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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답은 천벌(天罰)에 있다! | |
| <칼럼>이웃과의 공존을 위한 기본도 없는, 침략근성만 있는 나라 |
일본이 교과서 해설서에 드디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명기(明記)하였다. 참으로,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동이다. 얼마나 낯이 두꺼워 부끄러워할 줄 모르면 철면피(鐵面皮), 즉 ‘쇠 같은 낯바닥’이라는 말을 들을까 싶다.
왜놈이라는 말도 있다. ‘아주 작고 볼품없다’는 뜻의 왜(倭)이다. 인간의 도량이 작고 협소한 경우에도 우리는 ‘작은 놈’이라는 말을 쓴다. 일본은 그런 족속들이다. 무척 이기적이고, 모든 것을 자기 위주로 판단하는 자들. 그래서 함께 평화를 논하고 인류의 정의를 논하기에는 상대할 수 없는 것이 일본 왜놈들이다.
일본원숭이라는 호칭도 있다. 음흉하고 남의 흉내 잘 내는 사람에게 흔히 ‘원숭이 같은 놈’이라는 비난을 하기도 하는 그런 원숭이. 일본은 또한 원숭이처럼 비겁한, 그런 족속들이다. 흔히 본마음과 겉마음이 다른 민족이라고 스스로 자인(自認)하는 그런 종족들이다.
필자는 ‘일본인들에게는 사상이 없다’고 한 바 있다. 사상(思想). 사고 작용의 결과로 얻어진 체계적인 의식이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로 이어지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와 판단에 충실한 의식, 곧 사랑과 평화에 대한 보편적인 가치에 대한 인식을 말한다. 따라서 사상은 모든 종교와 민족과 문화를 막론하고 공통성을 지닌다. 어느 종교도 어느 민족도 어느 문화도 ‘사랑과 평화’에 대한 오랜 인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사랑과 평화 앞에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본인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그들만 잘 살면 된다. 그래서 2차대전을 일으킨 좌업을 반성하지 않는다. 재수 없게 미국에게만 졌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범죄자들이 재수 없게 경찰에 걸렸다는 인식과 같다고 할 것이다.
이런 일본에게 우리가 징벌할 만한 권한은 없다. 만약 그들에게 벌을 내린다 하더라도 일본인들은 그 원인을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징벌은 하늘이 그들에게 내리는 천벌(天罰)일 것이다.
천벌.... 많은 예언가들이 말한 바 있는 일본 침몰. 거대한 지진이 일본을 뒤흔들 때, 일본인들은 그 천벌의 죄업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비로소 반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배를 타고 흩어지는 일본인을 받아줄 세계 어느 나라도 없다는 것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이웃 나라와 공존을 위한 아무런 노력도 없는, 오직 침략근성만 남아있는 일본. 그런 민족을 받아줄 어떤 나라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倭는 작은체구나 키가 작은 것을 말하지요.
옛날에 왜인들은 키가 작았거든요.
그리고,한반도와 중원에서는 倭라고 불렀고요.
그들이 한반도와 중원과 적을 두면서 왜인에서
왜놈으로 불리웠습니다.
신라시대에는 倭와 자주 대립하였는데..
그 시기를 추측해보려면 외교문서에 그들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를 보면 알 수 있지요.
'왜놈'의 유래
각 민족은 이웃의 다른 민족을 부르는 비칭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인을 '되놈', 일본인을 '왜놈'이라고 한다. 중국을 '대국'으로 부른 데서 '대국놈'이 나왔고 여기서 '되놈'으로 바뀌었다. '왜놈'의 왜(倭)에는 '나라 국(國)'이 들어가지 않는다. '왜'라는 족속이라는 관념이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조센징(朝鮮人)'으로 낮춰 부르고 중국인을 '창코로(中國人)'라고 한다(우리나라에도 중국인을 '짱꼴라'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는데 무의식 중에 일제강점기의 일본 용어를 사용하는 셈이다).
중국 당나라 고종 때인 7세기 후반, '왜(倭)', 또는 '왜노국(倭奴國)'에서 사신을 보내 자신들의 나라가 해뜨는 곳 가까이 있다고 '일본(日本)'이라고 불러달라고 청한다.
우리나라에서 '왜'를 일본으로 칭한 기록은 신라 문무왕 10년(670년)부터 나온다. 4세기경에 가야 지역에 '임나일본부'를 설치했다는 '일본서기'(720년 편찬)의 기록은 '일본'이라는 말이 4세기에 존재한 적이 없었다는 명확한 반증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일본의 교과서에 실려서 학생들에게 근거 없는 편견을 심고 있다.
어떻든 그 뒤로도 왜라는 단어는 왜구와 함께 '삼국사기'를 비롯 역사에 무수히 나타나고 있다. 요점은 끊임없이 쳐들어와서 노략질, 분탕질을 하고 떠나간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왜놈'의 '왜'를 '키 작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다. '왜소(矮小)'하다고 할 때의 '왜'와 왜(倭)는 분명히 다르다. 남방계 혈통이 많아서 키가 작고 재빠르다는 왜인들의 인상이 북방계가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는 작게 느껴졌을 수 있다.
속 좁고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정신적 왜소증이 혼동을 초래하는지도 모른다.
남의 나라 땅에 슬쩍 발을 걸치고 동정을 엿보다 그 발을 근거로 자기 것이라 우기는 데 이골이 난 조상의 피가 아직 흐르고 있는 것일까. 왜인들의 도발은 그칠 줄 모른다. 댜오위다오섬을 두고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에서는 이런 추악한 일본인을 '르번꾸이즈'라고 부른다. '일본 악귀' 정도의 뜻이다.
왜놈과 되놈
우리는 중국인들을 보고 되놈이라고 멸시하고 일본인들을 왜놈이라고 곧잘 부르고 있다. 그렇다면 되놈과 왜놈이란 말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정확한 자료는 없고 다음과 같은 설(說)이 전해 내려온다.
되놈이란 옛날 두만강(豆滿江) 북쪽에 살던 여진족(女眞族)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니까 만주족을 일컫는 말인데 차차 중국인 전체를 낮추어 부르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일설(一說)에는 중국인들이 떼를 지어 다니기를 좋아하니까 ‘뗏놈’이라고 했다고도 하고 중국인을 대인(大人)이라고 불렀으니까 그냥 ‘대(大)놈’ ‘대놈’하다가 때놈이 되었다고도 한다.
죽재(竹齋)의 생각으로는 ‘되’란 뒤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까 단순하게 두만강 북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뒷동네 사람들이란 뜻으로 부르다가 비칭(卑稱)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지금도 북풍(北風)의 고유어로 ‘된바람’이란 말이 있다.
왜놈이란 왜(倭)가 원래는 외(外)의 차자(借字)라는 설(說)이 있다. 그러니까 바깥 사람들이란 말이다.
변방족(邊方族)이란 뜻이다. 또 倭는 矮 자와 동의(同義)로 쓰였던 적이 있어서 난장이란 뜻을 가지고 있었다. 말하자면 키가 작고 못생긴 족속이란 뜻이다.
문제는 되놈이든 왜놈이든 우리가 무조건 그들을 비하(卑下)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 말이다.
우리가 되놈이라고 멸시하고 있는 중국인들은 지금 세계 최강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13 억(億)의 인구가 온 지구를 삼켜 버릴 기세로 ‘차이니즈 쓰나미‘를 일으키고 있고 한반도(韓半島) 쯤이야 언제든지 오성홍기(五星紅旗) 밑으로 병합(倂合)할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동북(東北)프로젝트를 꾸미고 있다.
왜놈들은 또 어떠한가. 그들은 한때 세계 최강대국과 일전(一戰)을 벌인 자부심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
21 세기 대명천지(大明天地)에도 덴노헤이까 반자이(天皇陛下萬歲)를 외치면서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을 위해서 가미가제특공대(神風特攻隊)를 자원(自願)할 사무라이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작은 권력이라도 쥐면 그저 만만한 제 이웃이나 등치고 뜯어 먹기에 바쁘고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명예욕에만 급급하며 민족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거대한 에너지를 창출할 생각은 꿈에도 없어 보이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기만 하다. 되놈과 왜놈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를 비웃고 있는데 말이다.
---竹齋
첫댓글 뜻에 찬동합니다. 한국을 향한 일본,중국의 작당은 그들의ㅣ 잘못임이 확실하지만 그들만을 탓하기보단 그들보다 더욱 짧고 좁은 우리정치인들이 정신이 문제죠.또한 획일적인 교육을 받고 오로지 친구,동창,동료간의 좁디좁은 경쟁을 하면서 자란사람들이 지금의 정치인들이다보니 무슨 대의를 따르는 크나큰 철학이 있겠읍니까마는 앞으론 더욱더 미래를 내다보고 긴 안목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작성하고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남들을 아무리 미워하고 욕한들 무슨 소용일까요?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면....
말로만 무슨소용있나요 ? 아무리그래도 작금에현실은 뒤지고있는대 그저 기회주의 자들뿐이라 . 진정 나라을 사랑하고 미래을 깊이생각한다면 답은 나오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