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쥬 선생님께서 오늘은 레오파드 육지거북이를 데려오셨어요♡ 딱딱한 등껍질에 엉금엉금 움직이는 거북이에게 먹이를 줘보고 등껍질도 조심조심 만져보았어요^^ 소라껍질에 숨어있는 소라게도 신기해하며 보았답니다♡
레오파드 육지거북이 등에는 표범무늬같은 무늬가 있어요♡
조심조심 만져보아요♡
딱딱해요^^
소라게가 안 움직여요~^^
소라게가 나왔어요!!
거북이가 두 마리 있어요^^
소라게가 껍질 속으로 쏙 숨었어요!
도헤르만 거북이에게 먹이를 주어요♡
잘 먹어요!^^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를 해요~😄🎵
장미꽃이 피었어요♡
장미꽃잎을 물병에 넣어요^^
뾰족뾰족한 새 잎이 나왔어요^^
새 잎도 넣어요^^
떼죽나무 꽃잎도 넣어보아요^^
물병안에 든 꽃잎이 예뻐요^^♡
텃밭에 오이랑 토마토가 많이 자랐어요^^
클로버 꽃을 따서 꽃 머리띠를 만들거예요♡
나무에 조그맣게 열린 열매도 보았어요♡
첫댓글 거북이 무늬가 너무 멋있어요!
집에와서 거북이 등이 딱딱하다고 이야기도하고, 맘마주면서 손가락 안물렸다고 이야기도 하네요 ㅎㅎ
동율이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었나봐요.
좋은시간 마련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