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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소리주의 인류 지성의 최고 도달점 (/미스테리/ 주의)
무심한듯 시크하게 추천 1 조회 3,049 15.09.26 15:5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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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26 16:07

    첫댓글 아 그래서 어제 그게 그랬었던 거구나~이제 좀 명확히 알겠네요 진작에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해주지ㅎㅎㅎ

  • 15.09.26 16:13

    흠..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 15.09.26 16:15

    이 간단한걸..

  • 15.09.26 16:49

    저도 이영상 다운받아서 봤는데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 이더라구요, 이런영상 보면 다시한번 학문에 열의를 불태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저 소수가 우주에서 가장 완벽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원과 많은 관계를 가지기에 많은 과학자들이 소수의 비밀을 풀려고 달려든다고 하는데, 소수의 숫자를 원자의 배열로 맞추어 봐도 원의 형태를 향하여 가려는 방향성이 있는거 같고, 제 생각에는 원소, 분자, 물질의 배열에 저 소수의 비밀이 풀려지면 많은 도움을 받을거 같아요, 미시세계를 보기위한 현미경의 발전과 함께 소수의 비밀도 풀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15.09.26 17:54

    어렴풋이생각했었는데 역시!

  • 15.09.26 18:45

    어제 제가 잠시 생각한거였는데 역시나 그랬군요

  • 15.09.26 19:15

    전 이에 대한 완벽한 이유와 답을 알고 있지만 댓글칸이 모자라 적지 않겠습니다.

  • 15.09.26 19:47

    쉽네 ㅋ

  • 15.09.26 20:10

    리만 가설은 밀레니엄 6대 문제들(푸앙카레 추측은 그레고리 페럴만에 의해 해결됐죠) 중에서 가장 해결에 가까운 문제입니다. 많은 수학자들이 이제 거의 한,두스텝정도 남았다고 여기는것 같더라고요. 리만 가설 그리고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은 풀릴 수 있을것 같고, 현재 가장 가망이 없어보이는 문제는 P/NP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 15.09.26 20:15

    이것은 외계어인가... 추석 연휴에 머리에 쥐나네요 ㅠㅠ

  • 15.09.26 21:06

    뭔소리인줄 모르는까 가만히 있어야겠따

  • 15.09.26 21:39

    ㅋㅋㅋㅋ난 문과라 몰라도 부끄럽지 않다!ㅋㅋㅋㅋ근의공식도 인제 기억안나는판에...

  • 15.09.26 21:53

    내가 그럴거라고 했자나!!!

  • 15.09.26 22:32

    내 이럴줄 알았어.

  • 15.09.27 08:24

    아 뭔소리야
    진짜 하나도 이해 못하겠다 ㅠㅠㅠㅠ

    저 본문 뭔소린지 이해못하시는분 저말고 또 잇으신가요??

  • 15.09.27 08:38

    비스게 정회원들에겐 기초지식인데...

  • 15.09.27 09:06

    신기하다 신기해...

  • 15.09.27 12:29

    저런 수학 난제를 해결할때마다 우린 한 걸음 나아가겠죠. 과학과 수학을 멀리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을 거고요.

  • 15.09.27 12:46

    경이롭네요.

  • 15.09.27 12:51

    역시 전 찬성입니다.

  • 15.09.28 21:21

    제생각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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