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을 찾고싶어지는 가을
곱게 물든 단풍길 여행삼아
김유정소설의 발자취를 따라
실레이야기길 걸어봅니다.
북한강 철길따라 익어가는 농촌들녁을
레일바이크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또하나의 추억을 드립니다.

일시 |
2014년 11월 6일(목) 10시30분 |
모이는
장소 |
만나는곳 :경춘선 김유정역 대합실
헤어지는곳 : 경춘선 강촌역 |
도보코스 |
금병산 실레이야기길& 레일바이크 |
세부코스 : 김유정역 - 눈웃음길 -고갯길 - 산신령길 - 송림길 - 한숨길 - 김유정역
현지 상황과 날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거리 8km / 3시30분 소요 천천히 / 난이도 하 /레일바이크 8km 1시간20분소요 |
진행자 |
방글이 010-9756-2566 전화번호 저장 바랍니다 |
준비물 |
카페찬조금 1,000원 . 레일바이크 비용 8,800 원 ( 20명 예약완료)
우리은행 1002-752-236729 예금주: 우리길고운걸음(김서윤)
도보후 매식 (춘천닭갈비) 2시쯤
식수, 간식
걷기와 계절에 맞는 복장
일기 불순 대비 우의나 우산 |
주의사항 |
도보는 정시 출발하며, 진행자는 미도착자에게 따로 연락하지 않습니다. |
신청방법 |
신청은 댓글로만 할 수 있으며, 수정· 취소 등 변동사항은 맨 아래에 새 댓글로 적습니다.
참가 번호/닉네임 / 명찰유무/참가 소감 |
실레이야기길의 바탕이 되는 "실레마을" 은 춘천 금병산에 둘러싸인 모습이
마치 옴폭한 떡시루 같다하여 춘천 신동면 증리 지역은 "실레"라 이름을 붙였다한다.
마을전체가 작품의 무대로 지금도 점순이등 소설12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실제도
있었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황혼을 머리에 이고 실레이야기길을 걸으면 영원한 젊음인 김유정을 만난다.
느긋하니 산책하는 마음으로 발길 닿는대로 걷는길.
더 깊어가는 가을 단풍이 곱게 물들면 다시걸어 보고싶은길.
김유정의 이야기가 전하는 실레이야기길 걸어봅니다.
들병들이 넘어오던 눈웃음길.
금병산 아기장수 전설길.
산주농장 금병도원길.
복만이가 계약서쓰고 이내 팔아먹던 고갯길.
춘호처가 맨발로 더덕캐던 비탈길.
산신각 가는 산신령길.
응칠이가 송이따먹던 송림길.
근식이가 자기집 솥 훔치던 한숨길.
이번 목요도보는 젊은청춘 김유정 소설속 이야기
서민적이고 소박한 실감나는 농촌소설 이야기를
해설사님 과 함께합니다.
또한 레이바이크로 옛 청춘길을 달려보겠습니다.
* 레일바이크는 선입금하여 예약을 마쳤습니다. 선착순 20명 (4인1조)
참가댓글 신청후 찬조금과 레일바이크 비용 함께 입금부탁드립니다.(9,800원)
예 ) 신청 1 / 닉네임 / 명찰유 / 레일바이크 신청 / 하고싶은말.
레일바이크를 타시지 않아도 목요도보 참여댓글 기다립니다.






김유정역 3시출발~ 강촌역 4시20분 도착
참가자 공지사항 |
* 우리 카페는 회원 스스로 참가하는 비영리 동호회입니다.
회원은 법적 책임 당사자로서, 개인 안전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습니다.
도보 중 일어나는 모든 사고에 대해 카페 운영진과 진행자는 일체의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참가 신청은 위 사항을 충분히 인정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참가자 스스로 자신의 안전에 최대한 주의하시기 바라며, 여행자보험이 필요한 분은 개별 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 도보 참여 시는 회원 확인을 위해 카페 리본을 반드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자는 모두 우리 카페의 순수한 자원봉사자입니다. 늘 예의를 갖추고 잘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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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집에서 별일없이
주저 앉았는데 몸이 무겁고 아프네요
병원가니 안정하고 쉬래요, 못가서
미안하고 속상해요 아름인 아침동산취소합니다
많이 아파요?
못오시는건 괜찮아요~
몸조리 잘하셔요. 많이 아프심 안돼요.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아름인님, 모처럼 만나려나 했더니...
몸이 불편해서 어째요...!!
푹 쉬고 다음 좋은길에서 만나요~
참가 35,36/ 바다빛,주디 / 명찰 있구요 / 김유정길 기대되요~ ~~
참가35 36번.바다빛 주디님ᆞ
어서오셔요. 짙어가는 가을길 재미난 이야기 들으러 갑니다.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37홍루/명찰유/낼 뵙겠슴다
참석37. 홍루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무리가 될듯하여 취소합니다~~*
네. 다음에 만나요. 푹 쉬셩 ㅎㅎ^^
죄송합니다. 바다빛 주디 일이 생겨 못갈것 같아요 거듭 죄송합니다
네. 다음길에 만나요...^~^
참석-38 / 늦게 신청하여 죄송합니다..실레길만 걷겠습니다.
참가38번 씨밀레님.
넵. 반갑게 이따 뵙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