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적에 대해서 알아야 이해가 됩니다.
지금은 영적 전쟁의 때입니다.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시어 역사는 때.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적그리스도의 영이 역사를 합니다.
요한1서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무저갱은 영들 감옥입니다.
29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 마침 거기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하신대
29(이는 그분께서 이미 그 부정한 영에게 명령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 영이 자주 그를 사로잡으므로 사람들이 사슬과 족쇄로 그를 묶어 지켰으나 그가 묶은 것을 끊고 그 마귀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29(For he had commanded the unclean spirit to come out of the man. For oftentimes it had caught him: and he was kept bound with chains and in fetters; and he brake the bands, and was driven of the devil into the wilderness.)
개역이 영을 귀신으로 번역을 해서 장민재 같은 빙의를 주장하는 무당들이 생긴 것이죠
개역 성경은 영을 신으로 번역한 것들이 많아요. 개역의 구약에 하나님의 영을 하나님의 신으로 번역을 했죠
창세기 1장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2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2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더러운 귀신이 아니고 더러운 영입니다.
사람에게 더러운 영이 들어가면 그 더러운 영의 따라 사악한 자가 됩니다.
반대로
사람에게 성스러운 영이 들어가면 그 성스러운 영에 따라 역사하는 겁니다
성스러운 영이신 성령님이 들어와서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이 된 것이죠.
먼저 = 사람에게 어떤 영이 들어오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두번째는 무저갱은 영들의 감옥. 타락한 천사도 영적인 존재로 부리는 영이죠.
영들은 천사들 처럼 몸을 가지고 있는 존재도 있지만. 성스러운 영처럼 형제가 없은 영도 존재합니다.
더러운 영들. 사람의 몸에 들어가서 역사는 영들.
요한계시록에 16장에 6번 대접에
개역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2 여섯째 천사가 자기 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아부으매 그것의 물이 말랐으니 이것은 동쪽 왕들의 길이 예비되게 하려 함이더라.
13 또 내가 보니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대언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14 그 영들은 마귀들의 영들로서 기적들을 행하며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나아가 하나님 곧 전능자의 저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해 그들을 모으더라.
더러운 영들이 동방의 왕들에게 들어가 이 왕들이 군대를 대리고 아마겟돈에 모이게 하는 것이죠
개역이 더러운 귀신으로 번역한 더러운 영이 사람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사단이 가롯유다에게 들어가죠. 이 사단이 바로 마귀의 영입니다.
짐승에서도 무저갱에 있은 더러운 영이 올라와서 짐승에게 들어갑니다.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이라고 할때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것이 머냐?
영과 혼과 몸 이 세가지 중에..?
짐승은 적그리스도이고 사람입니다. 이 사람 자체가 무저갱에 있다고 올라오냐??
아닙니다. 무저갱에 있던 영이 올라와서 짐승에 들어가는 겁니다..
세대주의 진영에서 주장하는 것은 바로 가룟유대의 영이라고 주장하죠..
저도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영이 바로 가룟유대의 영이라고 확신 합니다..
침례자 요한에게 들어간 영이 바로 엘리야의 영입니다.
7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17또 그가 엘리야의 영과 권능으로 그분보다 앞서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 돌아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여 주를 위해 예비된 한 백성을 준비하리라, 하니라.
엘리야의 영이 침례 요한에 들어간 겁니다.
짐승에게 들어가 영이 바로 가룟유다에 들어갔던 존재 .
누가복음 22 : 3
열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유다에게 들어간 것이 유다가 죽으면 제곳으로 갑니다.
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 곳.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간겁니다.
짐승을 전에도 있었고 지금은 없다 장차 무저갱에서 올라온다고 하죠.
예수님은 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고 장차 올 자.
적그리스도인 짐승은 지금은 없는데 무저갱에서 올라오고
예수그리스도는 지금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계시고 장차 재림하시죠.
적그리스도인 짐승은 전에 있었고. 예수님도 전에 있었고.
이 말은 같이 있었다는 말. 예수님이 있을때 같이 있었던 존재.
유다에게 들어간 존재. 유다가 죽었을때 제곳으로 갔다가
짐승에게 들어가는 존재. 제 곳은 영들의 감옥인 무저갱.
짐승은 칼에 죽게 되었다가 무저갱에서 올라온 이 더러운 영이 들어가 죽게 되었다가 살아아는 겁니다.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죽게 된 상태에서 무저갱에서 올라와 이 짐승의 몸에 들어가 짐승이 살아나게 되는 겁니다.
전도서 3장
16 ¶ 또 내가 해 아래에서 재판하는 곳을 보았는데 거기에도 그 사악함이 있었고 의가 있어야 할 곳, 거기에도 그 불법이 있었느니라.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한 것과 모든 일, 거기에는 때가 있기 때문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을 드러내시리니 이것은 자기들이 짐승임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이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일어나는 것이 짐승들에게 일어나기 때문이라. 즉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서 이것이 죽는 것같이 저것도 그렇게 죽나니 참으로 그들이 다 한 숨을 가지고 있도다. 그러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날 것이 없나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되기 때문이라.
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며 모두가 흙에서 나와 모두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데
21 위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알리오?
땅으로 내려가는 곳이 무저갱..
그래서 가롯유다와 적그리스도를 멸망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초림때 멸망의 아들인 가롯 유다와. 예수님의 재림때 멸망의 아들인 적그리스도인 짐승
요한복음 17 : 12
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을 때에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중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 : 3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오지 아니하리라.
개역 성경은 요한 복음 17장 12절의 멸망의 아들을 멸망의 자식으로 번역을 했죠
영에 대해서 잘 알아야 이해할 수 있어요
거듭남이 먼지도 모르는 자들이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슴이 먼지 알겠습니까 마는
첫댓글 뭔 실없는 소리를 이리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냐?
주저리주저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수님이 니 친구냐?
예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