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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김청하 사랑해
(2)편에 이어서 쓰는 2일차 여행기 !!!!!!!!!
아래에 해당하는 여시들이 참고하면 좋을 듯 ~~~~~~~~~~~~
1. 모부님이 해외여행 처음이다.
2. 자유여행으로 여행간다.
3. 귀차니즘이 개 쩐다.
4. 후기를 보고 90% 참고하여 계획을 세우고 싶다.
5. 해외여행이 나도 처음이거나, 간만에 가서 가물가물하다.
6. 대만은 처음인데, 남들이 가는데는 다 가고싶은데 체력이 안따라준다.
목차
(1) 택시투어 (예스진지)
(2) 시먼딩투어
(3) 까르푸
원래 일정은
택시투어(예스진지) -> 시먼딩투어 (팔해훠궈먹기) -> 라오허제 야시장 이었는데
택시투어(예스진지) -> 시먼딩 투어 (부산순두부, 망고빙수, 버블티) -> 까르푸 로 변경함!!!
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기억날 때 빨리빨리 써버릴게!
(1) 택시투어
-> 가기전에 택시투어, 버스투어 중에 진짜 고민했거든. 지인은 택시투어 추천했고 부모님 모시고 갈꺼면 택시투어가 좋다고 했어
-> 일단 글 자세히 쓰기전에 내 만족도는 별다섯개임 100%!!!!!!!!!!!!!!!!!!!!!!!!
-> 택시투어는 써니택시 이용했고 써니택시 중에서 merry kao 기사님으로 예약했어.
-> 여시랑 네이버 후기 뒤졌을 때 유명하신 분들은 예약이 마감되어서 ㅠ 급하게 여시 글 다시 찾다가 merry kao 기사님도 좋다고 해서 예약했어!
-> 9시간으로 예약했고, 금액은 3,600NTD (한화 140,000정도) 엄마가 넘 고맙다고 200NTD 팁으로 주셨어!
-> 예스진지 ->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이었고 오전 09:00 부터 18:00 까지 예약이었어
-> 이 글에서는 merry 기사님의 자랑을 주로 더 해볼게!
-> 10시부터 출발하려고 했는데 3박 4일 일정이니 택시투어 끝나고 다른 일정도 있어서 9시부터 시작했어.
-> 근데 이게 진짜 잘한것 같은게. 갈수록 차도 막히고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가 예류에 먼저 도착했을 땐 사람이 한 80% 붐볐으면 우리가 한시간 정도 있다가 나갈땐 200% 붐볐어.. 스펀, 진과스, 지우펀도 약간 이런식으로...? 10시에 출발했으면 진짜 사람 존나 많았을 듯 (주말엔 사람 더 많대... 그리고 우리가좍은 사람 많은거 존나 싫어함...)
-> 입장료는 택시투어 비용에 포함 안돼있어~~~
(1)-1 merry 기사님에 대해서
-> 한국어는 잘 못하셔... 그니깐 정말 가이드에 필요한 최소한의 한국어만 하고 의사소통은 영어로 했는데 영어도 엄~청 잘하시진 않았어... 하지만! 문제 없었음! 만약에 내가 중국어를 존나 잘한다. 하면 merry 기사님 강추일 듯! 못해도 강추임
-> 사진을 진짜 잘 찍어주심. 사진 다 찍어주시고 카톡으로 보내주시거든? 9시간동안 420장... 찍어주심...ㅎㅎㅎㅎ
-> 사실 9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9시 5분이 되도 안오셔서 난 솔직히 빈정이 좀 상했는데, 차에 타니까 차가 너무 막혀서 그랬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 ㅠ 사실 여기서 좀 그랬는데... merry 기사님 서비스 받으니까 그런 생각 싹 사라졌어... 그리고 우리 숙소가 타이페이 메인역 쪽이라 교통체증이 어마어마하기도 하더라... 그 날 아침에 비도 좀 왔었고...!!!!
-> 그리고 예류 가는길에, 어디 바닷가 쯤에서 멈춰가지고 사진 찍었는데 우리가 예류 갔다오니까 그거 인화해서 주셨어 4장. 엄마꺼 하나, 아빠꺼 하나, 나랑 동행인꺼 하나씩! 아마 여기서 울 엄마는 뻑가신듯 ㅋㅋㅋㅋㅋ
-> 사진 찍을때 포즈 다 잡아주시고 ㅋㅋㅋ 스펀에 갔을 때 뭐 이것저것 구매를 하면 우리보고 더 구경하고 오라고 하고 우리가 산 물건은 택시에 알아서 실어주셨어.. 지우펀에서도 마찬가지! 스펀 갔을때 닭날개 볶음밥 먹으려고 했는데 줄이 으마으마 하더라고.
-> 무슨 사진 보여주면 줄 안서고 바로 먹을수 있다해서 그거 보여주고 바로 먹었어!
-> 예류는 입장료가 있어서 예류 앞에서 사진만 찍어주시고 몇시까지 만나자. 해서 그랬고 지우펀도 어디 길 초입까지만 같이 가주시고 몇시까지 여기서 만나자. 해서 우리가 산 누가크래커랑 이런거 다 택시로 갖다주셔서 편하게 구경함!
-> 택시에서 버블티랑 현지 과일 주셨고 비와서 우비도 주셨어! 다이소에서 우비 사갔는데 쓸모가 없었지 모야 ㅎㅎㅎㅎ
-> 나 있었던 동안엔 비가 많이 오진 않았어서 우비 없어도 사실 될 정도였어 예류 빼고!
-> 더 좋았던 점은 뭐냐면. 사실 9시간 예약이라 지우펀 갔을때 거의 5시쯤 되서 좀 그랬는데... 6시 반까지 구경하고 오라고 하시더라고...ㅠㅠ 우리가 힘들어서 6시 안되서 택시로 간다고 카톡 보내고 바로 왔지만.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았음...
-> 숙소에서 내렸을 때 7시 20분 쯤 이었고, 엄마가 팁을 주신이유도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고 편하게 해주고 너무 성격이 쾌활하시고 내 동행인한테 메이메이~~~ (이게 예쁘다는 뜻이라며?ㅎㅎㅎ) 하면서 암튼 분위기 엄청 엄청 좋았어!!! 그리고 내가 6시까진데 7시 20분까지 라고 하니까 엄마가 겸사겸사 팁 주심...!!!
-> 후회 안할 것 같아!!!!!!!!! 난 또 대만가서 택시투어 한다하면 merry 기사님이랑 할꺼얏
(1)-2 예류
-> 빠덜은 제주도 같다고 함.. 정확한 명칭은 예류 지질 공원인데 돌이 예쁘게 잘 깎여있는? 뭐 그런거야....
-> 여왕머리 바위가 곧 없어진다는 얘기를 들었어 (풍화작용이 마니 되가지고 머리통이 곧 떨어질거라는..?) 그래서 그거만 사진찍고 가는길에 사진 좀 찍고 바로 왔어!!!! 예류 입장권은 1인당 80NTD 야~~! 비가 좀 와서 그랬지만 나름 즐거운 추억이었음
(1)-3 스펀
-> 스펀 폭포가 있고 스펀이 있는데. 풍등 날리기를 하려면 스펀으로 가야해!
-> 사람이 으마으마하게 많았고... merry 기사님이랑 이렇게 쪼인된 풍등 가게가 있나봐 ㅋㅋ 그래서 거기로 바로 데려가셨는데 엄마와 빠덜의 이야기는 약간 그런게 장삿속인데 다 친절하고 맛있어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았다고 했어! 나도 마찬가지고!
-> merry 기사님도 사진찍어주시고, 거기 가게 직원도 내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줌!!! 인생샷 많이 건졌어 ㅋㅋ 그리고 서비스로 그 가게 직원 카톡으로 사진 보내주면 한장 인화해줬음... 이건 내가 어디있는지 몰겠어서 사진은 못찍었는데 인생샷은 스펀에서 마니 건졌어 비도 갰고 하늘이 진짜 맑아졌거든!!!!!!!
-> 스펀에서도 풍등날리고 간식 집까지만 같이 가주시고 스펀 근처에 구름다리?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서까지 사진 찍어주시고 자유시간 주시고 몇시까지 만나자고 했어!
-> 닭날개 볶음밥은 한번쯤은 꼭 먹어볼 맛이었고! 울 엄마가 1일차에 취두부 냄새도 그렇고 ㅠ 우육탕면도 엄마 스탈 아니라 밥을 제대로 못먹었는데, 거기에 한국포장마차처럼 어묵 파는집이있었는데 그집 존맛이라고 함... 난 못먹어봤음 ㅎ 국물이랑 어묵이 딱 자기 스탈이래...!!!!!!!!!!! 그리고 딤섬? 만두? 파는데 있었는데 그것도 엄마가 존맛이었대 (난 만두를 별로 안조아해 ㅎㅎㅎ 울엄마는 냄새나는거 싫어하고 입맛 엄청 까탈스러움.. 닭을 안조아함 그래서 엄마는 닭날개 볶음밥 안먹었거든 ㅠ)
[스펀의 배경]
[우리집 풍등]
[닭날개 볶음밥]
[입구 커피숍에 있던 고양이 ㅠㅠㅠㅠ 대만 고양이는 넘 귀여움... ]
(1)-4 진과스
-> 진과스 가는길에 아 택시투어 하기 존나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 왜냐면 진과스 황금박물관 가기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된 그 동굴 있잖아. (센네 엄빠랑 센이랑 무슨 동굴 들어갔던) 그런데도 가고 킹콩산? 거기도 드라이브로 쫙 보여주시고 황금폭포? (구리때문에 돌이 황금색이라서...?) 여튼 거기도 막 들렸어!!! 근데 이게 택시투어가 아니고 내가 그냥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갔으면 존나 힘들었을 것 같아... 택시로 산 오르는거라가지고!!!!
-> 그 진과스 황금박물관 근처에서 내려주시고 몇시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나자 라고 하시면서 지도와 함께 주셨음.
-> 광부도시락 존맛이야... 진짜 그냥 한국맛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존나 맛있었어...
-> 광부도시락 옆에 KT베이커리라고 있는데 거기에 누가크래커 팔거든? 샌드형식으로..? 이미 다 쳐먹어서 사진은 없는데... 이거 존맛이야 꼭 사가.. 초코맛이랑 커피맛 있는데 난 초코맛이 내 스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진과스에서부터 우리가좍은 지치기 시작해서... 사진이 별로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지우펀 (a.k.a. 지옥펀)
->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옥펀이란 말을 많이 봤는데... 왠지 알았어...
-> 사람이 일단 존나 많아..... 존나 많고... 존나 많아....
-> 지우펀 가면 55번 크래커를 사야한다고 하는데 울 엄마는 아래 간판의 크래커집이 더 존맛이었대... 내가 방금 만든 누가크래커는 첨 먹어봤는데.. 진짜 시식하라고 주는데... 존나 맛있어...진짜.... 그래서 여기서도 사고 55번크래커도 샀음!!!
-> 지우펀은 야경이 쩔긴 쩌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그치만 한번쯤은 가도 될것같아.... 아냐 또 갈수있어..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 이제 여기서부터 체력이 방전이 되어.... 한시간 반의 자유시간을 줬는데 한시간도 못채우고 그냥 택시로 컴백함 ㅠㅠ 넘 힘들었어...
-> 아 그리고 지우펀에 강아지 용품 파는곳이 한군데였나 두군데 있거든? 스린야시장 갈거면 여기선 사지마... 종류가 많이 없어...가격은 비슷하니 스린야시장 추천!!
[존맛탱 누가크래커집]
[지우펀 야경 한컷..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는줄 알았다]
별첨. 택시투어와 버스투어랑 뭘 골라야 하지??
-> 친구들끼리 간다. 2인~3인 정도이다. -> 버스투어가 나을 것 같고
-> 체력이 존나 좋고 돈을 아끼고 싶다 -> 버스투어가 나을 것 같음
-> 좋은 곳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싶다 -> 일정 조절이 가능한 택시투어가 나을 것 같음
-> 같이 간 사람들과 단체사진을 마니마니 찍고 싶다 -> 택시투어가 나을 것 같음
-> 난 다시 가도 택시투어 할거야!!! 우린 4인이라 버스투어나 택시투어나 그게그거라 사실 택시투어 했는데 난 다시가도 택시투어야 무조건!!!!!!!!!!!
(1)-6 시먼딩 투어 (시먼딩에서 한식찾기)
-> 여행내내 제대로 끼니를 못챙겨먹은 엄마와 향신료냄새가 너무 싫은 빠덜을 위해서 원래 훠궈를 먹기로 했었거든? 아빠가 훠궈 진짜 먹어보고싶다고 해서? 근데 급 한식으로 틀었어... 이리저리 검색했는데 부산순두부가 후기나 가격대가 제일 괜찮아서 부산순두부로 선택함!!!
-> 부산 순두부는 시먼딩 입구쯤에 있고 딱 익숙한 한국말이 보이지? ㅋㅋㅋㅋ
-> 3인세트 시키고 공기하나 추가했는데 배 엄청 불렀어...!!!!!
-> 찐 한국의 맛을 기대할 순 없지만 그래도 진짜 존맛이야...... 매운오징어볶음 강추할게 내 동행인이 존나 맛있다고 한국에도 들여와야 한다고 했음...!!! 글케 맵진 않은데 암튼 맛있었어 ㅠㅠㅠㅠㅠ 개 최고임... 여기서 이제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지...
-> 원래 융캉제에서 스무시하우스 망고빙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못먹어서 시먼딩에서 유명한 삼형매 빙수로 갔어! 웨이팅은 아주 약간 있었지만 금방 빠져서 기다렸어~~~ (나 웨이팅 극혐하는 사람)
-> 가격이 얼마였는진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한 200NTD (한화 8천원? 좀 안되는) 정도 였던것같고... 배불러서 두개는 못시키고 넷이서 하나 먹었는데 아주 딱이었어!!! 나 망고 별로 안좋아하는데 잘 먹었음~~~~~~~
-> 그리고 까르푸로 향했습니다. 대만에서 쇼핑리스트는 일단
곰돌이방향제, 밀크티, 흑진주팩, 누가크래커, 등등 인데
여기가 시먼딩 까르푸인데 꾸이린점이었나... 여기 2층에 3층 올라가는 엘베 그 전에 가면 그거 다 모아뒀어... ㅋㅋㅋ 괜히 3층부터 가서 내려오자고 해서 힘들기만 함 ㅠㅠㅠ 한국돈으로 20만원 어치 쇼핑했어!!! 사진에 보이는게 홈런볼이랑 비슷한 과자인데 개취로 이게 더 맛있어. 과자가 좀 더 딱딱한데 암튼 더 맛있음!!! 밀크티는 선물용으로 샀고 난 밀크티 싫어해서..ㅎㅎㅎㅎㅎ 먹어보진 않았는데 엄마랑 동행인은 맛있대~~~ 선물 받은 사람도 맛있따구 함! 브랜드는 3시15분 이라고 되어있는거양 .... 진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쓸어가니까... 기다렸다가 직원한테 박스 뜯어달라해서 집어왔음!!!! 너무 힘들어서 택시타고 숙소로 다시 복귀
-> 택스리펀 할 수 있었는데 계산해보니까 한화로 한 5천원밖에 안되길래 ㅠ 그냥 안하고 왔어!
-> 그리고 사실 까르푸 갔다가 스린야시장 가려고 했거든? 숙소 복귀했을때 시간이 10시 반이었나 11시였나 그랬는데 택시 잡아서 타니까 기사 아저씨가 "깜부동" 이러면서 안가는거야... 그냥 우리 추측으로는 아마 문닫았을거다... 뭐 이렇게 생각하면서 아저씨가 내리라고해서 (좋게... 가면 너네만 손해다 이런 뉘앙스를 읽었음...ㅎㅎㅎ) 그냥 안가고 3일차에 갔는데 그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개 고마웠음!!!!!!!!!!!!!!!!
그리고 또 신라면 컵을 사서 맛있게 숙소에서 또 먹었음!!!!!!!!!
3일차는 오늘 퇴근 하기전에 쓰던지 아니면 내일 쓸게!!!!!!!!!
문제시 퇴사함!!!!!!!!!!!!!
첫댓글 헐 여시 글 너무 알차당 나도 4월에 가는데 여시 글 보고 택시 투어 엄청 하고 싶어졌어 글 고마워~~
난 택시투어 꼭 추천이야 무조건!!!
택시투어 기사님 진짜 좋아보여.... 4인+기사님이면 차종은 어떤거야? 큰 밴이 오는거야?
아하 고마워!
도요타 차였는데 차 종은 잘 몰겠고...음... 아반떼 ~ 소나타 요 사이 정도 생각하면 될 것같아...
내가 조수석 탔고 아빠가 뒷자리 탔는데 불편하진 않았대! 울아빠는 왕 크진 않고
보통 남자보단 덩치 좀 있는 정도인데 키는 작고.. 불편하진 않았다고 했어! 나도 조수석에서 안불편함 (난 키 쪼깐해)
다음달에 대만 가려고 했는데 여시꺼 참고해서 가려고~! 엄마랑 가는데 정말 중국어 하나도 못하는데 저 기사님 괜찮을까?
ㅋㅋㅋ 기사님이 막 급해서 한국말로
옴뫄~ 포즈 !!! 아뽜! 이리와! 막 이렇게 하는 식..???ㅋㅋㅋㅋㅋ
나 진짜 중국어 1도 모르고 영어도 만 1세 수준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 없었어~~~ 진짜루!!!
카톡으로는 번역기 돌려서 대화해서 문제 없었구!!!!!!!! 그리고 내가 같이 간 일행중에서 외국어 제일 잘했는데도 다 문제 없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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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택시가 자기 차 인것같더라고 ㅠㅠ 아마 한 아반떼 ~ k5급 생각하면 될것같은데 우리나라 택시 정도 크기긴한데
나도 가족여행 써니예약했는데! 지우펀 홍등 켜진거 보려고 10시반~7시반했는데 사람 엄청 많을래나 ㅠ
나 지우펀갔을때 5시에 도착이었는데도 입구에서 상가 구경하고 들어가니까 홍등켜져있었어 !!! 지우펀 다음에 일정없으면 괜찮을것도 같은데 ㅋㅋㅋ
@김청하 사랑해 홍등 켜진 사진 봤더니 6시 39분이었어 ㅋㅋ
@김청하 사랑해 여섯시쯤 켜진다고 해서 켜지는거 보고 타이페이로 한시간 정도 걸려서 돌아가는 시간 까지 계산해서 저렇게 잡은건데 ㅋㅋㅋ여시처럼 시간 더 안줄 수도 잇으니까 예약한 시간에 가고 운명에 맡겨야겠어 ㅋㅋ
@don’t think feel 사람 없기를 !!!!!!
와 나 2월에 가족여행 대만 항공 숙소만 끊고 암거도 안하고 있었는데 참고할게 완전 고마워 이렇게 자세한 후기라니 미쳤당ㅜ ㅜ 근데 160 환전하면 엄청 남았지 않아...?!
대만면세점에서 담배사고 점심먹고 게이트 앞에 기념품 샵 있어서 자석이랑 파우치 졸라 샀더니 한화로 한 만원남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 아하!!! 예쁘다는 뜻이 아니었넼ㅋㅋㅋㅋㅋ 고마워!!!
헐 여샤 2월 여행인데 넘 도움된다!! 나도 써니기사님 예약하고 코스는 예스허지 했는데 여시 후기보니까 예스진지도 괜찮을거같기도 하구 고민되넹 ㅎ
혹시 1인 하루 예산 얼마정도 잡았는지 알 수 있을까?
음.. 대만예산은 한화로 얘기하면
아빠 50
나 40
동행인 40
엄마 30 이었는데
여기서 공금으로 20까고 남은 금액으로 각자 선물사고 기념품사기로 했었는데 딱이었어! 그럼 80만원인데 이걸로 택시투어도 했고 택시도 타고 댕기고... 택시투어빼면 한 64만원이니까 하루 16만원정도? 이정도면 충분했어 막날에 돈다씀!!!
@김청하 사랑해 고마워!!!! 참고로 예산 짜보겠슴다!!
나 4월에가는데 지우지말아주라ㅠㅠㅠ
고마워 !! 봄쯤 대만생각중인데! 지우지말아줘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게 색깔별로 가격이 다른데 4색깔을 젤 마니하구 그게 300달러였나 350달러였나 그랬어 !! 4색깔하는게 젤 싸구 ㅋㅋㅋ
사진 찍는건... 나도 그렇긴한데... 추억남기는거라 그냥 다 했어!!!ㅋㅋㅋ 진짜 남는건사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