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진을 뒤적이다가 blue saphire 사진 몇 장을 찾았습니다.
blue saphire에 처음 갔던 그 때는 27홀증설을 막 끝냈을 때입니다.
당시 오션코스는 러프가 허리까지 올라 와서 물에 빠뜨린 것보다
물가에 있는 러프에서 잃어 버린 공이 훨씬 더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에 비하면 지금은 너무나 좋아졌지요.
당시 새로 만든 캐니언코스 9홀은 조금 나았고요...
첫댓글 7년전 사진이군요.보기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박사장님,잘 지내시지요? 우리는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7월초에 다시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7년전 사진이군요.
보기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박사장님,잘 지내시지요?
우리는 물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7월초에 다시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