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트에 추석 선물세트들이 나와서 구경 왔는데..
로얄살루트 38년 500ml 1,178,000원 음…
귀여운 말본에디션 발렌타인 위스키 17년은 149,800원
리미티드에디션 700ml 치고는 괜찮은듯 !!
추석 선물 세트로 잔이 들어 있는 세트들이
많이 보이네요
글랜피딕은 라벨의 글씨체가 바뀌였는데
너무 촌스런 느낌이 예전 글씨체가 더 낳은듯 !!
그래도 맛돌이라 많은분들이 들고 가네요
오~~ 발베니 잔세트.. 만지작 만지작 ㅋㅋ
요건 글렌알라키 36년 700ml 3,398,000원
어떤 맛일까 궁금하긴해요~~ 하지만 너무 비쌈 ㅋ
이런 술은 쳐다 보는것에 만족 ! ㅎㅎ
만지작 거리는걸 보더니..
하나 담으라고 하는 라떼 !! ㅎㅎ 감사합니다
이태리 정품 잔이 두개씩이나 들었는데..
너무 좋은 구성이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700ml 96,800원
가격도 좋았음^^
오늘밤에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뚜따 해야 겠어요
물론 정품 글라스잔에 한잔 해야겠죠~~
안주는 뭘로 할 지 고민 들어가네요 ㅋㅋ
첫댓글 발베니 선물받아서
지인들 나눠주고 잔은 제가 맥주잔으로 이용중요^^
저는 양주는..ㅠㅠ
발타,로얄..선물받음 걍 지인들 모아서 마시게 줘부러요..맥주만 마실줄알아서^^;;
저는 혼자서 혹은 단둘이 마실때에는 위스키가 더 좋더라구요.. 점점 나이드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 보다는 맘에 맞는 한두명과 즐기기를 많이 하네요^^
고미두 이마뜨~~~ 가 볼래요.
군마트 가는분에게 부탁은 했는데 ㅎ
현재 시중에서 양주 가격은 코스트코가 젤 저렴 하지만 종류가 많지 않아서 내가 좋아하는 술은 거의 없어서.. 요즘 양주는 트레이더스가 짱 입니다.. 군마트엔 양주 없어요..
혹은 던전이라고 불리는 남대문시장이 있는데.. 그곳은 양주에 진심인 분들만 가는 걸로 ㅋ
@카마 네넵 ^^
발베니...지난번 맛나게 먹었던게 생각나네요ㅎ
부드러운 목넘김~
유명한 브랜디드 위스키들도 좋은데..
요즘 요놈에게 많이 땡겨요^^
술은 문외한이라~~~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