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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병이야기. 이식 D+29, 약한 장숙주, 간수치 이상, 복통
I am Sam 추천 0 조회 820 25.03.21 11:5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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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1 14:17

    첫댓글 수치가 좋아서 넘 다행이예요~~이식 후 이벤트가 없음 참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완치를 향해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심 될것 같아요...저희 아이도 입원에다 매일 외래가고 그런적도 있었답니다...그땐 오늘이 안보이지만 반드시 그날은 와요~~응원할께요^^

  • 작성자 25.03.21 18:47

    네, 빨리 안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퇴원하려니 불안하네요.

  • 힘든 이식과 전과정도 이겨 내셨으니 이식후에도 반드시 좋은결과가 찾아올거라고 믿어요! 지방이라 더 크게 공감이 됩니다.. 큰 이벤트 없이 잘 지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좋은소식 들려주세요..^^

  • 작성자 25.03.21 18:48

    감사합니다.
    퇴원날짜 받아놨더니 오늘 저녁부터는 왜 또 배가 더 아픈지..
    살짝 불안하네요.

  • 25.03.21 19:34

    이식한 환우분들에게 항상 별 이벤트 없이 잘 회복되길 바라면서도 어쩔수 없이 여러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는것도 알고는 있죠.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누구나 크든 작든 겪어내는 일이고요. 봄이 되려면 따뜻하다가 꽃샘추위도 있고 갑자기 눈도 내렸다가 어느새 꽃이 피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그저그저 약하게 그냥 견딜만하게 짧게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3.21 19:40

    네, 간호사샘도 거부반응이 전혀 없는것보다 오히려 자잘하게 있는것이 더 좋은 현상이라고 위로?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도 당장 계속 배가 아프니까 살짝 짜증은 좀 올라오는데..별 수 없지요..
    어디 화내고 원망할데도 없는것을..
    로또보리님도 좋은일 가득하십시요~~^^!

  • 25.05.15 13:02

    안녕하세요! 항상 글 잘 봐왔습니다 ㅎㅎ 덕분에 많은 정보도 배우고 잘 지내시고 계시기를 바라며 댓글 한번 남겨봅니다.

  • 작성자 25.05.15 18:49

    감사합니다^^
    지금 D+84일인데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수치가 조금씩 올라서
    가장 최근의 혈액 검사에서 처음으로
    백혈구 5400
    혈소판 19만
    혈색소 14
    로 모두 정상범위 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거는 잠을 잘 못자서 낮밤이 뒤바뀐 거 정도네요.
    원래 수면습관이 안 좋았습니다.
    체력은 쉽게 안돌아와요.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너무 아픈데 이 정도는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사랑행복기적님도 늘 건강하십시요.^^

  • 26.02.12 18:36

    샘님. 결국 지키비까지
    먹진 않으시고 스테로이드로 잡혀서 퇴원하신거죠??
    저흰 피부숙주로 자카지
    먹어서 수치가 떨어진거라고 하셔서요.
    샘님도 혹시 혈소판 떨어지실때 자카비 드셨나해서여.

  • 작성자 26.02.12 18:42

    피부숙주가 나타났나보군요..
    저는 자카비 먹지 않고 스테로이드와 수액으로 좋아졌었습니다.
    자카비는 아직까지 복용한적은 없습니다.
    잘 회복하실겁니다.!

  • 26.02.12 18:43

    @I am Sam 넵!!! 감사해요!!!! 자카비 이제
    복용 안하고 있네요^^
    늘 답변 주셔서 감사해여

  • 작성자 26.02.12 18:44

    오~ 약이 비싼것같던데, 다행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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