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카폐 두남여동생과 점심먹고 차한잔 마시고 헤어져서 일영으로 향했다 잠시 동생과 땅관련 해서 대화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단골미용실 들러서 머리를 짧게 커트 하고 미용실 아우가 상담하게 있다해서 차한잔 하며 들어보니 김포에 미용실 분점을 작년에 오픈했는데 매출이 별로라고 이제 더이상 그곳을 운영하고 싶지 않다고 혹시 그미용실 인테리어 그대로 철거해서 사용할수 있게 해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그건 얼마든지 가능한데 제사용 하려고 하니 인건비가 더들어 갈라고라고 더추가되도 좋으니 나더러 꼭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집으로 향한다 시간도 있고해서 아래터밭에 내려가 잡풀좀 뽑아주고 냉이도 한보따리 캐와서 나뒀는데 누가 냉이 필요한 사람 없을까 필요하면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줄 마음이 있는데 단 냉이 손질 하는건 본인이 한다는 조건으로 그럼 당장에 보내주려고. 이제 집안은 더이상 손볼때가 없어서 맘이 놓인다 봄맞이 대청소를 했기에 마음은 ㅎㅎ 가만 오늘저녁은 또 어떤걸 해먹어야 할지 예전 엄마들 저녁때면 몰해먹을까 고민하듯 나또한 이런 고민을 해본다 오늘 벙개는 사진보니 모두들 행복해 하는 표정들 보니 다행이란 난 무릎이 거시기 해서 계단오르는게 힘들어 참석하지 못했건만 그 금호동에 음식점 참 맛있는 맛집 이라서 조금은 아쉬움이.. 내일은 4월첫날이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참 궁금한 가운데 희망을 걸고 준비 하련다.
첫댓글 내일은 만우절이니 거짓말로 시작을 하면 되겠네요 ㅋ
경찰서 잡혀가요
거짓말하기 없기
난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이라
@갱자 112.119 눌러서 허위 신고 하지 않고
선의의 거짓말은 만우절을 기념하는 뜻으로 이해를..
@의한 최승갑 ㅎㅎㅎ
ㅎ그럴까
나름대로 잘 보낸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챙겨서 저녁 맛있게
드세요
넵 ㅎ
상담도 해주고
아우님과 식사도 하고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바쁜거 아니고 걍요 ㅎ
즐겁게 보내셨다니
디행이네요~
향기님은? ㅎ
@지 존 소요산 쪽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왔더니 하루가 금방 갔네요..^^
@봄의향기 그러게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청소를 ㅎㅎ
행복하면 장땡
오늘도 창백한 푸른 점 두메나 산골에서 최선을 다하는 존의 모습이 굿!
그래 문디야 잘있제?
내일이 1/4분기 지나고
벌써 4월 시작입니다
빵장님
계획했던 일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아침 일찍 출발하여 철원 노동당사 라이딩 ....
조금 전 집에 들어왔네요
눈이 즐겁거나 마음이넉넉하기 위해서
반드시 그와 버금가는 에너지를 투자해야 하는것 같아요
철원 입구 팻말처럼 하늘이 내린 신선하고 맑은 공기
폐가 부풀어 오르도록 들이 마셨고
함께한 회원들과 소이산 모노레일 타고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
장단지 허벅지 뻐근하지만 ~ 꿀잠은 예약했습니다
업힐구간을 페달질 할땐 입이 바싹
입에서 단내가 날정도로 경사가 심한 길을 달려야 ㅠㅠㅠ
참 이세상엔 공짜가 없나 봅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셔요 ~~~~^^_
아고 라이딩 힘들었겠어요 암튼 푹쉬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