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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테마파크(Korea Animal Theme Park)
 
 
 
카페 게시글
- 구조된유기동물 요키
조팀장 추천 0 조회 502 12.04.10 17:0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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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10 17:43

    첫댓글 ㅠ.ㅠ 엄마잃어버리고교통싸고낫나봐요..힘내라아가ㅜ내가속상하네요

  • 12.04.10 17:43

    아~~ 피~~~~~ 그리고 슬픈 눈.......... 나도 슬프다~~~~~

  • 12.04.10 18:04

    꼭 죽은거 같아요...ㅠㅠㅠㅠ맘이 너무 아프네요ㅠㅠㅠㅠ

  • 12.04.10 19:28

    아가 괜찮은지 넘 맘이 아프네요...ㅠ.ㅠ

  • 12.04.10 20:43

    조용히 눈 감고 싶다는 듯....한 저 눈빛...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몸과 마음의 상처가 너무나 큰 아이네요.. ㅠ_ㅠ

  • 아....ㅠㅠ 가슴이 먹먹..
    이래서 백날 이름표 타령을 하는거예요..
    헤매는 동안 누군가에 의해 구조되어 사고당하지 않고 돌아갈꺼 아니예요..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왜 애를 관리 못하고 저지경에 이르도록 만들었는지.......

  • 12.04.10 21:02

    아!!! 우짜노,.,.ㅠ,ㅠ

  • 12.04.10 21:14

    차마 사진을 똑바로보기조차힘드네요..어찌 저런일을 당했는지.제발 기적이 일어나길빌어요.ㅠㅠ

  • 12.04.11 08:34

    힘내. 너의가족이 찾으러오실꺼야..

  • 12.04.11 12:53

    아가야힘내....어떻게던 살아야돼 우리맘이 이렇게 아픈데 넌 얼마나아플꼬...빨리낫길 기도열심히할께 힘내자~

  • 12.04.11 21:19

    박스에피가!!!!ㅠㅠㅠㅠㅠ빨리건강해져야할텐데ㅠㅠ

  • 12.04.12 09:59

    아기 상태는 괜찮나요? 교통사고라고 하니 걱정이 앞서네요...ㅜㅜ

  • 12.04.13 00:08

    피..ㅠㅠ 얼마나 놀래고 얼마나 아팠을지...치료가 잘 되어서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뛰어다녔음 좋겠네요...ㅠㅠ

  • 12.04.13 04:04

    험....

  • 12.04.13 14:16

    이런이런....가슴이 아프다..우짜다가..

  • 12.04.13 14:22

    어머,,분실동물방에 백두아니야..?숫컷이고 닮았는데...

  • 12.04.13 16:42

    제발 하늘아 도와줘 ~~건강하게 일어날수있도록

  • 12.04.13 22:00

    우리백두는 11선거날 잃어버렸어요 ㅜㅜ 백두닮았다고 전화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우리백두닮아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나아서 꼭 주인만났으면 합니다 ㅜㅜ

  • 12.04.13 23:39

    우리예쁜이랑 같은나이 닮은얼굴 저 선한 눈동자 어쩌다가...가슴이 아파요 제발 힘내서 일어나기를...

  • 12.05.06 21:49

    아.. 너무 안타깝네요 건강을 되찾길바란다 아가

  • 12.05.07 01:58

    이아이 어떻게 되었나요~건강은 회복되었는지 파크에서 보신분 댓글부탁요~

  • 12.05.19 00:20

    사진속 견주입니다.
    집에 일이 생겨 장시간 집을 비워야하는 상황이 와서 아는 사람집에 잠시 맡겼는데
    그 집에 잠시 들른 사람이 자기네들이 키우겠다고해서 데려갔었습니다. 목줄을 해놨다고는 했는데
    느슨하게 해놨는지 뽈뽈이(사진속 개)가 탈출을 했다네요.
    원래 인식표도 저희 아버지 폰번호로 해놨었는데 델고가면서 뗏나봐요

    그저께 6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이제 뽈뽈이 우리가 다시 키우자고 하니 다른집에서 자기네들이 키운다고
    델고 간 사실을 알게됐고, 그럼 얼굴만이라도 보고 오자고 해서 어딘지 전화해보니 개 데리고 간 이튿날 탈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시간이었지만

  • 12.05.19 00:28

    한달이 지난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부르면 어디선가 나오지 않을까해서 동네에서 흩어져서 찾던중 신의 계시인지
    한국동물테마파크에서 일하시는(봉사하시는?) 분이 혹시 유기견센터에 있지않을까해서 오게 됐습니다(길도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아지들이 지내는 곳을 둘러봤지만 없어서 이 카페에서 찾아봤는데 사진속에서 저를 바라보네요

    정말 기가 차기도 하고, 한달만 더 기다렸으면 다시 가족과 함께 살수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고, 끝까지 책임못진 저도 그렇지만 델고간 사람도 정말 무책임하다고 느껴지고 그렇네요.

  • 12.05.19 00:34

    뽈뽈아 사랑해. 6년동안 행복하게 지냈는데 끝까지 함께 못해서 미안하고,
    마지막을 외롭고 고통속에서 보내게해서 정말 미안하다. 하늘나라에서는 고통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래.

  • 12.05.19 00:59

    예전에 같이 살던때의 사진입니다..

  • 12.05.19 01:00

    그립네요...

  • 17.09.01 02:10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26.05.09 01:42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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