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올리기 전에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들께
자유논객은 우리공화당의 당 지도부와의 교감이 없이
개인적인 의견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항상 글을 올린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자유논객 이 원 영
광화문광장 천막당사 최고위원회에서
조원진 공동대표가 우리공화당의 7대 강령을 발표하고 선포하는
장면을 YouTube 방송을 통해 시청했습니다.
자유논객도 선포식을 시청한 후
잠시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어라, 7대 강령에 왜 박대통령 관련 조항이 빠졌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문제를 제기하겠는데, 왜 그랬지?
자유논객이 조원진 홍문종. 홍문종 조원진 공동대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몇 시간을 곰곰히 생각하고 난 후,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공화당이 수권정당으로 갈려면, 그리고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치르려면, 전국 정당으로 발전하려면, 친박당이란 반대파들의 역공작을 사전에 차단하려면
부득히 7대 강령에 박대통령님 문구를 넣지 않아야 맞다고 결론을 내린 겁니다.
내 스스로 우리공화당의 앞날을 생각해 보니, 전국 정당, 수권정당으로 지향할려면,
정적들에게 허점을 보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판단한 것이지요.
아마 당지도부도 난상토론을 통해 부득히 박대통령님 문구를 빼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또한 가지,
조원진 홍문종, 홍문종 조원진 공동대표는 분명히 '중대한 사안은 사전에 대통령님과 상의하고
결정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7대 강령 선정문제도 분명히 대통령님과 상의 했을 것이고,
대통령님깨서 자신에 관한 문구는 넣지 말라고 당부하셨으리라 분석하고 판단한 겁니다.
우리공화당이 친박당으로 몰리면, 전국정당으로 발전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 중대한 사유로 당 최고위원회에서 7대 강령에서 대통령님 관련 문구를 뺀 것이 아닐까 결론을 내린 겁니다.
우리공화당은 수권정당으로 성장 발전해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21대 총선에서 군소정당으로 전락할 것이고,
우리공화당이 자유한국당을 결국엔 흡수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유한국당도 여러분들의 정당이 아니였습니까?
탄핵사태만 없었다면 지금도 자유한국당을 지지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한국당을 흡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위 설명과 같이
우리공화당의 원대한 장래를 고려하여 대통령님과 상의하고 대통령님의 의중대로 7대 강령을
선정 선포한 것이 아닌가 판단했습니다.
자유논객이 가장 신경을 쓴 JBC까 방송의 정병철대표가 당 지도부와 전화로 대화를 하고 난 후
우리공화당의 7대 강령을 이해하고, 여전히 우리공화당 지지로 남겠다는 방송을 해 주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정대표가 이해를 못하고 돌아 설까 걱정했습니다.
우리공화당 당원들과 지지자 여러분들깨 당부 드립니다:
우리공화당은 전 후 좌 우에 적이 있습니다.
주위가 모두 적이다 그말입니다.
여러분들깨서는 당의 고충을 이해해주시고, 21대 총선까지 당지도부와 당원들이 한몸이 되어 주십시요.
각자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다름니다만,
2020년 4월15일 총선이 끝날 때까지 당의 지도하에 일사분란하게 전진 또 전진합시다.
반드시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고, 함깨 애국가를 합창합시다.
승리의 순간을 위해 조그만 불만이나 주장은 참읍시다.
21대 총선에서 국민들의 도움으로 제1야당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TIP: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배은망덕을 넘어, 오늘 우리공화당이 붕당정치,
즉 박근혜팔이 정치를 한다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첫댓글 그럴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큰 정당으로 만들어 힘을 키워야합니다
공감합니다 ^^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우리공화당과 지도부, 당원 사랑하시는 마음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정병철 선생님 소식도 알게 되어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집회 참여 준비를 합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
본문의내용이틀린말도아니지만 대통령구출작전권이 전문정치꾼들에게넘겨진것입니다 우리는정치꾼들을 배척하며 조대표를 정치꾼으로 생각하지안았으나 작전권이 힘없는민초에서 정치꾼들에게 넘어갔읍니다 우리는애국당에서 우리의힘으로 대통령구출할려고 발버둥쳤어요 총선의중심에는 대통령이계시며 찬탄과반탄의싸움이라했어요 허지만새로운강령은 그흔적이없이 보수통합으로 슬그머니 정체성이바뀐것입니다 우리민초는 애국당심만믿고 물심양면으로 믿고따랐지만 부족한힘으로인하여 애국당심을 정치꾼들에게 팔아넘긴것이 개정된강령이 그증거이며 조대표님의 한게점에이르게한것입니다 작전권이 우리민초가아닌 정치꾼이잡은것이지요
나병장님의 심정 이해합니다.
위에서 내가 판단했드시, 우리공화당 7개 강령도 대통령님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고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대통령님 중심 정당입니다.
21대 총선과 20대 대선은 박대통령vs문재인 싸움이 될 겁니다.
본인 역시 7대 강령 선포를 시청하고 난 후 한 동안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만,
내 판단으로는 분명히 7대 강령도 대통령님 의중이 실린 것이 맞습니다.
3.10 희생 태극기 열사 5명의 경우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좌파독재정권하에서 시민단체로는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희생자가 발생해도 시민단체는 속수무책입니다.
모두 대통령님을 위한 일이다 믿고 따라 갑시다.
@이원영 애국당때엔 조대표님말에무조건 믿었는데 지금은믿을수가없어요 툭하면 대통령과교감이란것이 정치꾼의대통령팔이로생각되니 참으로안타까움에 또다른시달림이시작된것입니다
솔직히 정당의 강령에 특정인의 이름이 언급되는 것이 옳은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름이 거론되지 않아도 내용으로 말한다고 봅니다
무조건 지도부를 지지하며 더 넓은 바다를 향해 항해해야 합니다
대통령이름아니래도 박근혜정신을포함시킬 어문법은 만이있음에도 그흔적이없읍니다
@나병장(인천) 더 큰 정당으로 가기위해서는 친박이란 프레임에 스스로 갇힐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좌파들 김대중,노무현을 그렇게도 떠받들고 영웅시해도 그들 강령에 대중이무현이 이름이 없지 않나요?
@나병장(인천) 아마 대통령님이 반대하셨을 겁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총선과 대선에 선두에 설 분이 자신인데,
당 강령에 자신이 포함될 수는 없는 겁니다.아마 내판단이 맞을 겁니다.
@airen 그점이바로 보수통합을위해 간과쓸개를 내놔야하는점이지요 엇그제까지만해도 우리방법외엔 어떠한통합도없다고 큰소리지른것이잔아요 결론은민초의힘이없이 정치꾼들의사탕발림에 당한듯한 분개심인거지요
나쁜표현을하자면 민초느또다시 정치꾼에게 선동당하고조롱당하며 사탕만얻어먹는꼴이되며 분명강령에박근혜정신을넣으려 조대표님은 우겼을것이지만 역부족였을것입니도 산토끼에게 집문서땅문서내준꼴이된것입니다 조대표말고는 모두가정치선동꾼입니다 그래서대통령팔아먹은 공화당강령입니다
정치인들 계산없이 행동하지 않을거예요
어찌보면 조원진대표가 미련한 곰처럼 수년동안 자기를 믿고 따르는 당원들 의지하고 지금까지 풍찬노숙 힘든 여정을 왔다고 봅니다
그렇게 발버둥을 쳐도 역부족이예요
힘을 세력을 키워야지요
그 과정에 어느정도의 양보? 직전싱 전술의 변화는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조대표가 말햇어요
배종찬의 인싸 뭐라는 대담에서 말햇어요
박근혜는 "자유민주주의다"
@airen 그렇게되길바람니다
@나병장(인천) 나병장님 속상한 맘 푸시고 우리 함께 힘모아 전진 또 전진해요 네?
우리가 박근혜란 이름하에 햇수로 4년 길거리 투쟁하며 오늘에 이르렀자나요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 하자나요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절대적으로 공감 합니다
강령 내용에 박대통령님에 관련된 내용을 박대통령님이
빼는것이 우리공화당이나 박대통령님의
움직임에 편할것으로 판단 했을 겁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