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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 루시퍼가 하나님이고 예수님 그러니 예수님이 루시퍼라는 '루시퍼사탄바다'
이 자의 마귀들린 실체 폭로 게시글들 모음!
그동안 저 두덜이가 바른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게시한 이 사이트의 게시글들을 또 한 번
여러분들께서 세밀히, 거듭해 읽고 공부해 보시면 그 결과...!
'crystal sea'(수정바다)라는 아이디를 사용해 온라인에 침투한 후, 집요할 정도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루시퍼(Lucifer)로서 고유명사화된 주님을 대표하는 이름인 것이지 결코 이사야서 14:12절
한킹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영킹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이러한 그나마 바른 원문에서 바르게 번역되어 사탄(마귀)의 고유한 이름이 바로 루시퍼(Lucifer),
라틴어로는 '루시페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인데 수정바다님은 말이지요...!
신구약 수만 구절들에서 셀 수도 없이 첨가, 삭제, 오역된 구절들이 많은 개역계열의 국내외 성경들이
번역한 이사야서 14:12절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영어 개역계열의 대표격 NIV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이러한 계명성(morning star)이라는 히브리어 원문에도 없는 별을 의미하는 '코카브'를
떡하니 집어넣어 결국 뭔 일이 발생된 것인가?
바로, 한킹 베드로후서 1:19절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어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 예언의 말씀을 주의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변개된 한글판 개역계열 성경들도 이 구절에서는 "샛별"로 번역)
영킹 베드로후서 1:19절 "We have also a more sure word of prophecy; whereunto ye do well that ye
take heed, as unto a light that shineth in a dark place, until the day dawn, and the day star arise
in your hearts"(NIV라는 변개된 영어성경에서는 이사야서 14:12절처럼 이 구절도 'the morning star'로
번역해 결국...!
변개된 개역계열 국내외 성경들이라는 책들이 구약인 이사야서 14:12절의 "the morning star"가
신약의 베드로후서 1:19절에서 "the morning star"와 동일한 존재인 것처럼, 즉...!
사탄 루시퍼로서 고유명사화된 그 명칭이 단지 "샛별", 또는 "새벽별"(계시록 2:28절과 22:16절)로서
예수님의 고유명사화된 이름, 명칭인 것처럼 동일시시켜 특히나 베드로후서 1:19절의 "샛별"의
라틴 벌게이트 번역이 라틴어로 "루시페르"(이사야서 14:12절의 라틴어 번역 또한 "루시페르")라는
사실 앞에서 미스터 'crystal sea'님이 어떤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신성모독의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온라인에 침투해 준동하는가 하면...!
결국, 이사야서 14:12절의 라틴어로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가 그 이교집단의
공식 언어로서 사용하는 라틴어로서 "루시페르"(lucifer)가 베드로후서 1:19절의 "샛별"에 해당되는
역시나 라틴어로 "루시페르"(lucifer)로서 동일한 존재이니 사탄(마귀)가 "Lucifer"(루시퍼, 라틴어
발음으로는 "루시페르")로서 계명성이고 샛별이니 결국...!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고유명사화된 이름, 명칭, 칭호가 바로 "루시페르"가 되는 "루시퍼"(Lucifer)라며
완전 마귀에 속아 대표적으로 'crystal sea'(수정바다)님을 포함해 국내외 득시글 현대판 사탄주의,
루시퍼 사탄 마귀찬양 광분, 광란의 마귀자식 이단들 포함 해당 마귀자식들이 극악무도한 신성모독을
처대며 그렇기에...!
한킹 히브리서 9: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는
심판이 있는 것같이"
이러한 준엄하기 그지없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면서 자고나면 주님을 모독하며
미쳐 날뛰다가 하나 둘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앞으로는 하나님의 큰 백보좌 심판석에
저주의 부활, 둘째 사망으로 벌레같이 변형된 그것들의 혼들에 부활체의 몸을 입고 부활하여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아, 아아아..으악...악악악.." 이처럼 울부짖으며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떨어져 영원토록
그것들의 죄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뭐시라고?
루시퍼, 루시페르는 고유명사로서 사탄(마귀)를 의미하는 이름, 명칭이 아니라 루시퍼, 루시페르라는
고유명사화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의미하는 이름, 명칭인 것이다 이런 극악무도한 신성모독으로
점점 더 사탄(마귀)에 속아 주님을 모독, 모욕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들이며 마귀자식들 그리고 해당되는 세상 마귀자식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희희낙락
거리면서 흐드러진 한 바탕 대미혹, 잡홀림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요사스럽기 그지없는 춤판을
추어대며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다는 사실, 상황 앞에서 대결론은 무엇일까?
그런 것들은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마귀자식들인 것이다 Right or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