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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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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나의 노하우 다한증에서 해방하자!
뻘뻘이 추천 0 조회 3,289 05.11.26 13:1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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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24 00:46

    첫댓글 작난으로 쓴거 같습니다... 기분나빠요..

  • 05.11.24 02:00

    그냥 다한증으로 살렵니다

  • 05.11.24 18:48

    음.. 님도 나름대로 저희를 걱정해주신건지도 모르지만..

  • 05.11.24 23:49

    참...용감하신분......이라는 말밖에

  • 작성자 05.11.25 10:35

    그래요 내가 나이가 몇인데 장난을 합니까?. 기분나쁘면 그냥 남앞에서 땀이나 뻘벌 흘리고 당당하지 못하게 살아보세요. 정말 좋은걸 알려주면 용기가 없고 비위가 약해 못한다고 솔직히 말하고 또 어떤사람은 실행에 옮기면서서 사람들앞에서 챙피하니까 말을 안하더군요.나는 다알고 있는데말입니다. 간경화.부정맥.

  • 작성자 05.11.25 11:43

    기타 질병들이 꾸준한 요로법으로 낳은사람들이 내눈앞에있는데 죽을병도아닌 다한증가지고 고생하는사람 이 안타까워 진심으로 한사람이라도 낳기를 바래는마음으로 이글을 올려놓았는데.. 철없는 사람들아.고생들 해보시요. 여러분들이 그걸해서 좋아진다고 나에게 돌아오는게 1원이라도 있으면나는이런글 안쓰지요.

  • 작성자 05.11.25 11:19

    내 주위에서 병으로고생하는사람들 아무나 알려주지 않아요.진정으로 생각해주고 싶은 사람에게만 알려주고 말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수 있습니다.뭐가 챙피합니까? 내가 건강하면 제일 아닌가요?

  • 05.11.26 11:47

    제가 보기에는 장난으로 쓴글은 절대아니군요? 우리에게 소중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보상성 다한증으로 고새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만성간염환자인데 저같은 사람도 자기오줌을 먹어도 괜찮은지요? 만성간염환자라 먹을려고생각하니 웬지 찝찝해서 그럽니다. 저에게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05.11.26 12:55

    우리친언니가 간염으로시작하여 간경화로갔는데 요로 5개월만에 검사결과가 너무너무좋아서도대체 무슨비법이 있냐고 의사가 되물어 그냥 웃고말았답니다. 우리언니 오줌마시기까지 한달을 제가 핸드폰으로 아침마다 전화해서 귀찬아서 했다고합니다.지금은 저보다더 광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 05.11.26 12:54

    제가 등산을 10분도 제대로 못간사람인데 지금은 관악산 정상을 (왕복2시간)거의 매일다니고 있어요 주위사람들이 절보고 너무 놀래고 있지요.여러분 저는 절대로 헛소리 안합니다. 자기전화 밝혀놓고 전화 하라면 제가 전화해서 답해줄게요.

  • 작성자 05.11.26 13:13

    다음카페 선전하려고하는것은 아니고 거기가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카페 "건강한선택!요로법" "김현정의요로법"을 방문해서 좋은 정보 얻어가세요.. 저는 이제 씨큐어 쓰지 않습니다.수술도 생각치 안구요.근본적인치료가 되고있어요.

  • 05.11.26 20:30

    요로법은 실재로 하는 사람들 많구요.. 저도 해보려다가 포기했습니다. 전 비위가 약해서리.... 뻘뻘이님 실례지만 어느부위에 땀을 많이 흘리셨는지.. 암튼 정말 사실이라면 해 볼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답변 좀..

  • 05.11.27 14:56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메일 보냈습니다//

  • 작성자 05.11.28 11:47

    전신다한증인데 특히 안면다한증입니다.제가 산을좋아하는데 항상 윗옷이 푹젓어서다니는데 지금은 반이상줄었지요 몸상태도 정말 말할수없이 좋아지고.어제는 토요일에출발하여 무박산행 10시간하고 와서 오늘 출근하는데 지장없이하구요.

  • 작성자 05.11.28 11:49

    인터넷에찾아보면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저도 반신반의로시작했는데 제주변에알려준사람들이저만가면밥사주고술사줘서살이찔지경입니다.컴퓨터가 이렇게좋은줄몰랐어요.찾아보시면 제가답해드리는거보다많은것을 얻을수있습니다,

  • 작성자 05.11.28 11:52

    참고로명현현상때문에1년엄청땀이더나고 땀냄새또한더났어요.그걸극복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그것때문에포기하는사람도있을것이니 1년정도만꾸준히해보시고 과연제말이틀렸는지 확인해보세요.저는지금 작년6월전하고는완전히사람이틀려졌지요.모든게자신이생겼어요..

  • 05.11.28 12:22

    저도 저번에티비에서 요로법을 본거 같아요 다한증까진 조응것 까진 못밧지만 사람 몸에서 나온거이기 때문에 몸에 조타고 하더군요 사람 오줌엔 나쁜 물질도 업다고 하니 눈딱 감고 해볼만한 일이기도 해요.. 그치만 오줌이라서 ㅡㅡ;좀 힘들겟지만..티비에도 나왓으니 뻘뻘이님 말에 동의는 하는 편임돳

  • 05.11.28 23:33

    아~ 근데 뻘뻘이님은 효과 보신거 같은데.. 이 요로법이 과학적으로 증명 된거예요?? 어느정도 희망이 있다면 한번 해볼생각(?) 도 있어서..^^;; 근데.. 정말 효과 볼까요??

  • 05.11.29 03:16

    저도 뻘뻘이님 말을 믿고 요로법을 며칠전부터 해오고 있는데 전에보다 땀이 더나는것 같네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볼랍니다. 그리고 몸상태는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 작성자 05.11.29 15:11

    땀너무해님 용감하십니다. 제 경우는 1년정도는 몸은 많이 좋아지더니 땀나는것은 땀이더나고 땀냄새까지 더났는데 지금은 너무좋습니다. 이렇게 좋은것을 얻으려면 1년이 문제입니까? 좋아진다는 확신만 있으면 그보다 더한기간도 참아야지요.. 계속해보시고 용기를 내세요.

  • 05.11.30 11:30

    흠저두.. 발다한증땜에 냄새떔에 절망적인데 ㅠ 저두 b형간염이거든요.. 어머니안테 물려받아서 저도 요로법한번 해볼렵니다..ㅠ 의사새리들 다한증연구도안하는데 저라도 무슨짓이라도 해봐야져 뻘뻘이님 도움좀주세요 ㅋ 어케 1년정도 마셨으면 비결이 -_-?

  • 05.11.30 11:32

    저같은경우 나이가 19살인데요 당뇨병걱정은없지만.. 오줌싸면 거품이좀많고 어쩔땐 오줌색이 하얗고 어쩔댄 노랗고.. -_- 어떨댄 자기오줌이 해가될수는없나요?? 오줌에서 안좋은물질이나온다던가..

  • 작성자 05.11.30 16:31

    자기몸에서나온것은 자기한테 아무런해가 되지 않으니 서점에가시어서 책한권사보시고 시도해보세요. 현대의학으로못고치면 요즘의사들 신경성이라고돌리고 그냥 견디라고하고..마음편안히 가지라고하고.말도안되는소리 수백번들었답니다.시도해보세요.저는 지금 근무중.세상이 달라졌답니다. 몇억으로도 못바꿉니다.

  • 05.12.13 18:48

    음..제가 나설정도는 아니지만 요로법에 과학적증거가 발표된바가잇죠-_-만병통치약이라고들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싸는 그오줌을 받아먹는게 제일 좋다구하구요~사먹는사람도잇구 또한 아침마다 배출하는 오줌을 냉ㄹ장보관을 해서 먹기도 한답니다.대변처럼 찌꺼기를 걸러배출되는것과는 달리

  • 05.12.13 18:50

    몸 일부의 수분이라고해야하나?? 영양제 역활을하는 요소가 들어잇다고 한답니다.저도 티비보고 들어보고 찾아본결과 여러모로 치료되신분들이 많으신데 다한증에 효과잇다는것은 아직 모르겠지만 아무리못해도 뻘뻘이님이 다한증으로 고생하셨는데 장난으로 하겠습니까^^? 5%라도 돈써서 고친다는일보다 내가 고쳐야겠다는

  • 05.12.13 18:51

    그런생각만 갖고서 해보셔요~꼭하라는건아니구요 그런생각으로 고치려구 하시라구요~의지가없음 그것도 병의원인입니다^^ 주제없이 글을 많이 올렷네요;; ㅈㅅㅈㅅ (완치될수있을대까지 화이팅입니다 ㅎ)

  • 작성자 05.12.15 18:24

    저도바쁜사람입니다.할일도많구요.님들 생각해서 용기내서 적은글입니다.부디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05.12.28 20:11

    맞다.저 고등학교때 기숙사 사감선생님께서 요로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그분은 건강하시고,,첨엔 웃었지만,,효과가 있나보네요,,,

  • 05.12.31 13:55

    -_- 소변은 몸의 노폐물입니다 -_- 특히 아침 노 폐 물 !!!!!!!!!!!!!!!!!!!!!!!!!!! 왠지 섬듯해서 못하겠슴;;

  • 작성자 05.12.31 18:57

    현대의학의 의사들이 소변을 마신다고하면 그분들한테는 치명정이지요. 만병통치약인데 누가약사러가고 병원에갑니까 저요 작년6월부터 약한번안먹고 병원한번안갔습니다.종합검진제외하구요.. 의사들이제나이에 이렇게상태가좋은사람별로 없다고하데요.

  • 06.01.13 23:43

    ........뭐라고 해야할지..

  • 06.01.13 23:49

    솔직히 저... 다한증 극복할 수만 있다면 뭐라도 할수있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님의 말을 실천해 보고 싶다고는 생각이 드나... 처음엔 조금 역겹지 않나요?? 그냥 마셔도 괜찮아요?... 휴... 의지가 약해서..

  • 작성자 06.01.14 17:40

    그렇게 약한의지가지고 다한증치료될거라 생각하지마세요.지금저는 다한증뿐만이아니고 굴러다니는 종합병원을 치료했으니 알아서 하세요. 여러분! 솔직해집시다. 뭐가두렵습니까?저도첨에는 사람들앞에도 말도안했는데 저보고 너무너무 이뻐지고 건강해졌다고 의아해하는사람들이 너무많아 이제는 자신있게말하지요.

  • 07.06.14 11:12

    왠지 막 화나신거같은..;;

  • 17.05.14 14:53

    뻘뻘이님 감사드립니다^^* 이상한 사람들은 신경쓰지마세여^^ 님마음이 저랑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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