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사이트 : https://spiritualmeaningsguide.com/the-dual-nature-of-christ-humanity-and-divinity-explained/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온라인에 침투해 준동하고 있는데, 즉, 그 이단이 완전 마귀들려 집요할 정도로 예수님은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초림하셨다면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주님의 신성을 정면
대적, 공격하며 더욱 더 준동하고 있는 것이다!
한킹 골로새서 2:8절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킹흠정역 골로새서 2:9절 "이는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으로 거하기 때문이라."
개역개정판 골로새서 2:9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이처럼, 골로새서 2:9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한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심을 확고부동하게 증거하고
있음에도 골로새서 이 말씀은 단지 "교회"를 의미한다 어쩌구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만들어 주님을 강하게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고 있으면서도 감히
온라인에 침투해 완벽한 성경교사인 것처럼 위장, 가장해 그럴싸하게 날뛰고 있으니 과연 '나그네1004'라는
이단이 진정 영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이겠는가?
이사야서 7: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23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해석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라."
그야말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신구약에서 분명히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주님의 신성을 명명백백 증거하며 예언하고 기록하였으며 그렇기에 주님께서는 완전한 인간으로서
인성은 물론 완전한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겸비하신 그러한 두 본성으로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주님이신데, '나그네1004'라는 이단은 주님의 신성을 정면대적 모독하며 단지 인간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라며 그런 더럽고도 가공, 가증, 참람한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만들어 점점 더 극렬하게 준동, 작동하고 있으니 그 이단은 말이야!
정통 기독교 교리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두 본성 가운데 오직 하나님으로서 신성만을 주장하거나
인간으로서 인성만을 주장할 경우 그런 것들이 완전 이단이라는 그런 기본적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예수님은 단지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초림하셨다며 그따위 섬뜩하고도 더러운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를 어디에서, 어떻게 주어들었는지 떡하니 만들어 주님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며 더욱 집요하게 날뛰고 있으니 그래서 그 이단이 이단이라니까 이단...!
요한복음 14:9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너희와 그처럼 오랜 시간을 있었는데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하느냐?"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이 말씀만으로도 주님은 완전하신 하나님으로서 신성을 갖추시고 이 세상에
오신 주님이심을 확실히 알면서 믿을 수가 있는 것인데 '나그네1004'라는 이단은 이 말씀이 어떠한
의미의 말씀인가조차 전혀 분별하지 못하네...못해!
이런 사실 앞에서 이 영문게시글을 본인이 우리 말로 해석한 내용을 세심히 읽고 공부할 경우
그 즉시로 '나그네1004'라는 이단은 그야말로 이단이라는 사실을 여러분들께서 분별할 수가
있을 터이니 그렇기에 그 이단의 모든 게시글들과 댓글들이 전적으로 성경적인 교리, 믿음,
실행을 증거, 증명하는 글들이라고 철석같이 믿을 경우 절단나고 마는 것이기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The Dual Nature of Christ: Humanity and Divinity Explained
The dual nature of Christ is a fundamental doctrine in Christian theology, encapsulating
the belief that Jesus Christ is both fully divine and fully human. This concept has profound
implications for Christian faith and practice, influencing how believers understand salvation,
the nature of God, and the human experience. In this article, we will explore the origins,
theological significance, and scriptural foundations of the dual nature of Christ.
Historical Context
The doctrine of the dual nature of Christ emerged in the early centuries of Christianity
as theologians grappled with the implications of Jesus’ identity and His role in salvation.
Early debates revolved around questions like: How can Jesus be both God and man? What does
this mean for humanity’s relationship with God? These questions led to significant theological
development, culminating in key councils such as the Council of Nicaea in 325 A.D. and
the Council of Chalcedon in 451 A.D.
Early Heresies
In its formative years, Christianity faced numerous heretical views that attempted to redefine
or deny the dual nature of Christ. Groups such as the Arians argued that Jesus was a created
being who was not truly divine. Others proposed that Jesus was either human or divine but not
both simultaneously. These perspectives threatened to undermine essential doctrines about
salvation and the nature of God.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 : 인성과 신성을 설명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하나님이시고 완전한 인간이라는 믿음을
압죽하는 기독교 교리에 있어 근본적인 교리이다. 이러한 개념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실행을
위한 심오한 함축을 지닌 것으로 신자들이 구원, 하나님의 본성 그리고 인간의 경험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 글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에 관한
기원들, 교리적 중요성 그리고 성경적 근거들을 탐구할 것이다.
역사적 맥락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이라는 교리는 신학자들이 예수님의 정체성 그리고 구원에 있어 그 분의 역할에
관한 함축에 고심함으로 기독교계의 초기 시대들에서 나타났다. 초기의 논쟁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어떻게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사람일 수가 있는가? 이것은 하나님과 인성의 관계에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이 A.D. 325년의 니케아 공의회 그리고 A.D. 451년의 칼케돈
공의회에 같은 주요한 공의회들에서 절정에 이르면서 중요한 교리적 발전을 이끌었다.
초기의 이단들
그러한 형성기에, 기독교계는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을 재정립하거나 또는 부인하려고 시도했던
수많은 이단적 견해들에 직면했다. 아리안파와 같은 그룹들은 예수님은 참으로 하나님이 아니고
창조된 존재였다고 주장했다. 다른 것들은 예수님은 인간이거나 또는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둘 다는
아니라고 제시하였다. 이러한 관점들은 구원과 하나님의 본성에 관한 본질적인 교리들을 약화시키려고
위협했다.
The Council of Chalcedon
The Council of Chalcedon was pivotal in affirming the orthodox understanding of Christ’s
dual nature. It produced a definition stating that Jesus is “truly God and truly man,”
existing in two natures “without confusion, without change, without division, without separation.”
This affirmation has remained central in most Christian denominations’ understanding of Christ.
Theological Significance
Understanding Christ’s dual nature is crucial for Christians as it deepens their faith and
relationship with God. Here are some crucial theological implications:
Salvation
The belief in Christ’s dual nature is directly tied to the Christian doctrine of salvation.
According to Christian theology, humanity is separated from God due to sin. For reconciliation to
occur, a mediator is required-someone who can represent both God and humanity. Only one who is
fully human could identify with our struggles and experiences, while only one who is fully divine
could bear the weight of sin and offer eternal life.
Through His humanity, Christ experienced life as humans do-He felt pain, joy, sadness, and
temptation. His divinity assures believers that His sacrifice holds infinite value, sufficient
to atone for all sin. Therefore, understanding Christ as both man and God is essential for
grasping the nature of salvation itself.
The Nature of God
The dual nature also informs Christians’ understanding of God’s character. In Jesus,
believers see a God who is deeply relational and invested in human experience. By becoming human,
God demonstrated profound love and compassion, showing that He understands humanity’s
plight intimately. This relational aspect brings comfort to believers by assuring them
that they are not alone in their struggles.
칼케돈 공의회
칼케돈 공의회는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에 관한 정통적 이해를 단언함에 있어 중심이 되었다.
그 공의회는 다음과 같이 예수님은 "혼란없이, 변화없이, 분열없이, 분리없이" 두 가지 본성으로
존재하시는 "참으로 하나님이시고 참으로 사람"이시라고 정의를 내렸다.
교리적 중요성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함으로
중대한 것이다. 몇 가지 중대한 함축들이 있다.
구원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에 관한 믿음은 직접적으로 구원에 관한 기독교의 교리와 관련되어 있다.
기독교의 교리에 따르자면, 인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다. 화해가 발생되기 위해서는
중재자 - 하나님과 인류 둘을 대표할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한 것이다. 단지 완전한 인간이 우리의
고난과 경험을 알 수가 있으며 한편으로 오직 완전한 하나님이신 분이 죄의 무게를 짊어지시고 영생을
주실 수가 있는 것이지.
그 분의 인성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인간들이 하는 것처럼 삶을 경험하셨는데 - 그 분께서는
고통, 기쁨, 슬픔 그리고 시험을 겪으셨다. 그 분의 신성은 믿는 자들에게 그 분의 희생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시고 모든 죄를 속죄하기에 충분함을 보장하신다. 그러므로, 인간이시고 하나님으로서
그리스도를 이해하는 것은 구원 그 자체의 본질을 파악함에 필수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본성
두 가지 본성은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는데 영향을 미친다. 믿는 자들은
예수님에게서 인간의 경험에 깊이 관련하시고 투자하신(개입하신) 하나님을 본다. 사람이 되심으로
하나님께서는 그 분께서는 친밀히 인류의 역경을 이해하심을 보여주시면서 깊은 사랑과 연민을
보여주셨다. 이러한 관계적 측면이 믿는 자들은 그들의 고난들에 있어 혼자가 아님을 확실하게
함으로 위안을 주는 것이다.
Moral Example
Christ’s humanity provides believers with a moral example to aspire towards. His life
demonstrates perfect obedience to God’s will despite facing temptation and suffering.
Knowing that He lived as a human empowers Christians to strive for holiness while
recognizing their limitations. Thus, while they aim for moral excellence inspired by Jesus’
life, they also find hope in His grace when they fall short.
Scriptural Foundations
The dual nature of Christ is thoroughly grounded in scripture. Various passages affirm
both aspects of His identity:
Old Testament Prophecies
Several Old Testament prophecies foreshadowed the coming Messiah who would embody
both divine authority and human vulnerability:
Isaiah 7:14: “Therefore the Lord himself will give you a sign: The virgin will conceive
and give birth to a son, and will call him Immanuel.” (Immanuel means ‘God with us.’)
Micah 5:2: “But you,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whose origins are from old,
from ancient times.” This passage highlights Jesus’ humble human origins alongside His eternal existence.
New Testament Affirmations
The New Testament reaffirms this duality vividly:
John 1:14 states: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This verse underscores
the incarnation-the act of God taking on human form.
Colossians 2:9 proclaims: “For in Christ all the fullness of the Deity lives in bodily form.”
Here Paul emphasizes that Jesus embodies complete divinity within His physical humanity.
Hebrews 4:15 says: “For we do not have a high priest who is unable to empathize with our
weaknesses….” This verse highlights how Christ’s humanity allows Him to fully understand
human struggles.
도덕적 모범
그리스도의 인성은 믿는 자들에게 열망하는 도덕적 모범을 주신다. 그 분의 삶은 시험과 고난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완전한 순종을 보여주신다. 그 분께서 한 분의 사람으로
사신 것을 아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의 한계를 인식하는 한편으로 거룩함을 위해 노력하도록
힘을 실어주신다.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삶에 의해 고취된 도덕적 탁월함을 목표로
하는 반면에 그들은 또한 그렇지 못할 때에는 그 분의 은혜에서 희망을 발견한다.
성경적 토대들
그리스도의 두 본성은 완전히 성경에 기초된 것이다. 여러 구절들이 그 분의 정체성의 두 가지
측면들을 확언한다.
구약 예언들
몇 가지 구약 예언들이 하나님의 권위와 인간적 취약성 둘 다 구현할 오실 메시야를 예시했다.
이사야서 7: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임마누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미가서 5:2절 "그러나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옛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
이 구절은 그 분의 영원하신 존재하심과 함께 예수님의 겸손한 인간적 기원을 강조한다.
신약의 확언들
신약은 이러한 이중성을 생생하게 재확언한다:
요한복음 1:14절이 말씀하신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으로" 이 구절은
인카네이션(성육신) -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취하시는 행위를 강조하신다.
골로새서 2:9절 "그 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여기서 바울은
예수님께서 그 분의 육신적인 인성 안에 완전한 신성을 구현하심을 강조한다.
히브리서 4:15절이 말씀하시길 "이는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요"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인성이 어떻게 그 분으로 하여금 인간의 고난들을 완전히 이해하시게 하시는가를
강조한다.
The Implications for Believers Today
Understanding the dual nature of Christ carries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contemporary believers:
Assurance in Trials
Recognizing that Jesus intimately understands human pain provides comfort during difficult times.
When believers face suffering or hardship, they can draw strength from knowing that Christ
has experienced similar trials.
Encouragement to Live Righteously
The moral example set by Christ inspires believers to pursue righteousness actively.
As they reflect on His life-marked by love, humility, service, and sacrifice-they are
encouraged to emulate these qualities.
Deepening Relationship with God
Believing in both Christ’s divinity and humanity fosters deeper worship and connection with Him.
Understanding that He embodies both aspects allows individuals to relate to Him on different
levels-approaching Him as both a sovereign Lord worthy of reverence and a compassionate friend
who walks alongside them through life’s journey.
Conclusion
The dual nature of Christ - His full humanity and full divinity-stands at the heart of Christian
theology. This doctrine helps clarify essential beliefs regarding salvation, God’s character,
moral living, and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As believers continue to explore this profound
mystery through scripture and reflection, they find assurance in their faith amidst life’s
complexities. By embracing both aspects of Christ’s identity, Christians can experience
a richer understanding of their faith - one that transforms lives and draws them closer to God Himself.
오늘 날 믿는 자들을 위한 함축들
그리스도의 이중적 본성을 이해하는 것은 현 시대의 믿는 자들을 위한 중요한 함축들을 가진다.
시험들에 있어 확신
예수님께서 친밀하시게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시는 것을 인식함은 어려운 기간 동안에 위안을 준다.
믿는 자들이 고난 또는 어려움에 직면할 때에,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동일한 시험들을 경험하셨음을
알기에 힘을 얻는다.
바르게 사는 것을 격려함
그리스도께서 하신 도덕적 모범은 믿는 자들이 적극적으로 의로움을 추구하도록 고취시킨다.
그들이 그 분의 삶 - 사랑, 겸손, 봉사 그리고 희생으로 특징되는 삶을 되돌아 봄으로 그들은
이러한 특성들을 모방하도록 고무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기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믿음은 더욱 깊게 그 분에게 경배와 연관을 조성한다. 그 분이
두 가지 측면을 구현하신 것을 이해함은 개개인들을 다른 수준들로 그 분과 관련되도록 -
존경받으실만한 주권자이신 주님과 삶의 여정을 통해 그들과 함께 걸으시는 자비로우신 친구
둘 다로서 그분께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다.
결론
그리스도의 두 가지 본성 - 그 분의 완전하신 인성과 완전하신 신성 -은 기독교 신학의 핵심인 것이다.
이러한 교리는 구원, 하나님의 성품, 도덕적 삶 그리고 하나님과의 개인적 관계에 관한 필수적 믿음들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믿는 자들이 성경과 묵상(성경을 세밀히 읽고 공부함으로 형성된 생각,
견해 등) 이처럼 심오한 신비를 계속 탐구해 나아감으로 그들은 삶의 복잡함들 가운데서 그들의 믿음에
확신을 찾는다. 그리스도의 정체성의 두가지 측면들을 받아들임으로 인해,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풍부한
그들의 믿음에 관한 - 삶들을 탈바꿈시키고 그들을 하나님 그 분께 더욱 더 가까이 가도록 하는 이해를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