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직 충청북도의회 의원으로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못하였기에 선거운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어 이렇게 우리 괴산군민들께 지지를 호소드리면서
저 임회무에게 일부 군민이나 지지자들께서 도의원이나 하지 왜 군수를 하려하느냐는 지적에 대하여, 도의원 임기를 마치고 출마를 하려했으나 전임군수께서 중도에 낙마하셨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정치는 생물이라고도 하지 않습니까? 언제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모르고 다음이라는 기회는 없다고 본다.
저 임회무는 농사일과 불정면과 괴산군청, 충북도청에서 25여년 근무 경험, 사회단체에서의 경험, 도의원 3년여 경험을 토대로 종합행정인 괴산군정을 군민과 늘 함께하면서 주민의 말씀을 잘 듣고 어느 누구보다도 “더 발전하는 괴산, 더 행복한 괴산군민”을 만들 각오가 되어있다며, 현직 도의원으로서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못하여 현수막이나 유니폼을 입지 못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공천이 되면 도의원 사퇴 시한인 3월 13일 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즉시 사퇴와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겠다.고도 밝혔다.
저 임회무 평소 매사에 겸손하게“청렴과 성실, 의리와 열정”으로 항상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살아왔기에 우리 군민들의 많은 지지 호소하면서
최근 언론에 보도와 예비후보자들께서 괴산발전을 위한 장밋빛 공약을 발표하시는데 모두 중요하지만 우리 괴산군 공직자들께서 안정적이지 못하고 출렁거린다.는 보도에 대하여 참으로 안타까운 입장으로 저도 공직경험이 있기에 공직자는 주민의 공복으로서 본연의 일에 충실하면 됩니다. 공직자들이 공로연수나 퇴직을 하게 되면 규정에 의하여 공명정대한 인사로 모두가 수긍과 공감하게 승진 발령하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또한, 괴산군의 당면현안인 괴산대제산업단지 분양, 국립호국원 조성사업, 국도37호선 괴산-소수-음성간 확포장공사, 국도19번 괴산IC-괴산간 도로선형공사, 문광광역쓰레기소각장 증설문제, 문광폐기물처리장 설치문제, 청천 버섯랜드조성사업과 사리 벌꿀가공유통센터 조성사업 등등에 대하여 군수가 되면 군민의 화합과 대화를 통해 지역구 박덕흠 국회의원님과 함께 예산확보 등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문제를 풀어 갈 것이라고도 하였다.
그는 중원대학교 기숙사 문제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증평 등 타 지역에서 등·하교를 하고 있어 지역경제와 대학측에서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데에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며 이는 종합분석을 통해 조속한 결말이 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이번 자유한국당 공천과 관련하여 여론조사에서 저 임회무에게 괴산군민의 애정어린 사랑과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저는 종합행정을 다뤄본 경험이 있어 늘 겸손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함께하면 더 발전하는 괴산, 더 큰 군민의 행복」과 “깨끗한 군정실현”을 위해 “청렴과 성실, 의리와 열정”으로 임하겠사오니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