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옹<和翁>의
시사(詩史) 칼럼>
폭우묘책<暴雨妙策>
매하홍수피해책(每夏洪水被害策)
하천협소방치인(河川狹小放置因)
강우국람태산우(降雨國濫太山憂)
강폭제고확장공(江幅堤高擴張工)
전국하천재정비(全國河川再整備)
아열폭우안거민(亞熱暴雨安居民)
토목공사예산립(土木工事豫算立)
국민정부임기완(國民政府任期完)
화옹<和翁>
매년 여름마다
홍수피해를 막으려면
협소한 하천을
방치한 것이 원인이니
비가 오면 국토가
범람할까 걱정이 태산이구나!
강폭은 깊게 넓히고
제방 축대는 높여서
전국 하천 수로 공사를
대대적인 재정비 공사를 해야만
아열대 폭우에도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가 있나니
토목공사 예산을 세워서
국민정부는 임기 내에 완성해야만 하네.
여름만 되면 홍수피해(洪水被害)로 전국(全國)이 물바다가 된다. 여야(與野) 정치인(政治人) 중에 누구 하나 여기에 대한 대책 대안을 내놓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날이면 날마다 당쟁만 일삼고 권력욕에만 눈독을 들이고 백년대계 국책사업에는 꿀 먹는 아자(啞者)들이다. 기껏 하는 짓들은 정장 차림에 번쩍 구두 신고 피해 현장(現場)에 나타나서 사진 찍고 돌아온 것이 전부다. 살던 집 안방으로 홍수가 휩쓸고 간 자리는 피해를, 당해보지 않는 사람은 그 고충 고통을 잘 모른다. 기껏해야 수해 피해(被害) 복구비(復舊費) 정도 지원(支援)이 전부(全部)이다. 매년 여름마다 겪은 일인데도 대안(對案) 대책(對策)이 전무(全無)하다. 원인(原因)은 폭우(暴雨) 강우량(降雨量)이 기존(旣存) 강우량(降雨量)에 비교하면 엄청나게 많다는데, 원인이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 여름 강우량(降雨量)은 많이 내리면 100mm~150mm가 전부였다. 그러나 요즘 강우량은 10,00mm가 넘을 때도 많다. 이렇게 많은 비가 짧은 시간에 내리면 기존 하천은 감당도, 못하고 넘쳐나서 전국 토가 물바다가 된다. 강우량도 터무니없이 단시간에 많이 내리는데, 하천(河川) 강폭(江幅)과 강둑은 작고 협소(狹小)한 것이, 원인(原因)이다. 해마다 홍수(洪水) 피해(被害)를, 입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고 국민정부는 예산(豫算)을 세워서 전국(全國) 하천(河川) 확장(擴張) 토목공사(土木工事)를 대대적(大大的)으로 강행(强行)해야만 피해를 줄 일 수가 있다고 본다. 그때그때 땜, 방식 수해대책(水害對策)으로는 근본적인 피해를 막을 수가 없다. 전국 하천 조사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그에 따른 예산을 책정하여 20,000mm 폭우가 내려도 피해를, 전혀 입지 않는 대한민국의 만년대계 하천 토목공사가 이루어지기를 믿고 기대해 본다. 우리나라 기후변화 연구 자료에 의하면 기후변화는 지구의 평균 기온의 변화로 발생하는 기후 현상이다. 해마다 겪은 홍수피해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집권정부가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만년대계 국책사업으로 전국 하천 수로 토목공사를 실행하여 완공해야만 한다. 여여법당 화옹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