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초순 초
"순이 장어구이 - 태종대 - 태종대 자갈마당 - 태종대오션플라잉 테마파크 -
- 감지해변 산책로 - 감지해변 - 남파랑길 <일부> - 하늘전망대 - 흰여울전망대 -
- 흰여울문화마을 <일부> - 조선소길 - 영도대교 - 롯데백화점
▶ 시간은 별 의미 없음
비가 오락가락 하는 짓궂은 날씨에
녹산수문 옆에 있는
"장룡수산 본점" 으로 가려다가
여기는 전국민카드 사용이 안돠는 곳이라
영도에 있는
바다장어 식당으로 변경한다.
"민물" 에서 "바다" 로 바뀌었다.
▶ "영도대교 정류장" 에서
"태종대" 가는 버스를 타고
종점을 두 정류장 남겨둔
"하리 정류장" 내려
예전에 한 번 들렀던
"순이 장어구이" 에서
"1인분(2만원) x 3인분" 을 먹고
(여긴 직접 구워서 내어준다)
아 너무 배불리 먹었나!!
소화도 시킬 겸
"태종대" 를 돌아 보려다가
해변길을 따라
시내로 걸어 나가기로 합의하고
습기가 가득한 길을
그냥 걷기에는 무료하기에
군데 군데 몇 장 찍어 보면서
"영도대교" 까지
꿋꿋하게 걸어간다.
"태종대" 로 걸어오면서
♠ 버스 종점 차고지
습기를 잔뜩 머금고 있는
"중리산" 이 보이면서
걸어갈 길도 함께 보인다.
"태종대 표지석" 이 보이고
"교통약자" 차량들만
출입을 허락하고 있는 초입
우측에는 주차장이 있다.
"자갈마당" 으로 가는 것은
도로따라 돌아가지 않고
샛길로 질러 내려간다.
5분 후
"감지 조개구이촌 / 자갈마당"
식당들을 배경 삼아
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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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보이는
"태종대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짚라인이 있는 곳이다.
한바퀴 둘러보고 간다.
5분 후
정자, 포토존, 조망
"자갈마당" 을 보며 ~
습도는 가득하지만
시원한 파도 소리에 씻겨 나간다.
날씨가 좋을 때
정식으로 한 번 걸어봐야 겠다.
안쪽에 보이는 건물이 궁금하여
잠시 확인하러 간다.
안으로 들어와 보니
철문은 굳게 잠겨있다.
뒤돌아 나가면서
"주전자섬" 이 보여
살짝 당겨보았다.
다시 입구로 돌아와서
▶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6분 후
"태종대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오늘은 날씨 때문에
건물 전망대로 올라갈 수 없어
도로에서 아쉬운 대로
몇 장 찍어 보았다.
4분 후
완전히 올라서면
완만하게 걸어간다.
지나온 방향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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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도
완만하게 걸어오면
이제 내려간다.
저 아래 차가 있는 곳에
군 작전도로가 있는데
해변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
확인하러 내려가다가
"헬기장" 만 확인하고
다시 도로로 올라왔다.
다음에 확인해 보고 싶다.
아래 보인 협곡
살짝 당겨보았다.
5분 후
"봉래산" 은 해무가 가득하다.
"중리산 공영주차장"
아래 보이는
"남파랑길" 해안
4분 후
"절영마" 벽화
잠시후
좌측에 있는
"중리항" 주변
안으로 들어와
먼저 빨간 등대로 간다.
해녀 벽화들이 있다.
"중리항 방파제 등대"
걸어갈 길을 바라보며 ~
시계 방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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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고 돌아 나간다.
계속 안으로 들어와 보면
1890년대
제주해녀들은 처음으로
제주 섬을 벗어나
이곳 부산 영도(影島)에서
바깥물질을 시작했다.
영도는 국내를 넘어
동북아시아 바다를 누볐던
출향해녀의 기착지이자,
제주해녀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첫 페이지다.
이곳에서 제주해녀들은
강인한 의지로 삶을 개척하고,
공존과 배려의 제주해녀문화를 꽃 피웠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곳 영도에 100년 넘게 이어지는
제주해녀들의
도전정신과 기개를 기리며
제주해녀상을 기증한다.
22019 . 7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
"영도해녀문화전시관"
"해녀수산물판매장"
산으로 올라가는
작은 계단은 있고
<어디까지 인지는>
해안으로는
철조망이 막고 있다.
가야할 길 위로
운무에 싸인
"봉래산"
일층 초입 외에는
이층 전시관은 잠겨있고
삼층 옥상도 별 특징이 없다.
다시 뒤돌아 나간다.
"중리항" 에서
"남파랑길, 절영해안산책로" →
"노을전망대" 에서
"중리항" 을 바라보며 ~
엄청난 파도 소리와 함께
"묘박지" 에 정박해 있는 선박들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해안길을 따라 걷는다.
2분 후
"75광장 0.7km" →
2분 후
뒤돌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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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계단을 올라간다.
〓 동영상 〓
위로 올라오면
갈림길들이 여럿 있으며
알아서 진행하면 된다.
잠시후
쉼터를 지나면서
"85광장" 갈림길
직진 →
잠시후
의자 쉼터를 지나고
잠시후
아래 해안의 기암들을
둘러보고 간다.
2분 후
"장미터널"
5~6월에는 볼 수 있을까?
1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면
잠시후
좌측길이 합류하고
우측으로 내려간다.
잠시후
철 계단을 내려간다.
아래 보이는 계단길
진행 방향으로
절벽 옆에 길이 보인다.
아래로 내려오면
밀려오는 파도에
쓰레기가 보이지 않아
풍광은 괜찮다.
잠시 올라가며
내려온 길을 바라보았다.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영도_ 해안길 산책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