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상강과 소설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11월 7일이나 8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225°이며,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각 마을에서는 햇곡식으로 시루떡을 만들어 집안 곳곳에 놓으며,
이웃은 물론 농사에 힘쓴 소에게도 나누어주면서 1년을 마무리하는 제사를 올린다.
또한 각 가정에서는 이날을 기준으로 김장준비를 한다.
짙어가는 가을 끝자락에 떨어지는 노랗고 빨간 단풍잎.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 있습니다.
立冬 겨울이 우리앞에 와있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변하여 새로운 자연으로
바뀌는 계절이 되겠네요
이런 변화속에 시간은 흘러 일년일년 가는 세월속에 건강 하시고 언제나 즐겁게 행복 하시길 바라면서,
오늘이 입동이 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점점 싸늘합니다.
옷매무새 잘하시고
오늘도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건강도 건강할때 스스로 지키고 관리해야지
아프시고나면
님들 자신만 고생입니다.
살아가는데 귀천이
따로 없다고 하는데 그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몸이 건강하고 귀할땐 애지중지들 했다가,
몸이 상하고 아프고 천할땐 처다보지도 않는게 우리네들 심성입니다.
그러니 머니 머니해도
건강이 최고랍니다.
오늘도 즐건마음으로 행복한 하루길 되십시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해월 이 강무.
첫댓글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며, 재미있고 주옥같은 명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한 감명 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