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봉산 산행의 시발점인 대도사...
지행역에 내려서 들머리를 주위산행객에게 물어보니 한참을 걸어가야 한다고 해서리
대도사까정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상당히 먼거리였는데 아마도 3km는 족히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요금 5천원 나왔음)
칠봉산 정상을 거쳐 장림고개에 하산해서도 한 산행객의 차를 이용하여 교촌사거리인가에서
내려서 덕정역까지 10여분 걸린다고해서 걸었더니...
10분이 아니라 30분은 걸은 것 같았습니다.
실제 산행은 암릉길이 아니어서 누구나가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매봉이라는 곳입니다...

등산로의 한 구간입니다...간혹 멋진 소나무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소나무가 참 멋지지요...





칠봉산 정상에 있는 점심식사를 했던 곳입니다...


덕정역으로 걸어가며 찍은 칠봉산의 능선입니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산행을 했습니다...
첫댓글 역시 서울근교를 벗어나면 교통편이 젤 문제인걸 실감한 날이었습니다.
전철역에서 들머리까지의 이동과 날머리에서 전철역까지의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단점!
원래는 칠봉산을 거쳐 천보산까정 하려고 했는데 점심을 먹고나니 괜히 산을 하나 더 타기가 싫어진 것도 있지만 자가용을 가지고 왔다는 산행객의 차를 이용하려는 생각도 있어 장림고개로 하산하니 2시가 채안됐습니다.
휴일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 주 맞이하세요~~~
행님, 산을 좋아하시는 장승행님, ..
혼자도 자주 다니시나봅니다..저도 ,,훌쩍~~ 집에 얘기없이 가는게 좋던데요..
언제, 북한산 같이 등반했으면 좋겠습니다..행님(북한산 한번도 못가봐서리~~) ㅎㅎㅎㅎ
ㅎ~ 좋지요 코스만해도 엄청 많지요.
젤 좋은 코스 멋진 코스를 생각해 놓겠습니다~~~ㅎㅎ
화려함 보다는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 산이군요....
네! 그렇습니다.
산행시간이 마니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칠봉산만 한다고 해도 1시간에서 1시간반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힘든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의 코스네요~~~
바위가 신기하네요..남여가 머리를 맞대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네요...바위가 많은 산인가봐요...ㅎㅎ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위가 간혹 있긴 하지만 그 바위들이 장애물이 되지는 않고 지나가는 길 옆에 있는 것들입니다.
힘들이지 않고서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능선이 편안해 보입니다..ㅎ
보시는바와 같습니다. 암릉이 있는 산을 오를때와는 달리 쉽게 오를 수 있어서 산행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