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들을 제거하러 우리 단우님들과 일반시민, 학생들은 새벽의 어둠을 걷어내며 태안으로 달려갔습니다.

식복많은 우리 일행들 앞엔 도착하자마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일단 먹는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이젠 배도 두둑하고, "자! 이놈들 너희들을 제거하러간다." 오꺽정의 외침을 선두로 전투장으로 나아갑니다.

완전무장 우박사님의 승리의 V자 , 기름 너그들 오늘 진짜 죽었다. 으흐흐..

아그들아 나도 가는것이여~~ 오 고여사 반갑소~

"히~ 오빠야 우리는 여기서 놀다가자." "그래그래 이히히"

부전자전 부전녀전 아니등가베요... 야들아 나도 여서 놀란다. 히히히, 기념사진 찰칵!!

전투는 시작되고...








홀연히 나타난 방랑처장 최삿갓 "뭣들 하는 것이여? 인생은 그런것이랑께롱. 열심히 하드라고~잉"


어쉬! 요놈이 날 물로 보는감네.. 나 꺽정이여, 꺽정이 오꺽정!

자 2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GO!!
첫댓글 김종탁 단우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거기다가 도영이 수민이에게 멋있고 자랑스러운 아빠의 모습 보여 주어서 흐뭇하였습니다. 최현복 사무처장과 어여쁜 두 따님 그리고 오부장, 이 간사 수고+노고 많았으며, 함께한 단우 동지 여려분 수고 많았습니다.
함께하는 봉사가 아름답고 빛나는군요..더욱더 보람있고 신나는 날들을 위하여...집에서 화이팅 외쳐 봅니다.,
몇 명이나 가셨어요? 이 사진과 함께 정식으로 봉사단 활동난으로 옮겨 주심이...... 히히.
흥사단 본부가 주관하고 사무처에서 관리한 행사라 상세한 행사내용들은 사무처에서 '윤회공책' 코너에 올릴겁니다. 기다려 주시와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단우님들과 함께 하니 더 기쁘시지요? 이 그림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자꾸만...
탁 단장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도영이, 수민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