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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굴취 및 이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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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산림법이 강화되어 산림허가를 받은 지역에서만 정식으로 반출허가를 받아 산채 할 수 있다. 본인 산이 있는 경우에는 시, 군의 산림과에서 굴취(掘取)허가증을 받아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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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 및 이식 기후와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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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은 흐리고 바람이 없는 날 저녁이나 아침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공중 습도가 높다면 더욱 이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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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 및 이식 준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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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시 준비물로 삽, 곡괭이, 톱, 전정가위, 비닐 혹은 차광망, 고무줄, 반생 과 반생고리, 상처 보호제, 젖은 이끼 등을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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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 기본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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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니 정원수 소재로서의 자질이 있는 나무를 선택해야 한다. 정원수의 근본을 모르고 산채를 한다면 산림훼손에 소멸성 주범이 될 뿐이다, 그 나무를 산채 하여 기를 경우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야한다는 목적이 있다, 그러하지 못한 나무는 채취(採取)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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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山採)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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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붙일 수가 없는 곳의 돌산 같은 산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나무의 이식은 나무가 생장(生長)을 멈추고 있는 상태일 때 행한다. 늦가을부터 이른봄은 생장을 멈추는 시기이며 이 시기에 가장 많이 山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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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분의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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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盆)의 직경은 근원경(根圓境)에 3∼5배정도 되게 하고 같은 깊이 만큼 흙을 돌려서 판다 분의 크기 보다 약간 넓게 수직으로 파서 내려가되 뿌리는 잘 드는 칼로 깨끗이 절단하여야 하며 분이 깨지지 않도록 절단면을 잘 다듬어 가면서 새끼로 단단히 감아 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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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뜨기 및 뿌리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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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를 채취할 수 있을 때에, 나무 밑동의 직경의 2배내의 부분은 공생균이 붙어있는 흙을 떨구지 말고 분뜨기를 해야한다. 掘取시 수간을 잡고 흔들면 분속의 곰팡이와 잔뿌리의 상처로 소나무의 이식 성공률이 현저히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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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두고하는 斷根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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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짧은기간에 굴취하여 이식이 어려우면 시간을 두고 큰 뿌리를 절단하면서 서서히 잔뿌리가 나올 수 있도록 기간을 두고 이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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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에 따른 뿌리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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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채취할 때의 굵은 뿌리 상처 부분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전지하고 毛細根의 잔뿌리는 최대한 보호하여 꺾이거나 늘어나지 않도록 하며 많이 심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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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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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으로 분경의 1/2정도로 파 내려가면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횡 감기를 실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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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이용한 굴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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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굴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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