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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ESPN NBA Insider: 팀버울브스를 이끌 사람으로 탐 티보도는 옳은 선택인가?
Duncan&Kidd홧팅 추천 4 조회 1,812 16.04.21 14:5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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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21 16:08

    첫댓글 결국 문제는 코어선수들의 혹사 여부가 되겠네요

  • 16.04.21 18:48

    선수들 부상이 대부분 농구하다가 생긴다는걸 감안하면 출장시간이 부상과 관련이 없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로즈는 데뷔이후 부상전까지 37분씩 뛰었고 큰 부상을 몇번이나 당했음에도 14-15시즌에 정상적인 선수처럼 굴리더군요.(시즌아웃을 당했던 선수인데 조금만 괜찮다싶으면 30분 심지어 40분넘게 뛰게하기도 했습니다.) 노아는 크고 작은 부상때문에 오프시즌에 계속 국제대회를 불참해가면서 몸관리를 했던 선수인데 망가지기직전에 출장시간을 더 늘려서 평균 36분을 뛰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해놓고 출장시간과 부상이 관련이 없다는 말을 하면 안되죠.

  • 16.04.22 00:36

    근데 호이버그 부임 이후에 버틀러가 약간 출전 시간이 줄긴 했지만 평균 출전시간 3위인거 감안하면 어차피 많이 뛰는건 마찬가지에요. 지난 4시즌 중 3번이나 38MPG 이상을 기록한 동갑내기 하든한테 혹사란 말 하는거 별로 못들어 봤고 불스 선배인 피펜이 불스에서 마지막으로 82경기를 뛴 리그 10년차 때 시즌에 37.74.mpg이었습니다. 이런거 감안하면 티보도우가 혹사시킨다는건 어느정도는 과대포장 된 면이 있다고 봐요. 버틀러가 많이 뛰는건 맞지만 팀내 최고 선수고 젊단거 감안하면 용인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16.04.22 02:03

    하든은 이번시즌 들어서는 혹사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출장시간도 그렇지만 공격에서도 워낙 짐이 많다보니..

  • 16.04.22 22:21

    @YounGGunz 무슨 말이신지요. 하든은 휴스턴 간 이후로 주욱 혹사란 소리 들어왔습니다.

  • 16.04.23 02:55

    @씩스맨 무슨 말이신지요. 티보두 시절 뎅이나 최근 버틀러처럼 노예소리 까진 전혀 못들어본걸로 아는데요. 비교대상이 쟤네입니다.

  • 16.04.23 07:13

    @YounGGunz 노예소리를 듣던 안듣던 별반 다르지 않는데요. 버틀러나 뎅보다 하든의 출장시간이 떨어질거라 생각하나요? 천만의 멀씀입니다.

  • 16.04.23 09:02

    @씩스맨 지금 포인트를 못잡으시나요? 팬들에게 쌓인 이미지와 실제로 불리는 빈도를 얘기하고 있는데 뎅노예 버틀러노예 아니면 예전 몬타노예 소리 듣는것처럼 지난 몇년간 똑같이 하든이 그소리를 들었다고 생각하나요? 천만의 멀씀입니다.

  • 16.04.23 11:27

    @YounGGunz 사람들이 하는 소리가 다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착각인거죠. 출장시간이 별 차이가 없는데 비슷한 시간에 누구는 노예고 누구는 귀족인가요. 오죽하면 하든이 요번 시즌엔 출장 시간을 줄여달라고 했을까요. 시카고 팬들이 티보듀의 선수 부려먹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어서 혹사니 어쩌느니 했지만 이번 시즌 티보듀 없는 시즌에서도 버틀러는 출장시간 비슷하게 맞춰서 활약했구요 팀은 플옾 떨어졌습니다. 결국 티보듀의 저력만 인정한 셈이 되어버렸구요. 팬들이 하는 말이 항상 진리가 아닌데 예전에 하는 말을 아직까지 써먹으시나요. 지금의 포인트를 잘 잡으세요.

  • 16.04.23 11:30

    @씩스맨 님이나 지금 댓글 포인트 잘 잡으세요. 누가 사람들 말 맞고 틀리다 따졌어요? 맞고 틀린 걸 떠나서 지금 선수들에 대해 사람들이 얘기하는 호칭의 빈도수를 얘기하는거에요. 뎅이나 버틀러 노예 소리 나오는거처럼 하든이 그런 똑같은 빈도로 말을 들었냐구요. 왜 혼자 핀트 못잡고 쓸데없이 태클거는지 황당하네요.

  • 16.04.23 11:32

    @씩스맨 애초에 TheSHOT님 첫 댓글도 그렇고 혹사라는 말이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해서 얘기했고 최근 들어서 하든도 혹사 얘기 많이 나온다고 제가 달았는데요. 하든이 휴스턴 간 이후로 첫시즌부터 주욱 혹사에 노예 소리 나왔다구요? 혼자 상상하셨나 착각 좀 작작하세요.

  • 16.04.23 11:55

    @YounGGunz 님이 계속 포인트 잘 잡으세요. 님이 말하는 뎅이나 버틀러의 출장시간이 혹사라면, 거기에 몬타까지 예를 드는데, 그런 거라면 하든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하든도 출장시간이 휴스턴에 온 첫해부터 올해까지 다를 게 없는데 사람들이 말하면 혹사고 말안하면 혹사입니까? 무슨 근거를 그런 식으로 들죠? 그리고 사람들의 언급도 올해에 또다른 경험을 겪으면서 또 달라질겁니다. 새로운 경험이 덧붙여지니까요. 뭔가 자꾸 두 사람과 하든을 구별하고싶은가본데 하든이 노예로 불리웠든 말든 휴스턴에서 그가 없으면 플레이가 안될 정도로 팀을 이끌면서 장시간 플레이한 게 사실이에요. 최근 사년간의 플레이 시간 자료를 뽑아보면 알겁니다.

  • 16.04.23 12:00

    @씩스맨 혼자 상상이니 착각이니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니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하든도 휴스턴 첫시즌부터 팀에서 너무 장시간 플레이한다는 말 계속 들었어요. 그리고 뎅 정도면 몰라도 버틀러나 몬타는 하든과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팀의 1옵션 역할을 하면서 그 수준의 플레이를 평균보다 과하게 뛴겁니다.

  • 작성자 16.04.23 11:59

    @씩스맨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지금 YounGGunz님이 말씀하시는 이야기는 하든이 혹사를 당하느냐 마느냐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사람들의 평판이죠. 세상에는 데이터와 평판이 다른 경우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고 하든도 실제 데이터는 혹사에 해당하더라도 사람들 사이에서 혹사란 이야기가 많이 안나오는 게 현실이거든요. 저도 게시판이든 어디든 하든 혹사란 얘기는 본 기억이 없거든요.

  • 16.04.23 12:03

    @Duncan&Kidd홧팅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제가 어디서 지나가는 얘기를 듣고 아직까지 기억하는가보죠. 어쨋든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을 제가 독창적으로 낸 의견은 아니니까요. 저도 들은 기억이 있어 전했을 뿐입니다.

  • 16.04.23 12:04

    @씩스맨 여기나 매니아나 진짜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하든하고 버틀러 비교해서 누가 더 노예, 혹사 소리 들었는지요. 그리고 하든은 처음 휴스턴 왔던 12-13시즌부터 13-14시즌 까지 그런 소리 전혀 안들었어요. 지난시즌부터 조금씩 나오다가 이번시즌 약간 부각이 됐죠. 하지만 버틀러랑 비교하면 언급되는 비중은 낮구요.

  • 16.04.23 12:08

    @씩스맨 아니 누가 하든이 혹사 안당했다고 얘기했냐구요. 출장시간 많고 혹사당한 것도 아는데 애초에 사람들 사이에서 얼마나 언급됐는지로 따지는거라구요. 앞으로 달라지는건 미래의 일이고 지난 몇년간 이미 얼마나 언급되어왔는지를 따지면 그냥 버틀러가 훨씬 많이 됐다라는게 사실입니다.

  • 16.04.22 07:35

    비니 델 네그로 나가고 클리퍼스도 훨씬 강해졌죠. 고통받을만한듯ㅋ

  • 16.04.22 17:50

    티뵤듀 선수 혹사는 조금 과장된 면이 있다곤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잘 관리하는 감독이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하겠지만요.
    다만 이번 시즌 불스 통해서 느낀건 그 동안 불스 전력이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아래의 팀이었는데 티보듀의 역량으로
    끌어올려져 있던 건지 모르고 강팀으로 착각하고 있었다는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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