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믿음에는 참행함이 그안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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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님은 참 좋고 합당한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님의 말씀은 참으로 믿음을 안다고 하면서도
율법을 특히 <믿음의 행위>가 아니고 <인간 율법의 자기행위>로
행사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충고의 말씀이 될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교제하고 바르게 믿을 때
참으로 율법을 행하게 되고. 사랑으로 역사는
믿음의 행위가 나타날것입니다
그런데 용어의 권면들이 어떤계층에게나 교회들에게는
다소 상대적이기도하고 또는 적절하지 못할수도 있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모르는 로마 이방인들에게는
믿음을 가르치는 로마서가 적절한 교훈서가 될것이지만
또 하나님을 알지만, 믿음의 행함이 없는 유대인계층들에게는
야고보서를 통해서
<그들의 행함>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물론 둘이 분리되는 책은 아니고요
오늘날은 어떤가요
세상에는 믿음 믿음!이라는 소리가 흔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참된 믿음이 참으로 찾기가 힘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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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참된 남은 교회는 믿음만 높이고 행함이 없는 교회들에게
참된 행함을 강조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행함도 믿음에서 나온 것을 요구하는 것이고요
저희가 율법을 행하자? 라고 요구한다고 해서
믿음이 없는 행위를 강조한다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참된 믿음으로 말미암는의는?- 누가 강조하든 안하든
누가 어떻게 말하든 ,,,계명순종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는 말이
매우 합당한것입니다
또 믿음이 모든것의 핵심이고 주제라고 해서
설교단상에서 믿음만 계속 설교하라는 것이 아닐것입니다
1)개인의 경험의 자세 문제와,, 2)설교나 충고 하는 문제와는 다른것입니다
믿음을 잃어버린자에게는 믿음을 강조하고
믿음을 가졌다고 하면서도 율법의 순종이 없는 자들에게는
율법을 강조할 필요가 중요시 됩니다
율법은 거울이므로 거울로 자신을 잘 깨달아야
우리는 그리스도를 바르게 믿고, 더욱 찾게 될것입니다
1888년에 믿음으로 말미암는의를 잃어버린 안식일교회에
존스목사는 믿음과 그에 따른 행함을 특별히 강조한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아무리 좋은것도 강조나 가르침이 균형적이지 못할 때
선지자 화잇은 존스에게 아래와 도리어 권면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1기별 377-379)
“선한 행실로 말미암아 단 한 사람의 영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와 반면에 어떤 영혼도 선한 행실이 전혀 없이 구원 받기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나의 형제들이여, 믿음과 행함의 문제들을 신자들에게 증거할 때에
매우 조심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에 사람들은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신자들은 열심히 선행을 하도록 권고를 받을 필요가 있다.“
(1기별381)
인간의 편에서 별로 할 일이 없다거나 전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인상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성공적으로 승리하기 위하여
인간이 하나님과 협력해야 할 것을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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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날은
개신교에나, sda나, 우리들이나
첫째로 믿음을 가르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율법이 무너지고 또 최후의 사명이 안식일 율법을 높아는 것이므로
율법과 지식을 때를 따라 적절히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자주 율례들을 잊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1기별 382)
우리들은 믿음에 대한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실상 우리들은 행함에 대한 말을
더욱 많이 들을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안락하고 태평하며 십자가가 없는
신앙 생활을 살면서 저들 자신의 영혼을 속이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셨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