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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창선면향우회/창선중고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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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장학♡기금방 ―… 재경 30회, 30-30 클럽의 영예를 스스로 만들고 안았습니다
이종철 추천 0 조회 171 07.11.07 19:5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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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08 13:12

    첫댓글 나이롱ㅃㅃㅃㅃㅃ뽕에도 선배가 있다카던데

  • 07.11.08 13:13

    빨리 털어버리고 싶은 총무님의 맘이야 어찌 이해 못하겠습니까만 .... 한 방울, 두 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게 될 겁니다.

  • 작성자 07.11.08 18:00

    제 마음이 너무 조급했던 것 같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가늘고 긴 것' 이 아닌, '굵고 짧은 것'"을 "'가늘고 긴 것'과 '굵고 짧은 것'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07.11.10 15:28

    구로 구청장님의 전직이 국어 선생님이었던가요! 이글을 본 소감은 鯖出於濫이란 글에 한표....

  • 07.11.12 16:41

    와우~~시작이 반이라던가~~금새 30% 암튼 창선 사람들의 급물살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 작성자 08.10.04 14:23

    창선 FC 감독 강원전, 현역 포워드 장상규, 풀빽 장현배 등등... 그들이 있음으로 축구에서 해를 걸러 우승하는 원천이 됩니다. 그들의 저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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