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와 눈먼 올빼미
어떤 사람이 까마귀가 눈먼 올빼미를 먹여 살리는 것을 보고는
자신을 돌이켜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일할 필요가 무엇인가?
사람들은 마음씨가 좋아서 가난한 사람을 잘 도와 주는데!
그래서 그는 일하는 것을 그만 두었습니다.
이 것을 본 이웃 친구가 왜 일을 그만두었느냐고 묻자
그는 까마귀가 눈먼 올빼미를 먹여 살리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이웃 친구는 말했습니다.
"이보게, 자네는 왜 하필 눈먼 올빼미 신세가 되려는가? 왜 까마귀 노릇을 하지 못하는가?"
그는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자네 말이 옳으이, 하나님께서 내게도 남을 도울 수 있는 힘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 : 10)
첫댓글
반갑습니다
소담님
늘
선함을 실천하시는 님
영성이 빛나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천할께요
선함을 행하는 삶이기를
원한답니다
눈먼 올빼미보다
그를 먹여 살린
까마귀의 선행이 더
아름답습니다
까마귀와 눈먼 올빼미
함께하고 갑니다
ㅎㅎㅎ
죽은 사람보다
더 편한 사람은 없겠지요.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게요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8월을 정리하고 멋진 9월을
설계하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