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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아래화악산 - 철마산 - 초현리 - 유천마을 - 상동역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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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아래화악산 - 철마산- 초현리- 유천마을- 상동역 2 - Daum 카페
3분 후
좌측에 보이는 리본
잠시후
낮은 선바위들 지나고
"옥단춘굴" 을 다녀온다.
♥ ♥ ♥
리본이 매여있는
좌측으로 올라가서
아래로 내려가면
"옥단춘굴" 이 있다.
암벽을 뒤돌아 보면서
이 암벽 아래에
이렇게 입구가 보인다.
"옥단춘굴"
옥단춘굴의 입구 폭이 약 2m,
천정 높이가 약 2.5m,
깊이가 약 2.5m 규모인 자연동굴로일명 옥단춘사혈로도 불린다.여기에는 이런 전설이 전한다.아주 먼 옛날 선녀가 옥황상제의 심부름으로
철마를 타고 산을 넘어가다가아름다운 경치에 정신을 잃고 쉬는 사이
나무꾼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나무꾼과 사랑을 나누는 사이
철마는 산을 넘어가 버렸고,이것도 모르고 사랑을 나누던 선녀는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옥단춘" 이라는 기생으로 환생하여
이 굴속에서 태어났다고 한다.이때 옥단춘은 지난 일을 반성하고
음욕을 감하는 풀만 평생 먹고 살았다고 한다.당시에 선녀가 타고 온 말이 넘어간 곳이라 하여
"넘으말(越馬)" 이라는 지명이 전해지고,옥단춘이 먹었다는 풀은
지금도 철마산성을 중심으로
음지리 양지리 등에 자생하고 있다.옥단춘나물로도 불리는 이 풀은
한쪽 구석으로만 뿌리를 뻗어
번식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둥굴레풀과 뿌리 모습이 비슷하다.옥단춘 풀은 다른 지방으로 이식하면
생장하지 않으며,
상동, 평양, 음지, 양지, 마을이 자리한
한재 골짜기에서만 자란다고 한다.또 다른 얘기로는
이곳에서 신라의 선인이었던
옥단춘이 태어난 곳이라는 설도 있다.일제 때까지
이 굴에는 토기와 석곽이 발견되기도 했다.
그리 깊지는 않지만
충분히 쉴 수 있는 곳이다.
◆ ◆
◆ ◆ ◆
"옥단춘굴" 을 보고
뒤돌아 나와서
낙엽길을 내려오며
♠ 뒤돌아 본 모습
좌측에 있는 기암
확인하고 등로를 이어간다.
곧 바로
"한재(음지리) 1.8km" 갈림길
"초현리 2.2km" →
그리고서는
다른 등로를 선택하는 바람에
고생 좀 하면서 내려온다.
▣ 원래는 이렇게
우측으로 진행하여
이 성벽 같은 암벽 밑으로
내려가면
(4년 전 산행 사진)
▣▣ 8분 후에
"유호, 옥산삼거리" 갈림길을
만나게 되는데
저 위에 보이는
능선으로 진행하여 가다 보니
제법 고생하면서 내려간다.
▶ 오늘 쌓인 낙엽때문에
등로가 잘 확인되지 않아
좌측 능선쪽으로 진행하였다.
7분 후
가지목을 지나면서 부터
낯선 코스로 가고 있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그러나 등로와 리본이
간간히 보이기에
계속 진행하게 되는데
함께한 일행은 불안해하면서
힘들어하는 것 같다.
2분 후
암릉을 만나
우측으로 돌아가면
4분 후
기암을 지나면서
좌측 능선으로 올라가면
바위를 지나고
능선을 따라가면
너덜을 지나고
암릉을 만난다.
계속 암릉을 따라 가려다가
좌측으로 내려가
암벽 밑을 돌아 올라간다.
♠ 우측으로 보이는
통천문 분위기
암벽 밑을 돌아가며
올려본 암릉
5분 후
암릉을 돌아 올라
♠ 뒤돌아 보고
우측으로
등로를 찾아 내려간다.
낙엽 쌓인 너덜길
암릉을 지나고
■ ■
거목 한 그루 능선길
바위를 지나
가파르게 내려간다.
4년 전에 걸었던
등로를 만난 것 같다.
사면을 따라 쉽게 오는 등로를
♠ 뒤돌아 보니
결국은 능선따라 온 것이다.
낙엽때문인지?
발길이 없어 묵어가는 것인지??
▶ 미끄럽고 가파르게 내려간다.
포인트로 삼으려고
찍은 바위!!
6분 후
"산도깨비 리본" 이 보이며
뚜렸한 등로를 만나고
경사도 한 풀 꺽인다.
2분 (묘지지남) 후
고생하며 내려온 걸 아는지
격하게 사열을 받으면서 지나고
의장대 분위기의 소나무들
조금 빡세게 내려간다.
▶ 4분 후
묘지 지나며
경사는 한 풀 꺽이고
마을이 보이는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묘지들이 있는 날머리
"초현리 버스정류장"
철마산/화악산 등산 안내도
"오리산" 능선
1분 후
좀 낮은 곳에 만들지 않고!
나이많은 사람들이
어찌 올라 다니라고 저기에!!
"초현리마을회관"
인근에 있는
너른 주차장에서
"삼면봉" 능선 ~
"오산" 능선
"경부선 철도"
걸어나갈 방향
왼쪽 미나리집에서
같이한 일행이
미나리 두 단을 샀다.
14,000 × 2 = 28,000
카드로는 살 수 없고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된다.
내가 삼천원 보태며
지갑 탈탈 털어
27, 000원으로 사게 되었다.
"초현리 표지석"
주변을 둘러보고
"신도터널"
4년 전에 왔을 때
한창 공사 중이었는데
때 마침 지나가는
"ITX 마음" 상행 열차
"초현교차로" 에서
아직 이름이 없는
"무명교" 를 건너간다.
"유천문화마을" 까지는
10분 정도 거리이다.
다리를 건너가며
"철마산" 을 바라보고
■ ~ ~
■ ~ ~ ~
저어기 보이는
"유천문화마을"
건너갈 "유호교" 뒤로
"중앙고속도로" 뒤로
"소천봉, 중산, 낙화산"
당겨본
"소천봉" 방향
"봉수대" 가 있는 곳인데
산명은 없네!
다리를 건너와서
"유천초등학교"
지금부터
"유천문화마을" 둘러보기
시간은 각자 자유!!
◐ 유천문화마을 ◑
▲ 아래화악산~철마산 산행_ 유천마을 둘러보기 1
▶ 산행을 마치고유천문화마을 을둘러보러 간다.■ 지도를 참고하여유천문화마을 둘러보기 ■유천초등학교마을 입구에 있는 지도를 참고!설명은 생략!!♣ 유천문화마을 2 보고 걷고 | 아래화악
cafe.daum.net
"유천문화마을" 을
모두 둘러보고
"유호교" 를 건너
"상동역" 까지 걸어간다.
"유호교" 를 건너가며
"유천교" 뒤로
"중앙고속도로"
"청도천" 이 너무 깨끗하고
분위기마저 너무 좋다.
▶▶
▶▶▶
"유호교" 를 건너와서
다시 한 번 보고
"옥산교차로"
"순두부찌개" 먹고
기차를 늦게 타려 했는데
영업을 하지 않고 있었다.
"상동역" 까지
20분 정도 도로따라 간다.
"상동교" 에서
"화물열차"
그리고
"ITX 새마을" 하행 열차
▶ ~ ~
▶ ~ ~ ~
아직 공사의 흔적이
도로변에 흩어져 있다.
"상동역"
한창 공사 중이다
그러고 보니
"밀양역, 상동역, 청도역"
모두 공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