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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스텝백 점퍼의 진화
라존롼도 추천 4 조회 3,116 16.07.04 07:4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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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04 08:43

    첫댓글 별걸 다 분석하니 좋군요~^^ 트렌드네요

  • 16.07.04 08:43

    스텝백 연습해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16.07.04 08:59

    스텝백은 리듬을 만들고 쏘니까....

  • 16.07.12 16:45

    아, 일리가 있네요. 이게 맞을 듯 싶어요.

  • 16.07.04 12:34

    포스트업보다 성공률이 좋군요. 충격....
    앤써니의 74%는 더 충격

  • 16.07.05 15:42

    스탭백하면 피어스였는데...

  • 16.07.05 23:50

    오우~ 근래에 스텝백이 많아졌고, 하든을 필두로 더 진화한 느낌이었는데~ 통계와 분석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6.07.06 09:27

    재밌는글 잘 봤습니다~

  • 16.07.11 16:37

    최근 들어 정규 시즌 시도 개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네요. 90년대엔 얼마나 쐈는지 궁금하네요

  • 16.07.19 04:36

    스텝백은 페이더웨이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서 신체조건이 월등히 뛰어나지 않아도
    수비수와 거리를 두며 쏠 수 있다는 보편성이 장점이죠.

    조던이 페이더웨이를 스텝백보다 더 많이 쏜건, 그래도 페이더웨이를 제대로 시전할 수 있다면
    수비수에게 리듬뺏고 범프한방 먹이고 쏘는거라서, 타이밍 봐서 기습적으로 슛을 날려야 하는
    스텝백보단 더 확실하게 수비수와 거리 두며 쏠 수 있는 슈팅 스킬이라 봐요

    하지만 조던 같은 신체조건과 보폭, 슈팅스킬을 가진 선수가 드물기 때문에 난이도가 낮고
    사용하기도 손쉬운 스텝백이 앞으로도 트렌드와 상관없이 많이 애용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16.07.21 01:23

    잘 보았습니다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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