진은 올라와도 그 차량 운전자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는 확인은 안하죠 에어백은 승객이 사망에 이르지 않게 부상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안전벨트를 안하고 접촉사고 정도에선 안 터져야죠 창문이 닫힌 상태에서 에어백이 터지면 기압의 차이로 고막이 손상되고 에어백과의 마찰로 인한 찰과상 내지 화상을 입습니다 에어백이 전개된후의 수리비도 핸들을 비롯하여 에어백이 있던 부분의 내장재까지 다 교체를 해야 합니다

  • 15.09.21 17:58

    에어백 미전개가 빈번하다는게 실제적으로 최근의 차량들에 대한 얘기지 누적과는 거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사진도는 것도 대부분 요즘 차량이고, 미전개 사망사고 사례도 심심치 않게 나오니까요. 실제로 몇몇 방송과 전문가들이 현기에서 사용한 에어백 센서가 하급의 제품이라고 의견을 밝힌 적도 있는 걸로 압니다. 빅뱅 승리의 포르쉐 전복사고때 다른 것보다 측면충돌에 모두 전개된 에어백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에어백 미전개사고에 충돌각을 얘기하는 현기하고는 다른 현실을 보여준 것이니까요.

  • 15.09.21 18:04

    @Dr. ms 표본이 많으니 좀 더 이슈화된다는 거죠 벨트도 안하고 에어백 안 터졌다고 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을 거구요 김수미 bmw 사건 전주 메르세데스 사건 등 에서 보여지듯이 독일차는 만능이고 현대차는 흉기라고 하면서 에어백 울궈먹기는 안해도 될 것 같아서요 까야할 건 까고 응원할건 응원해야죠

  • 15.09.21 19:59

    폭스바겐이 20조를 감당할 수 있을지..

  • 15.09.21 20:47

    친구가 여기에서 폭바 서비스센터에서 팀장으로 일하는데.. 이쪽에서도 같은 문제가 제기되겠죠 아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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