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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명 (100g)기준 (주로 생것) |
에너지 (kcal) |
담백질 (g) |
지질 (지방) (g) |
회분 (g) |
탄수화물 (g) |
섬유소 (g) |
무 기 질 |
비타민 A |
비타민(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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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mg) |
인 (m)g |
철 (mg) |
나트륨 (mg) |
칼륨 (mg) |
Retinol Equi- valent (RE) |
레티놀 (㎍) |
베타 카로틴 (㎍) |
비타민 B1 (mg) |
비타민 B2 (mg) |
나이아신 비타민3 (mg) |
비타민 C (m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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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
183 |
20.2 |
10.4 |
1.3 |
0 |
0 |
26 |
232 |
1.6 |
75 |
310 |
23 |
23 |
0 |
0.18 |
0.46 |
8.2 |
1 |
|
꽁치 |
165 |
19.5 |
8.7 |
1.2 |
0.1 |
0 |
54 |
234 |
1.8 |
80 |
150 |
21 |
21 |
0 |
0.02 |
0.28 |
6.4 |
1 |
|
정어리 |
171 |
20.0 |
9.1 |
1.5 |
0.2 |
0 |
94 |
224 |
1.9 |
95 |
440 |
21 |
21 |
0 |
0.03 |
0.35 |
8.1 |
1 |
고등어는 낚아올리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므로 선도(鮮度)에 신경써야 한다.특히 부패하면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히스타민을 내는 것이 문제다. "살아서도 부패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정약전이 쓴 국내 최고(最古)의 어류학서인 자산어보(玆山魚譜)엔 "고등어는 간과 신장 기능을 도와준다"며 "얕은 물에서 수압을 덜 받고 자라서인지 육질이 연하고 상하기 쉽다"고 적혀 있다.
깨끗한 피와 탄력 있고 건강한 혈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소홀히 할 수 없는 생선이 고등어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저밀도 지단백)과 중성지방을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지단백(HDL)을 증가시키는 에이코 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혈액을 맑게하는 건강음식 37가지'란 책에 따르면 고등어 1백g엔 DHA가 1.8g,EPA가 1.2g이나 들어 있다.
DHA는 뇌신경을 활성화해 머리를 좋게 한다. 치매.천식.아토피성 피부염.동맥경화.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시력도 좋게 한다.
살이 거무스름한 부위엔 철분과 EPA가 많다. EPA는 혈관에서 피가 엉기는 것(血栓)을 막아 동맥경화.심장병.뇌졸중 등을 예방해준다. EPA.DHA도 산화되면 암.노화를 일으키는 과산화지방으로 변한다. 그러나 고등어엔 지방 산화를 막는 항(抗)산화제인 비타민 E까지 넉넉하다.
비린내(지방 산패의 결과)가 거슬린다면 조리 전에 식초를 뿌리는 게 좋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뿌리면 비린내는 물론 탄 부위에 생긴 발암물질도 제거해준다.
레몬즙에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이다. 굽기 전에 소금을 뿌리면 수분이 빠져나가 살이 단단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조리할 땐 열을 너무 오래 가하는 것은 좋지않다. DHA 등 좋은 지방이 녹아 빠져나가며 탄 부위에 벤조파이렌 등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고등어는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질 정도로 살이 단단하고 광택이 나며 눈이 촉촉한 것이 상품이다. 통풍(퓨린대사 장애로 발생하는 관절염) 환자는 퓨린 함량이 높은 고등어를 먹지 말아야 한다.
◆ 고등어는 내장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소화 효소의 힘이 강하므로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걷은 멀정 해도 속은 부패된 경우가 많다.
◆ 고등어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는 염기성 아미노산인 히스티딘이 많은 것이 특징인 데 히스티딘은 선도가 떨어져 부패가 시작되는 초기에 히스타민이라는 유해 성분으로 변한다. 이 히스타민이 우리몸에 쌓이게 되면 신진 대사의 기능에 이상을 가져와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난다.
영양성분 함량 : 단백질 20.1g, 지질 10.4g, 칼슘 26mg, 철 1.6mg, 비타민 B1 0.18mg, B2 0.46mg.
[자료출처:http://cafe.daum.net/OK-nutrilife/XQ1A/3783]

1.심장병
우리나라에 ‘중년들의 돌연사 왕국’이라는 달갑지 않은 타이틀을 안겨준 주범, 심장병. 현재 국내 생활습관병 1~3위를 살펴보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인데, 여기에 비만과 흡연까지 복합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 모든 것이 심장병의 원인이 되어 심장질환사망자가 10년내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어 그 대책이 시급하다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는 밥상이 중요하다. 마가린, 땅콩, 버터 등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정제된 가공식품은 멀리해야 한다. 특히 부모님 중에 짭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소금은 심장에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조금 싱겁게 느껴질 정도로 드시는 것이 중요!!
2.고등어를 주 2회 이상 이것 섭취 시, 심장병 사망률 81% 저하!
하버드대학에서 심장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고등어를 일주일에 2번 이상 섭취한 경우에는 이것에 있는 체내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의 함량이 높아져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을 81%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액 속의 혈전을 해소시켜 혈관을 확장시켜주는데, 때문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해줌으로써 심장을 근본적으로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3.고등어는 ‘바다의 보리’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이것을 바다의 보리라고 하셨다. 왜 바다의 보리일까? 고등어는 바다에서 나지만, 대지의 토양에 풍부한 셀레늄 성분이 풍부한데, 이 셀레늄은 관상동맥질환을 막는 항산화제 중 하나로 심장의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심장발작을 미연에 막아준다고 한다. 실제로 셀레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병 사망률이 3배나 높다고 한다.
4.고등어가 특히 심장병에 좋은 이유
고등어는 좋은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 EPA&DHA가 가장 풍부한 생선
-EPA(에이코사펜타엔산)
혈액속의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을 해소 시켜 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이 있다. 또한 혈중의 중성지방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억제하고 혈액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DHA(도코사헥사엔산)
생선 지방의 DHA를 섭취하게 되면 콜레스테롤의 생성이 저하 되어 간에서 혈장 속으로 분비되는 콜레스테롤이 줄어든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또한 지방산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을 저하시켜 혈장속의 중성지방이 저하되어 뇌졸중, 심장질환, 고혈압 동맥경화예방과 개선에 효과가 있다
5.고등어와 천생연분 음식
무! 고등어 조림에 항상 들어가는 무의 매운 성분이 생선 비린내를 가시게 한다. 또한 무에는 비타민C와 소화효소가 많으므로 생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양을 보완해주고 맛을 향상시킨다.
레몬즙! 구이로 먹을때 뿌리는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 탄 부분에 들어있는 발암 촉진 물질을 제거한다.
[자료출처:http://cafe.daum.net/kidoksangdam/2vWz/946]
[고등어의 효능]
1. 특성
고등어(古登魚)는 고등어과에 속하며 학명은 Scomber japonicus이다.
몸길이는 40㎝가 넘으며 몸빛깔은 등쪽은 녹색으로 검은색의 물결무늬가 옆줄까지 분포되어 있고, 배쪽은 은백색이다. 수온이 10-20℃인 맑은 물에서 서식하여, 바다의 표층과 중층에 산다. 보통 봄과 여름에는 얕은 곳으로, 가을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5-7월경이며, 가을에 맛이 있다. 생후 만 1년이면 어느 정도 성숙하고 2년이면 대부분 성숙한다. 포란수(抱卵數)는 10만-30만 개이며 알의 지름은 약 1㎜이다. 한반도에는 2-3월경에 제주 성산포 근해에 몰려와 차차 북으로 올라가는데 그 중 한 무리는 동해로, 다른 한 무리는 서해로 올라간다. 그러다가 9월-1월 사이 다시 남으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먹이는 정어리·망둥어·전갱이 등의 어류 외에 멍게·새우·갯가재·오징어 등의 무척추동물을 먹고, 어린 물고기는 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천적은 가다랭이·황새치 등이다.<자료:http://ko.wikipedia.org/>
(1) 일반특성
고등어만큼 세계 공통적인 생선도 드물 것입니다.
고등어,·꽁치,·정어리 등 회유어는 바다의 위층에 주로 살기 때문에 강한 수압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깊은 곳에 사는 생선보다 육질이 연해 부패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고등어는 살아 있으면서 썩는다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이 썩을 리는 없으나 싱싱해 보이는 것이라도 잘못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다는 뜻일 것입니다.
서민적인 생선인 고등어를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일이 많은데 그 이유는 부패 속도가 다른 생선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도 속에서는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고등어 내장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소화 효소의 힘이 강한 것도 이유의 하나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료:http://www.e-nutrition.go.kr/>
(2) 형태적 특징
① 몸 빛깔은 등쪽은 녹색 바탕에 청흑색의 물결무늬가 옆줄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배쪽은 은백색으로 반점이 없다.
② 몸의 형태는 전형적인 방추형으로 몸의 횡단면은 타원형이며, 주둥이는 뾰쪽한 편이다.
③ 등지느러미는 가시부와 연조부로 잘 분리되어 있으며, 가시부가 붙는 자리에 얕은 홈이 있어 뒤쪽으로 눕혀 홈 안에 넣을 수 있다.
④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뒷쪽에는 각각 5개의 토막지느러미가 있다.
⑤ 꼬리자루의 등뼈 좌우에는 강한 힘살이 있어 꼬리를 좌우로 강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꼬리자루 뒷끝에는 좌우로 각각 2줄의 융기선이 아래위로 나란히 있다.
⑥ 제1등지느러미의 신경간극 수는 12~16개이다.
<자료: http://www.kunsan.ac.kr/>
(3) 생태적 특성
① 분 포 : 우리나라 동.서.남해 전 연근해, 전 세계의 아열대 및 온대 해역으로 연안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대륙붕 해역.
② 회 유 : 난류성, 추광성, 군집 회유성 탐식성으로, 봄~여름에는 따뜻한 물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여 산란 및 먹이를 섭취하며, 가을~겨울에는 월동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수평이동 외에 봄~여름에는 얕은 곳으로, 가을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계절적 수직이동도 한다.
③ 산 란 : 산란장은 동중국해의 양쯔강 연안 해역과 제주도 동부해역 및 대마도 연안 해역이며, 산란성기는 동중국해에서는 3~5월, 제주도와 대마도 연안에서는 5~6월, 만 1년이 되면 약 50%가 성숙하며, 2세가 되면 대부분 산란에 참가하여 1회 산란시 약 3만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기간중 여러번 산란한다. 산란시각은 야간 21~24시 사이이며, 수심 50cm 수층에서 암컷과 수컷이 동시에 방란, 방정하여 수정한다.
④ 성 장 : 성장속도가 빨라 만 1년이면 가랑이체장 25~30cm, 2년이면 32~36cm, 3년이면 35cm이상이 자라며, 최대 체장은 40cm.
⑤ 식 성 : 부유성 갑각류, 오징어류, 작은어류 등을 주식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산란을 마치면 먹이를 닥치는 대로 먹기 시작하는 탐식성을 가지며, 이러한 활동을 가을철 월동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된다.
⑥ 기 타 : 가을철에 가장 맛이 좋다.
<자료: http://www.kunsan.ac.kr/>
2. 영양성분
고등어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는 염기성 아미노산인 히스티딘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 히스티딘은 선도가 떨어져 부패가 시작되는 초기에 히스타민이라는 유해 성분으로 변화됩니다. 이 히스타민이 우리 몸에 쌓이게 되면 신진 대사의 기능에 이상을 가져와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알레르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자료:http://www.e-nutriti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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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량 |
칼슘 |
철 |
비타민A |
β-카로틴 |
비타민C |
엽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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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kcal |
201.0 ㎎ |
1.20 ㎎ |
90㎎ |
542.0 ug |
11.0 ㎎ |
13.3 ㎎ |
0.48 ㎎ |
(생것 100g 당, 한국인의 영양권장량 7차 개정안)
3. 성분과 약성
농어목 고등어과의 바닷물고기로 한자로 벽문어(碧紋魚)라고 한다. 고등어는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의 5대 주요 어종 중 하나로서 세계 공통적인 생선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고 맛을 지배하는 성분인 비단백대 질소화합물의 함량이 많아 독특한 맛을 가졌다. 특히 핵산계 정미성분이 약 550㎎%로 높은 편이다.
고등어는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면서 값이 저렴하여 서민에게 친근한 생선이기 때문에 「바다의 보리」라고 불린다. 그 동안 흔해서 가치만큼 대접 받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고등어 같은 등 푸른 생선이 머리에 좋다고 하여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①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PA 등의 함량이 아주 높다. 이 오메가-3 지방산은 유방암, 췌장암, 그리고 대장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PA는 고등어, 정어리, 참치, 꽁치 등의 수산식품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지방산으로 동맥경화나 고혈압, 그리고 혈전증 등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② DPA가 들어있는 고등어와 같은 등 푸른 생선은 어린아이와 수험생에게 특히 좋다. 왜냐하면 신경조직과 뇌 세포를 활성화하고 체력을 증진시켜 주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DPA계열의 불포화 지방산은 유방암, 폐암, 췌장암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③ 고등어에 들어 있는 셀레늄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비타민E보다 2000배나 된다. 셀레늄의 효과로는 암의 예방 및 치료 효과, 심장 질환의 예방 및 경감 효과, 간장병의 예방 효과, 성적 기능의 증강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④ 물을 많이 먹는데도 변비가 심한 사람과 소변색이 진하고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자료:http://ulnara.or.kr/>
4. 약리작용
비위를 보하여 소화를 돕고 입맛을 돋구는 작용이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동맥경화예방, 뇌기능촉진의 효과가 있습니다. 부패하면 알레르기를 비롯한 부작용을 일으키기 쉽습니다.<자료:http://www.e-nutrition.go.kr/>
5. 주의사항
① 신선도가 떨어지면 히스타민 작용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고등어가 죽으면 효소의 작용에 의해서 쉽게 분해되어 히스타민으로 변화한다. 이 히스타민은 두드러기, 복통, 설사의 원인이 되며 특히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② 산란기인 여름에는 내장에서 유독 성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회로 먹어서는 안된다.
③ 고혈압 환자나 당뇨병, 심장병, 신장병 등에는 고등어 자반을 먹지 않도록 한다.
<자료:http://ulnara.or.kr/>
6. 고르는 법
고등어는 가을이 제철이라는 그 때가 맛이 제일 좋으며 등쪽 보다 은백색인 배 쪽 살이 지방 함량이 많아 맛이 좋습니다. 선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가미 속이 붉지 않고 암갈색이며 배를 눌렀을 때 항문에서 즙액이나 내장이 밀려나기도 합니다.
갓 죽어 싱싱한 것은 사후 경직되어 몸이 단단한데, 물이 간 것은 탄력이 없어집니다. 고등어는 비린내가 심하여 요리할 때 애를 먹습니다. 고등어의 비린내는 지방산 때문입니다. 이 지방산을 없애려면 감자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넣고 요리하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단백질 성분이 고등어 기름을 잘게 나누어 냄새가 나는 기름을 거의 다 둘러싸서 같이 구운 식품에 고등어 기름이 스며 들어가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료:http://www.e-nutrition.go.kr/>
7. 이용방법
고등어는 비린내가 심하여 요리할 때 애를 먹습니다. 고등어의 비린내는 지방산 때문입니다.
이 지방산을 없애려면 감자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넣고 요리하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단백질 성분이 고등어 기름을 잘게 나누어 냄새가 나는 기름을 거의 다 둘러싸서 같이 구운 식품에 고등어 기름이 스며 들어가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http://www.e-nutrition.go.kr/>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ufishing/Htv2/65?docid=1IuYH|Htv2|65|200909060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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